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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와매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7회 작성일 26-02-02 23:34

본문












1월 25일 남대천에서 만난 새와 강릉 칠사당에 핀 매화!

장끼,노랑턱멧새,박새,비오리등!

추천2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히늘의`등대* PHoto-作家님!!!
 "南大川으로 出寫하셔서,"장끼`멧새`박새`비오리"등 擔시고..
  아름답고 優娥한 "장끼"貌襲보니,젊은時節의 射냥追億이 生覺나..
 "七事堂"에 핀 "梅花`꽃"보니,봄(春)이 머쟎은듯..來日이,入春입니다`如..
 "등대"寫眞作家님!出寫時에,"感氣"조심하시고..늘상 健康하고,幸福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각대 앞으로 후다닥 지나가는 장끼를 찍었는데,
미리 카메라가 준비를 갖추지 못하면 찍기 쉽지 않은 것이 꿩일 겁니다.
아제도 눈으로만 보고 놓쳤고요.ㅎ

잡에 오기 전에 칠사당에 매화가 피었다고 해서 잠시 들려 핸드폰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이제 막 피는 모습이라, 지금쯤은 좀 더 피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보면서도
냉해 피해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을담는순간  얼마나 감격스러웠을까
 하는 마음이 드네요
이추운날씨에  아무런 추위 방벽도  없는 허허벌팔위에서
찬바람 과 맞 싸우시면서  오직 한작의 멋진 샷을 생각하시고

이멋진 샷의  증거가  넘  자랑스러울  마음이 들었생각이 만족하셨을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어요
 글고  지난번  스마트폰  편집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가 알아주지를 않아도 자기만족이겠지요!
먹고사는 일로 혹한의 날씨에 추위에 떤다면 못하겠다는 소리가 나오겠지만,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 누구를 탓하겠습니까마는 사진이라도 담고 오니
만족하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꽝 치는 일도 허다하니깐요.ㅎ

감사합니다. 메밀꽃1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지나가다가 작은 새라도 보면 그리 반갑더라고요...
출사길에 만나면 죽자사자 한 번 담아보려고 애를 쓰고요..
아마 등대님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름답고 화려한 장끼를 비롯한 앙증스런 새들의 자태도 은근 기분이 좋아집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겁이 많아 순식간에 덤불이나 갈대 속으로 숨어버리니
꿩을 담는 것이 눈앞에 보일 때 바로 찍지 않으면 목 찍는 것이 허다합니다.
지난 일요일에도 차 앞에서 마주쳤는데, 카메라 들기 전에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새 사진이란 것이 그때 아니면 다음이라는것기 기약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택에 핀 매화
입춘을 맞이하는 봄의 전령사입니다
지난 늦가을 칠사당 마당을 돈 기억이 나네요

화려한 새들의 모습이 이채롭습니다
돈이 안 되는 노년의 취미가 어떤 때는 허허롭기도 하더라고요
저도 가끔 영상을 담긴 하지만 맹목적이다 싶을 때도 있어요 ㅎ

남대천 시리즈 잘 감상했습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대천에서 귀동냥을 얻고 칠사당에서 핀 매화를 핸드폰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아직은 그리 많지 않은 개화의 모습일 뿐이지만, 연일 영하 10도의 강추위에서
피어오른 모습에 반갑기도 한순간이었습니다.

사진을 찍어 전시회를 열어 돈을 만드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대부분 아마추어로서 자기만족에 사진이나 영상 작업을 하는 거겠지요.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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