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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8.15. 광복절 광안리 바다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632회 작성일 22-08-15 17:56

본문

2022년 광복절 안리 바다에서

 

오늘 마지막 휴일이라 그런지

광안리 바다에는 많은 인파들이 득실거린다.

이것을 놓 칠까봐 19층 창틀에서

찰칵찰칵 신나게 담아간다.

하늘에는 구름도 둥둥 떠 아름답다.

나도 저 구름타고 흘러가련다.

가다 보면 종착역이 나오겠지.

해정조금분.금붕어 

추천1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을 끝으로 연휴도 끝나고 여름도 막바지를 향햐 달음박질 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므로 이 더위도 얼마남지 않았다는 생각이거든요...부산은 해수욕장 페장이 9월이니 아직은 멀었지만요..
요즘도 야밤엔 드론쇼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밤마실을 한번 나가야 할텐데 생각대로 잘 되지 않습니다...
일기가 고르지 못하므로 건강 관리 잘하시길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따듯하신 고운마음 놓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가지는 못하고 19츨 창틀에서서 이많은 관광객들의
즐거운 모습을 하나하나담으니 저도 덩달아 행복한 시간입니다.
연휴라서 그런가 싶어요.
드론쑈는 큰아들 전화받고19층창틀에서서 한번 담고는 그뒤는 담지 않했습니다.
저는 더위를 많이 타기에 날씨가 더워서 낮에는 일절 나가지 않습니다.
작가님께서도 건강 조심히셔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파트에서 바라 보는 해수욕장의 풍경,
기분이 어떨까요?
참 낭만적이십니다 ㅎ
老福이 충만 하신 것 같습니다

막바지 여름날의 정경, 정겹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19층 아파트에서 바라보는
광안바다 해수욕장의 풍경을 보면서
언제나 행복을 한아름 안은 시간입니다.
老福이 충만하게
봐주신 따듯하신 고운 마음에
마음이 찡 합니다.
오늘도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넓은 광안리 해변에 사람이 아주 콩알 뿌린듯 합니다
높은데서 내려다 보고 담으니 한 멋 더 있습니다
열심히 샷 누르시고 자판 두드리시니
첢은 뇌를 유지 하시겠어예
화이팅 입니다 ~ 혜정마마님 ~!!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안리 해수욕장의 풍경에 깜작 놀랬습니다.
연휴이고 광복절이라 그런지 관광객들이
유달리 많은 오후였습니다.
이것을 창틀에서 담으면서 행복을 가득 핞은 시간입니다.
 
물가에방장님!
멀리는 못가기에 뇌운동을 하기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이팅해 주워서 고마워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소서^***^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의 낭만이 물씬 나는 시원한 광안리 풍경입니다.
휴가와,공휴일을 맡이해서 많은분들이 광 안리  해수욕장을 방문했군요
19층 창틀에서 찍으신거네요 ㅎㅎ~
굳이 드론을 안 띄워도 될 정도의 높은곳에서 내려다보며 담으셨군요.
푸른 하늘과,하얀 구름,그리고 넓은 바다와 사람들의 모습!
여름이 주는 선물 같은 풍경입니다.
해정님!
구름타고 멀리 멀리  가보고 싶으신가봐요~ㅎㅎ
시원한 광안리 풍경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만이 물씬 풍기는 광안리 풍경에
띠듯하신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나이가 있으니 혼자서는 멀리는 못가는 사랍입니다.
19층 베란다 창틀에 서서 보니 모두가 행복한 모습에
낭만을 늦끼는것이 역역히 나타나더군요.

감사한하루님!
구름타고 멀리가다보면
영원의 쉼터로 가지 않으리까.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신 오후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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