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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이 있는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650회 작성일 22-09-27 14:29

본문



태풍의 영향으로 코스모스 상태가 좋지 못하다는

현수막이 터억 걸려 있는 것을 보고 주의를 살펴보니 정말 코스모스는

말그대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처럼 보기가 민망할 정도였다.

그러나 북천코스모스 축제가 작년보다 달라진 것은

입장료 1,000원을 받고 있었다는 것이었고 카드는 안되고 현금이나 계좌이체만

된다는 것이었으므로 앱을 내려 받지 않아 계좌이체는 불가였고

카드는 안되고 현금(지갑)은 입구에서 약 5~600m 떨어진 곳에 주차를 해놓은 관계로

아...왕복 1km를 일금 2,000원 때문에 가야함이 불합리처럼 느껴졌다.

상태가 좋지 못한 코스모스를 몇 컷 했지만 밉다고 다 흔들리고 말았고

그나마 메밀꽃은 괜찮은 편이라 몇 장 담았다.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작가님,

와아! 힌눈이 항얗게 왔습니다
손 실여 발 시려!!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저 꽃 밭에 앉아보고 싶어요
즐겁게 감상 하고 가옵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Heosu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코스모스꽃이 상태가 좋지 않아 혹시나 메밀꽃도 태풍의 영향을 받았을까
마음이 조마조마 했더랬습니다...다행이도 메밀꽃은 그나마 상태가 양호해서
기분좋게 놀다가 왔답니다..

하루의 고단을 내려놓은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이 태풍에 좀 더 강한 것인지, 자리를 차지한 곳이
태풍에 영향을 들 받는 곳인지는 몰라도 메밀꽃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메밀꽃 뒤로 보이는 구름 모양도 좋고요...
재작년 코로나로 인해 수도권에서 코스모스를 파종도 안 할 때,
안성팜랜드에 서 10,000원 내고 코스모스를 담은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거리도 멀고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은 없고요...^^...

입장료를 낼 마음의 준비를 하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순간적으로 기분이 상할 때가 있지요.!
수고하신 사진 즐감해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입장료를 받으려면 그만큼의 볼거리를 제공해 줘야 하는 것일테죠...
사실 그분들의 노고에 비하면 일금 1,000원은 보잘것 없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사람의 마음은 간사한 것이라 첫 눈에 바라본 코스코스밭이 엉망인지라
약간은 기분을 상하게도 했답니다...그러나 메밀꽃이나 핑크뮬리 등 입장료는 별 의미가 없었지요..
요즘 개인이 운영하는 식물원 등의 입장료는 터무니 없이 비싼편이라 갈등을 심하게 겪기도 하답니다...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면서 출사하시고 아름답고 멋진 가을을 보듬으시길 빕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야말로 흰 눈이 소복하게 쌓인 모습 같습니다.
요즘이 메밀꽃이 한창 피어나기 시작하는 시기인가봅니다.
저는 메밀꽃밭에 이렇게 하사하게 피어난 모습,허수님 사진속에서 감상합니다.
메밀꽃의 모습을 사진으로,제대로 감상하네요.
현금 이천원땜에 왕복 2km를 걸어야 한다는 글이 재밌습니다 ㅎㅎ(은근 거리가 있네요^^)
제가 메밀꽃 핀 모습을 잘 못보아서요~ 기념으로 한장  가져갈께요!!
메밀꽃 사진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사진을 올려 주실지 은근 기대가 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요즘 꽃들은 피는 시기가 딱히 정해진 것은 아니랍니다..
어느 시기에 식재를 하느냐에 따라 봄,여름,가을에 꽃들을 만날 수 있지요..
세상이 갈수록 삭막해 가지만 이렇게 계절과 구별없이 꽃들을 볼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가로수도 햇살도 하늘도 구름도 가을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멋진 가을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메밀꽃 농사는 잘 지었네예~
해마다 뭔가 자꾸 바뀌는것이 점점 불편하게 합니다...ㅎ
옛날 간이역을 패쇄하고 어울리지도 않은 역 건물을 지어놓더니...
그래도 그 간이역으로 기차 들어올때 그 코스모스가 일품이였습니다~
가는데 마다 실망을 하고 오니 이제는 나서기가 싫어지네예
그래도 하얀 눈밭같은 메밀밭은 매력적입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감 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옳은 말씀입니다...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것들이 있어야
삶을 추억하면서 위로도 받고 충전도 하고 그럴텐데 돌아보면 옛 것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마는,
없는 역사도 만들어 관광사업에 활용을 하는 일본과 대조적으로 소중한 근대역사나 천혜관광 자원을
오히려 파묻고 새로운 것에만 집중하는 작태를 보면 울화가 치밀지 않을 수 없지요...북천역도 그러하고
해운대 동해남부선 페선도 그러하고...옛것을 보존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단체장은 언제 만날 수 있을까 안타깝습니다..

좋은 날, 좋은 가을이야기를 많이 쓰시길 빕니다..건강 조심 하시고요...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나 넓은 메밀꽃 들판이군요.
이렇게 열심히 온천지를 찾아다니시는
님이 저는 너무나 부럽습니다.

메밀꽃이 춤을 추는듯
황홀한 아칩입니다.

허수작가님!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신 주발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북천코스모스축제는 북천역 주변으로 흩어져 행사를 합니다...
이곳은 메밀밭만 드 넓게 펼쳐져 있어서 정말 황홀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답니다...
축제에 온 사람들은 북천역 주변만 구경하고 돌아가는 게 거의라 볼수가 있지요...
뒷(메밀밭)쪽은 아는 사람들만 찾아와 즐기고 가니 분주함이 덜하여 사진담기는 안성맞춤이랍니다...
물론 앞쪽으로도 메밀밭이 있어서 뒷쪽을 찾지 안을수도 있겠지만요...

시월 첫 번째 주말입니다...
생각보다 더 즐겁고 생각보다 더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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