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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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몽님의 댓글
오월의 여왕 비애 젖은 장미꽃들이 싱그럽습니다
집 앞에 세구루나 되는 장미를 심어 놓은지 3년이 넘어 가는데도
배실배실합니다
장미를 좋아라 하는 아내가 조석으로 물을 주고 난리를 칩니다만
정성만큼 커주질 않네요
대문 앞 장미를 어제는 앞 밭으로 옮겨 놓았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싱그러운 오월의 장미 잘 감상했습니다 허수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