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부리찌르레기는 포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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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몽님의 댓글
육추의 의욕이 충만한 붉은부리찌르레기의 날개짓이 활기찹니다
실감나는 장면을 하나하나 감상하면서 순간순간의 긴장 된 호흡을 함께 해봅니다
싱그런 오월처럼 새끼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고대합니다
추천 하나 놓으면서 잘 감상했습니다
출사길 행복하십시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올해도 작년에 이어 딱따구리가 파놓은 플라타너스 나무 둥지에서
포란을 하는 모습입니다.
암수가 교대로 알을 품는 모습을 보이고요.
수컷의 등은 푸른색을 보이고 9, 암컷은 갈색으로 구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부화를 해서 새끼를 육추를 하다 보면
좀 더 바쁘게 둥지를 들락거리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은데
그때 다시 한번 다열 생각을 해봅니다. ^^.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Heosu님의 댓글
붉은부리찌르레기, 이름이 아주 기네요....
이름은 길지만 몸은 아주 날렵하게 생겨 날카롭게도 보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작품이란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멋지고요...
수고하신 작품 오래 머물다 갑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조류 사진을 처음 찍으러 다닐 때, 찌르레기 육추 둥지를 찍으러
하남 미사리 조정경기장을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쉽게 진사님들을 만날 줄 알었는데, 찾지를 못해 그 넓은 경기장을
몇 번을 왕복해서 다닌 기억이 있습니다.
두 차례 가서 허탕을 치고, 헤맨 적이 있습니다.^^.
찌르레기 중에 부리가 붉은 녀석이고요.
해마다 같은 지역에서 여러 둥지에서 육추를 하는 모습이라
이제는 그리 헤매지도 않고 허탕을 치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 님!
메밀꽃1님의 댓글
와 참 멋짐니다요
어쩜 자연의 흐름이 신기합니다
말 못하는 작은 새일지라도 본능적으로 자식 키우기
모습을 보면 마음이 숙연해져 옴니다요
선명하게 잘 포착하셔서 보는 사람도 아주 보기 좋습니다요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예전에 가끔 둥지에서 육추를 하는 새를 찍으러 다니셨으니
느낌이 새록새록 다가올 것 같습니다.
알을 낳고 품어서 새끼를 부화해도 새끼가 독립할 때까지
먹이를 공급해주지 않으면 살아 생존하지 못하니,
하나에서 열까지 부모의 사랑을 입고 사는 것을 새삼 느껴지는 순간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1님!
안박사님의 댓글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찌르레기"의 "찌르르"하는,音聲을 連想하며 映像을 吟味..
"허수"作家님의 말씀마다나,"붉은부리`찌르레기"란 이름이 稀貴..
"메밀꽃1"任의 말씀처럼,"찌르레기"貌襲을 鮮明하게 捕捉하셨습니다..
"등대"寫眞作家님!듣도`보도 못한 "찌르레기",映像에 感辭며..늘,康寧해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찌르레기 중에 부리가 붉으니 붉은부리찌르레기로 명명했겠지요.
아직은 새끼가 보이 지를 않지만, 부화를 한 둥지도 있고,
아직 포란 중인 둥지도 있는 것 같습니다.
생의 기간이 짧은 편이라 후손을 남기기 위한 노력이
바쁜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