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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51회 작성일 25-07-29 22:22

본문

월미도 유람선상에서 촬영


Tribute / Yanni
추천2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미도에 다녀오셨군요 갈매기의 한가로운 유영이 마음에 힐링을 줍니다
월미도의 밀물썰물은 늘 기억에 남아있지요
물이 빠진 갯벌의 고랑을 배타고 망둥어 낚시에 빠졌을 때도 있었네요
처가가 인천이라 참 많이도 다녔는데 지금은 많이 변했겠지요
다 지난 얘기입니다 ㅎ

늘 행복하십시오!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미도에서 유람선을 타면 만나게 되는 게 수많은 갈메기들이더군요.
승객들이 주는 과자류의 모이를 먹으려고 손에 든 과자를 낚아채는 모습이
하나의 즐거움이었습니다. 계보몽 작가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께서도 공포스런  이 더위 잘 피하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딱 한 번 가본 월미도랍니다...
요즘 처럼 폭염이 심했던 여름날이라 고생을 좀 많이 했더랬습니다..
월미도공원으로 올라가는 길도 만만치 않았고요...내려올때는 길을 잘못들어
버스를 못타 안달복달 했었든 기억도 새록새록 합니다...유람선을 타보지 못한 아쉬움도 있고요...
갈매기 날으는 모습 멋지게 잡았습니다...멋지네요...바다 수평도 잘 잡음을 보니 고수인 것 같습니다..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셨군요. 요즘은 폭염이 너무 심해서 나갈 엄두를 낼 수 없더군요.
저는 카페 회원들과 단체로 유람선을 탓는데요, 이 갈메기 사진을 찍고
횡재를 한 기분이었습니다. 순간포착이 참 어렵더군요. 여러 컷 중에서
한 컷 건진 겁니다. ㅎ. 사진은 Heosu님에게 한 수 배워야 되겠습니다.
찾아주시고 격려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  산* PHoto - 作家님!!!
"仁川`월미島"에 딱`한番,다녀 오셨습니다`그려..
"인천"은 本人의 故鄕이고,國`中`高校와 大學時까지..
"계보몽"詩人님은 妻家宅이,"仁川"이시니 追憶`많으실듯..
"안산"作家님!"갈매기`나래"映像에,感謝드리며..늘,康寧해要!^*^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은 인천 출신이시군요. 저는 친구들과 함께 가끔 다녀옵니다.
회도 먹고 관광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취미로 사진을 찍고는 있습니다만 작품이라고 할만한 사진은 못되지요.
이 갈메기 사진은 유람선 선상에서 운이 좋아 한 컷 건진 것입니다 ㅎ.
날씨가 너무 더워서 나갈 엄두도 내지 못합니다만 안박사 님께서도
더위 조심하셔서 건강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920년 이전까지는 섬이었다고 합니다 ㅎㅎ.
섬이긴 하지만 육지와의 거리가 겨우 1km 여서 돌로 축대를 쌓아 연결했다고 하여
육계도 라 불렀다네요. 물가에아이 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미도는 사는 곳과 가깝고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선상 위에서 갈매기 사진을 멋지게 담으셨군요.
새우깡 때문에 쫓아다니는 모습도 생각납니다...

배안에서 1,2층 운행 중에 공연을 헸는데, 지금도 공연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츨 레스토랑에서 필리핀 가수들의 중경삼립에 삽입된 캘리포니아 드림을 부르던
기억도 아련한 것 같습니다.^^.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씀하신 것과 같습니다. 1층 큰 홀에 공연장을 만들어놓고 주로 외국인을 고용하여
춤과 노래 등으로 공연을 하더군요. 선상에서는 새우깡으로 갈매기를 불러서 사진을
찍는데요 손에 들고 있는 새우깡을 정확하게 낚아채는 갈메기들의 묘기가 재미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그렇게 찍은 사진 중 하나입니다. 밤하늘의 등대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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