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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계못의 아침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604회 작성일 22-08-17 15:06

본문

혼자 그리고 여럿 /글.포토:물가에 아이

보라색 손짓에

먼길 달려갔더니 

눈길을 사로 잡는 날개짓


ㄱ,ㄴ,ㄱ,ㄴ,

새들의 아침 시간
삶이 오롯이 느껴지는 
힘찬 날개짓

그래 그래
깊은 생각은 거두렴
삶은 깊은 게 아니란다
삶은 그냥 흘러가는 거란다 

여럿속에  혼자가 되는
고독은 즐기렴

외로운듯 외롭지 않는 시간들

하얀 날개짓의 눈부심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00m였어면 좋을뻔 했지예~ ㅎ
가시연꽃 담는 내내 눈길은 새들에게로 가 있었습니다
300m짧은 렌즈로 감질 나게 담아 본 새들의 날개짓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내일쯤 적계못을 찾아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오늘 우연히 부산근교에서 가시연군락지를 만나서
빗속을 뚫고 찾아가 제 눈으로 확인하고 몇 컷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포항의 계획이 조금 더 미루어질 것도 같습니다...
파란하늘과 하얀구름 그리고 자연그대로의 습지 적계못(조박저수지)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어디 피었든지 가시연 자체가 주제지예~
발품을 많이 파시니 정보가 넘쳐납니다 ㅎ
비가 내리는 아침 ~
천둥소리 요란 합니다
가을을 부르는 비 이기를예~
적당히 오고 가기를 기원해봅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가시蓮꽃"을 보며,"險惡하다`징그럽다"고 하였눈데..
  PHoto에는 "門外限"이라,느낌이니 攝攝함을 참아주시고..
"汀兒"님과 "허수"님과 같은,寫眞作家님들 에게 거듭 罪悚해요..
"적계湖水"에서 노니는 "백조"等,철새들의 貌襲이 平和롭습니다`如..
"물가에`정아"寫眞作家님!&"허수"作家님! 늘 健康하시고,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사진보고 느낌은 각자의 몫이지예
정답도 오답도 없으니 너무 괘념치 마시길예~
철새들이 아무 경계 없이 노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시는 곳에도 비가 내리는가예~
빗소리 엄청납니더예~
모기가 입 돌아 간다는 처서가 지났습니다
늘 건강하시고예~
행복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득한 새들의 비상을 보면서 삶을 풀어 놓는 작가님!
삶은 그저 흘러 가는 것,
공감하구요 ,,,

적계못 정경, 잘 둘러 보았습니다
수고로운 영상에 감사드립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아침에 자연앞에 서면 늘 겸손해 집니다
평화로운 새들의 노니는 모습이 참부럽기도 하고예~
늘 고맙습니다 ~
좋은 날들만 있으시길예~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적계못의 고요하고 평온한 아침 풍경입니다.
이른 아침 새들의 모습이 평화롭게 느껴지네요.
이 연못이 새들의 안락한 휴식처이자,새들의 낙원이 아닐가 생각해봅니다.
적계못의 녹색이 주는 색감이 너무 좋은데예~~
삶은 깊은게 아니고,그냥 흘러가는 것!이라는 글이 마음에 남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이제 절기 처서도 다가오고,가을이 서서히 다가오는 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게,행복하게 지내십시요.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데이~~^^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 하루님~

이른 아침 주남저수지에 서도 이런 풍경이지예~
모기가 입 돌아간다는 처서가 지났습니다
지금밖에는 천둥소리에 비 내리는 소리가
엄청납니다
비 피해 없어야 할건데 싶어예~
자연앞에 인간은 겸손해야 합니다
자연파괴도 인간이지예~
늘 좋은 날 행복하신날 되시길예
고맙습니다 ~!!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적계못의 아침 멋진 풍경
파란 하늘에 하얀구름도 둥둥 떠 있고
새들도 많이 노는 모습에 달여 가고싶어요.
그럴 수 없는 몸이기에 마음이
아려오는 아침입니다.
고생하며 담으신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 하였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소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이날은 유난히 구름이 예뻤어예~
먼길 안 다니셔도 주위에 남들이 가고 싶은 풍경이
늘렸잖아예~ ㅎ
비가 엄청내립니다~
외출도 자제 하시고 편안하시게 지내시길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시향 詩人님~
버선발로 맞이 합니더예~
게으름 부리는 여름에 잠시 잠시 다녀온답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가끔 만나 뵙기를 예~!!
건강 행복 하시고 늘 좋은 날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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