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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바닷가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615회 작성일 22-01-09 17:04

본문

광안리 바닷가에서/혜정조금분

 

서울에서 딸이 내려왔다.

산청에서 이질녀도 그 이튼날왔다.

이른 아침에 바닷가를 산책하면서

이것을 담아본다.

갈매기도 우리를 축하하듯이.

훨훨 춤울 춘다. 

행복을 한아름 않은 아침이다.


모두가 행복해하니 나도 덩달아

행복한 아침을 가득 안았다.

 

추천3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일요일에 날이 좋았으면 ,
저도 부산에 다녀볼 계획이었는데,
날이 흐려 다음으로 미루었습니다...^^..

광안리 바닷가의 갈매기와
사랑스러운 따님들의 사진을 담는 혜정 님이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행복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닐 겁니다.
순간순간 이렇게 잠시 느끼는 기쁨일 거라고 생각해봅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어리벙벙 합니다.
이다음에 부산 오시게 되면 연락주세요.

오랜만에 딸 들 때문에
광안리 아침 바다를 구경 나갔습니다.
저는 추워서 아침에는 모래사장에 걷지 않거든요.

많은 갈매기들도 저의 마음을 알았던지
바다에서 훨훨 춤을 추며
저를 의로하 듯이 행복하게 하였기에
아침 바다에서 행복을 한 아름 않은 시긴입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올 한해도 더욱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가족,친지들과 환한미소
가득한 날들이 이어 지시길요. 그리고 아름다운 아침 광안 해변 보다
더 아름다운 가족애가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광안해변 모래밭에 갈매기가 찾아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겨울엔 멀리갈 수 없으니  부산에서
놀아야 하는데 수 없이 돌아 다녔던 곳 뿐이라 덤덤하
기만 하답니다. 광안리 아침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오랜만에 뵈오니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몇일 만인지 기억도 까마득 합니다.

세월이 저를 이렇게 자꾸 흐리게 만들거든요.
딸과 이질녀가 왔기에 아침 바다 구경을 나갔지요.

많은 갈매기들도 저를 반겨주듯
바다에서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한 아침이였습니다.

마늘님과 함께 건강조심 하시며
더욱 행복하신 올 한 해 되세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른 아침 도시가 깨어나고 있을 때
일찍 잠 깬 갈매기들은 찬 물에 발 담그고
아침 식사에 여념이 없어 보이네요.
추운 겨울 바닷가 이른 아침을 가족의 온기로
훈훈하게 데워주는 모습이 정겨워 보입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놓아주신 따뜻한 마음에
가슴이 찡하며 고맙습니다.

딸은 서울에서 오고 이질녀는 서울에서 중학교
선생하다 경남 산청으로 갔습니다. 산청에서 왔습니다.
일찍 바닷가를 걸으니 갈매기도 우리의 마음을
알닸던지 훨훨 춤을 추더군요.

즐거운 아침을 가득않은 시간이였습니다.
건강하신 멋진 한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 寫眞作家`詩人님!!!
"광안리`바닷가"의 海邊을,아침에 산책하셨군`如..
 貴하신 "따님"과 "異姪女"의 貌襲이,情多웁습니다..
"갈매기"가 平和롭게 노니는,바닷街보니 平穩합니다요..
"혜정"寫眞作家님!"壬寅年"에도,健康하시고 幸福하소서.!^*^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랫만입니다.
건강은 좋으신가요?
모든것이 모두다 궁굼합니다.
따뜻한 마음 놓아 주셔서고맙습니다.

저는 일찍이는  나가지 않는답니다.
아이들이 왔기에 오랜만에 모래사장을 걸었지요.
갈매기도 축하 하듯이 훨훨 날고 있더군요.
행복한 아침이였습니다.

건강 잘 다스려서 행복하신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낭만이 넘치는 광안리 바다
이른 아침 산책을 할수 있는것도 福 입니다 ㅎ
따님이랑 자주 함께 하시니 행복해 보입니다
다시 추워 졌어예
감기 조심하시고예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평소에는 아침바다는 
나가지 않습니다.
딸들이 왔기에 함께 다녀왔지요.
바다에는 갈매기도 훨훨 춤울추더군요.
덩달아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고운마음 놓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며
행복한 새해 한해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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