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프로방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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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마을은 남프랑스의 정취를 모티브로 한 테마형 거리로
파스텔톤의 이국적인 거리 풍경과 전통적인 한국의 정서를 가미한
이색적인 관광지입니다. 오늘 올리는 사진은 몇년 전에 찍은 것이지만
언젠가는 한 번 소개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다가 오늘 올려봅니다.
당시 가족들과 함께 다니며 하루를 오붓하게 즐기던 기억이 떠올라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가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저도 서울 있을 때 한 번 다녀온 듯 합니다
오랫만에 보니 기억이 아물합니다
아내와 조그만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같이 했던 가을쯤인가 하네요
자유로를 달려 판문각도 가끔 들렀던 기억이 나구요
소슬한 음원이 기억을 찾아가네요
감사합니다 안산님!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답글이 늦어 미안합니다.
아내와 딸 부부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겨울이라 관광객이 많지는 않았지만 나름의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좋아서
구경도 하고 전통찻집에 들려서 차도 마시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간이 되면 다시 한 번 가보고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검색해 보니 파주에 있군요.
얼마 전에 파주 출판단지에 가서 담쟁이 단풍을 찍으러 갔다가
앙상한 모습만 보고 왔는데, 이곳에 프로방스 테마 관광지가 있군요.
사진 속의 단팥죽이 갑자기 먹고 싶어 집니다...^^...
올해 놓친 담재이 단풍은 내년에 다시 시간을 맞추어 보려고 하는데,
기회가 되면 한번 들러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감사합니다.
저도 몰랐습니다만 이곳을 아는 사위의 안내로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소박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에 끌려 오붓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 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장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Heosu님의 댓글
궁금해서 나무위키를 살펴보니 파스타 프로방스 레스토랑 한 집을 시작으로
한 집, 한 집 늘어나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나오네요...1997년에,
소박하고 아담한 유럽의 작은 마을을 연상케 하네요..포도밭이 펼쳐진 풍경이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 데 말입니다..프로방스 마을 즐감하고 갑니다..
안산님의 댓글
마을의 조성 경위는 저도 잘 모릅니다만 남프랑스 어느 마을을 본떠서 만든 마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요즘의 도시 풍경과는 확연히 다른 풍경을
연출하고 있어서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을 안에는 큰 식당이 없어서
저는 마을에 들어가기 전에 큰 식당에서 식사를 먼저 하고 들어갔지요.
젊은 사람들이 가족단위로 와서 즐기는 모습이 이채로웠습니다. 허수 자가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