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조궁(도쿠가와 이에야스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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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이 실제 '도쿠가와 이에야스' 라고 함.
네 번째 사진(부도탑)은 도쿠가와 이에야스 무덤 이고요...
댓글목록
청머루님의 댓글
일본의 문화재 도쿠가와 이에야스 신사
건축미가 대단 합니다
처마의 선 탑의 형태가 매우 아름답군요
칭찬은 이만 할랍니다(말 많은 세상이라)
이에야스는 덕장이였다 하지요
참을성이 만은 군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생김은 좀 그렇군요 ㅋ
건축미가 뛰어 나다는것 잘보았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청머루님!
도쿠가와 이에야스...라 하면 일본에선 영웅시 하지만
우리나라를 보면 몹쓸넘이고 아주 나쁨넘이죠...우린 과거의 역사를
잊지 않고 두 번 다시 침략을 당하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요...
그러나 일본은 문화재 관리 만큼은 음뜸이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닛코란 도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네요...근데 유언에
이곳에 묻어달라고 해서 연고도 없는 닛코에 묻혀 있다고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춘추전국시대를 통일한 영웅중 한 사람인 덕천가강의 신사에 다녀 오셨군요
닛꼬에 덕천의 무덤이 있다는 걸 첨 알았네요
이끼낀 돌탑이 옛 영화가 무색합니다
그렇지요 일본의 문화재관리 하나만큼은 우리나라 담당장관들이 꼭 참고해야 할 듯요
지방문화재는 예산타령을 하며 3년을 질질 끄는 이요당과서출지를 보면서
이제는 지쳐 말도 안 나옵니다
당사자들만 어제 여러명이 다녀 갔구요, 또 조용합니다
포기는 하지 말아야지 하며 다짐을 하지만 담당자들이 바뀌니깐 헛소리만 만발입니다
조금만 젊었어도 카메라를 대고 취재요청을 하고 싶습니다만
조용히 살려고 지붕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날씨가 풀린다니 마음이 다 푸근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안하세요 허수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문화재는 물론이거니와 나뭇가지 하나에도 진심이어서
얼마나 정성으로 가꾸는지 혀를 내두를 정도더라고요...
우리나라 사람 중 일본을 좋아라 하는 사람 몇이나 될까 싶지만
한 두번 가보면 갈수록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되지요...물론 물가가 장난이 아니지만요...
이 2월도 사랑이 충만한 달이 되시길 빕니다...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메밀꽃1님의 댓글
사진상으로보니 절 건물이 너무 웅장하고
외부 장식이 정말 장관이네요
아래 6번째 돌탐위에 파란 니끼가 두거운것을 보니
아마도 세월이 많은 역사가 있었던걸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본은 대부분 건물도 작고 한데 이사진으로 봐서도
그런 짐작이 드네요
몇년전 저는 부산서 배을타고 오육도지나서 일본을 찾아갔는데
넘 실망 한 기억들 지금은 어떡해 변했는지요
또 소식좀 주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1님!
아주 예전엔 이곳을 비롯하여 일본이 풍부한 금광으로 금칠을 했다네요...
이곳은 유네스코에 등재 되어 있어서 더 엄격하게 관리를 하더라고요...
말씀대로 일본은 정원의 나라여서 이끼를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해 쓰임새가
곳곳에 많이 쓰인다더라고요....이끼하나라도 애지중지 하는 나라가 일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봄 마중물인 2월 따뜻하고 포근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빕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임진왜란당시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출병을 하지 않고,
전력을 보존했기에 도요토미 히데요시 사후 전국통일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시 비참했던 역사를 생각하면 그다지 달가운 인물은 아닐 것이지만
일본 내의 문화 관광지이니 그리 생각하고 보고 오면 편하겠지요!
마지막 사진이 일본 신화에서 부와 번영의 신이라니
이후 재복이 따라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밤하늘의등대님!
역사적으로 악연이 아니면 일본에게 배울점들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사람입니다..만,
무조건 혐일하는 것 보다 나라를 빼앗은 그 아픔과 상처들은 잊지 말고 기억하되, 나라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서라면
윈윈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해봅니다...그리고 원칙은 꼭 지켜져야 한다 싶기도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더 즐겁고 더 행복한 시간으로 채우시는 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