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동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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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며칠날씨가 봄 같더니 원래 일찍피는 애기동백이
만개 했네예~^^*
꽃 담으시며 콧 노래라도 절로 나왔을것 같아예~^^*
눈이 즐겁고 맘이 행복한 꽃사진 즐감 합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
다시 추워 진다니 꽃들도 걱정되고예
출사 나가시는 허수님도 걱정됩니더예~ 감기 조심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부산에도 애기 동백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삭막한 겨울에 꽃을 볼 수 있음은 큰 즐거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재밋는 화요일이 되시길 빕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애기동백이 이쁘게도 피었네요
여행길에 길손을 만난 듯 즐거웠겠습니다
해운대 동백섬에도 동백들이 피었더라고요
누리마루 가는 길에 샛길로 들어가니 오종종 봄손님들이 반겨주었답니다
봄의 전령사인 동백꽃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여행길에서 만나는 꽃들과 목례를 나누었죠...
우리나라와 일본은 같은 땅처럼 기후 조건들이 비슷비슷 하여
식물들 모두가 닮은 판박이더라고요...동백섬도 많이 훼손되어 예전 만큼
동백꽃이 없는 것도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오늘 하루도 따뜻하고 포근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고토쿠인 사원을 검색해 보니 대불이 인상적으로 검색이 되는군요.
경내에서 동백꽃을 먼저 담으신 것을 보면 꽃사랑이 먼저 인 것 같습니다.^^.
남쪽에서 꽃 소식을 전하고 제가 사는 이곳까지 꽃이 피려면 아직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꽃 사진만으로도 겨울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만
꽃샘추위라고 할 수 있을는지는 모르겠지만
내일이 영하 14도라고 하는군요.
부산이라고 춥지 않을 리 없을 것 같고요.
당분간은 몸 조심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밤하늘의등대님!
그 사원은 대불상 하나만 덩그러니 있더라고요...
우리나라에도 동백꽃은 흔한데 먼 외국까지 가서 담았음이 의아할 수도 있겠습니다...
일본은 나무나 식물에 진심이구나 싶었습니다...흔한 동백나무를 예술적 가지치기로
아예 작품으로 만들어 놓았더라고요...그리고 한결 같은 싱그러움이 눈이 다 부실 정도였답니다...
자신의 집이라, 가로수라, 화단이라고 함부로 가지지기를 하여 눈살을 찌푸리는 우리나라 현실과 하늘과 땅 차이
만큼 괴리가 있어 보여 손이 저절로 가데요...부산은 바람만 아니면 그리 추위를 느낄 수 없을 정도죠...
벌써 통도사 홍매화 소리가 들려 오곤 합니다...봄이 가까워졌다는 소리겠죠...
봄소식이 전해지면 또 발걸음이 빨라질 것 같습니다...부디 몸조심 하시면서 출시길 나서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