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48회 작성일 25-11-11 20:57

본문





추천3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 한쌍의 사랑의 추임새가 한창입니다
날렵한 발톱이 맹금류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먹이를 응시하는 매서운 매의 눈초리 찬바람이 붑니다

매 한쌍의 유희 잘 감상했습니다 등대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번째와 두 번째 사진을 보고 처음에는 송골매로 생각을 하였습니다.
보통 차 안에서 담으려면 운전대를 틀어 옆으로 차를 돌려야 담는데,
각도가 잘 안 나와 차 안에서 내려 따라가다가, 한 마리가 더 날아오는 운이 따라오는군요.

사진을 담는 시간은 짧게 주었지만, 흔하게 주는 모습은 아니니,
즐거웠던 순간이었습니다. ^^.

사진으로 검색해 보니 매로 나와 매로 이름을 기입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매"의 눈초리가  서늘하고,날카로운 "부리"가  무섭네`如..
 "鳥類"를 捕食하는 "새매"가,"송골매" or "보라매"가 아니온지..
 "空軍의 像徵"은,"보라매"입니다만.. 모두多가,같은種`인지 窮굼여..
 "등대" 寫眞作家님!"任"의 映像으로,"매"의 氣像을..늘상,康`寧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매와 송골매는 외관상 차이가 있고요.
송골매가 목 주변과 가슴 안쪽으로 흰털이 많이 있는 편입니다.
생후 1년이 안 돼 훈련시키는 매를 보라매라고 하고, 보가 몽골말로 갈색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군요.

어릴 때 훈련시키지 않으면, 야생매로는 매사냥이 어렵다고 읽었습니다. ^^.
매 종류는 다양한 종류가 더 있고요. 찍게 되면 다시 소개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풍선 불던 어린시절 부터 노인이 된 지금까지 맹금류들은
전부 '매'라고 칭했죠..아무리 자세하게 살펴봐도 구분을 못하니 습관처럼
매, 매 라고 부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더라고요...매의 모습을 멋지게 담으신 황홀한 작품에
시선을 빼앗기고 한참을 감상하고 갑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조류 어플과 구글렌즈로 검색해 보니
단순히 매라고 나오네요.ㅎ
보통 1마리가 앉아 있는 모습은 자주 찍을 수가 있지만, 두 마리는 그래도
조복이 따라와야 합니다.^^.

아주 짧은 시간 두 마리가 어우러지는 모습을 담았지만,
그래도 조복이 따라오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 님!

Total 6,75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