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기물떼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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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몽님의 댓글
댕기물떼새의 댕기가 깜찍합니다
날개를 펼치니 제법 몸피가 있네요
아름답고 귀엽습니다
여러 조류의 겨우살이의 모습
덕분에 움츠리고 앉아 잘 감상합니다
수고하셨어요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화성에서 흰 꼬리수리를 쫓아다니다가 만난 댕기물떼새입니다.
논에 물을 담아 논곳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 새를 보고,
부지런히 담았던 새입니다.
주변에 흰꼬리수리새가 있는데도, 서로서로 데면데면하던 기억이 나는군요.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아유~
새이름이 넘 이뻐예~
댕기가 들어가는 것이 머리위의 표적때문 이겠지예~~
새들은 참 예쁜새가 많은듯 해요~
이름도 이쁜 댕기 물떼새 즐감 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새 이름에 그 새의 특징이 전부 담아 있는 것 같습니다.^^.
허공에서 비행하는 흰 꼬리수리를 쫓아다니다가
잠시 만나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는 못했지만,
부지런히 셔터를 눌러보았습니다...^^...
논길을 달리다가 만났는데, 주변의 흰 꼬리수리가 있는데도
도망가는데 자신이 있는지 그리 경계하지 않는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물가에아이님!
Heosu님의 댓글
댕기물떼새 그 이름만으로도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맹금류의 위용스런 모습도 좋지만 아기장아기장 걷는 아기들처럼
꼬마 새들의 모습도 참 보기가 좋습니다...
처음 만나는 댕기물떼새지만 어쩐지 우리가까이에 있는 새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요...늘 즐거움만 가득하시길요...피이팅!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머리 위의 댕기가 특이한 모습을 보입니다.
논두렁길을 달리면서 작은 새들이 몰려 있는 것을 보고, 담어봅니다.
논에서 미꾸라지나 작은 곤충들을 먹는 모습을 봅니다.
겨울 철새로 잠시 머물다가 다시 남쪽으로 이동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안산님의 댓글
살아있는 것과 같은 생동감을 느낍니다.
댕기물떼새에 관해서 잘 몰랐습니다만 사진을 통해서
그 면모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지나가다가 생각지도 못한 만남이었습니다.
논에 물대기는 아직 이른 듯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면서
그 속에 작은 새들의 다른 모습에 차를 멈추고 담은 사진입니다.
일부로 찾아다녔으면 어쩌면 만나지도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안산님!
메밀꽃1님의 댓글
아주 기분좋으셨겠어요
댕기머리 새가 미꾸라지 산것 잡아벅는모습
그게 쉬운일은 아니지요
저도 어릴때 이댕김머리 새 보았답니다
저 새는요 꼬랑쥐을 팔랑 팔랑 흔들고 다녀요
수고하신 보상을 만끽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흰 꼬리수리를 따라다니면서 종적을 놓칠까 걱정이 돼서
많은 시간을 투자 못하고 서둘러 떠났지만, 독특한 모양의 새라
부지런히 담았던 것 같습니다.^^.
미꾸라지는 사진을 찍을 때는 잘 몰랐는데, 사진 정리하다 보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1님!
안박사님의 댓글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댕기머리 물떼새"는 "등대"님映像으로,처음 만나봅니다`如..
"물가에`정아" 作家님의 말씀마따나,"댕기"貌樣이 貴엽습니다`요..
"흰꼬리 수리"를 따라다니시다,"논`두렁 길"을 달리시는 車에서 撮影을..
"鳥(새)"의 이름도,넘`넘 예쁩니다!"등대"寫眞作家님!늘,健康+幸福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트랙터가 다니던 논두렁길을 달리다 보면
큰 바퀴자국에 길이 울퉁불퉁해서 승용차 하부가 닿아 버리는 경우가 많아
웬만하면 잘 안 들어가려고 하는데, 흰꼬리수리를 보게 되면
어느새 쫓아가게 됩니다...
운 좋게 만난 댕기물떼새의 독특한 모습에, 잠시 추격을 멈추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