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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해양공원의 이런저런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699회 작성일 22-01-21 19:39

본문



진해를 자주 들락거리다 보니

진해해양공원의 표지판을 마주하게 되었고 언제 한 번쯤 찾아가봐야지 하다가

딱히 갈곳도 없는 이 겨울에 안성맞춤이란 생각이었다.

작은 섬 음지도에 군함전시관, 해군사체험관을 2005년 개관한 것이 출발점이라 한다.

2013년 창원솔라타워,2019년 창원 짚트랙을 개장하면서 현재의 모습으로 탄생했고,

창원솔라타워는 단일건물로는 국대 최대높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라고 하며 선체는 전시동으로,

외관은 거대한 돛단배 모양이다. 

짚트랙은 개장 당시 국내 해상 최장거리인 1,399m이고 건너 소쿠리 섬까지 시속80km

속도로 내려온다고 하니 젊은 청춘들이 아니면 체험하기가 쉽지 않겠구나 싶다.

음지도와 우도를 잇는 우도보도교를 건너면 또하나의 작은 섬 우도를 만나게 되며

음지교 입구 좌측에 동섬은 물때를 잘 맞추어가면 바닷물이 갈라지는 자연현상으로 걸어서 동섬까지

갈수도 있다고 한다.

그런 까닭인지 안내도에 '신비의 섬 동섬'이라고 표현하고 있었다.

추천6

댓글목록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진해해양공원의 멋진 풍경
감상 잘하였습니다.
이렇게 다니실 수 있으신 건강하신
모습 너무나 보기좋습니다.
허수님이 너무너무 부러워요.

건강 조심하시며 멋진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작가라는 표현은 너무 과하다는 생각에 얼굴 붉어집니다...
그냥 허수라고 불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실 몸을 제대로 관리를 못하여 D라인에다 저질체력이죠...
아직은 다리힘이 남아 있어서 열심히 발품을 팔고 있답니다...

날씨가 참 좋습니다..
이 번 주말은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윤슬이 눈부신 바다 입니다
물가에도 이곳 여러번 갔어도 고소공포증 때문에
다리를 건너 보지 못했어예
작은 섬 마을이 궁금했는데예
해지는 시간에 지나다 폰으로 담았었는데
또다른 멋진 풍경을 보여 주더군예
군데 군데 멋진곳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저도 진해는 자주가는 도시 중 한 곳이죠..
해양공원은 이 번이 두 번째고요...볼거리는 없겠지만 신비한 섬 동섬을
건너가볼까 싶어 물때도 모르면서 다시 찾아간 거죠...두 번 모두 실패를 했지만,
이곳도 뉴딜 사업인가 뭔가로 온통 공사판이라 여백의 미라곤 찾아볼 길이 없어
조금은 안타깝기도 하지만 다녀볼만한 공원이었습니다...동섬과 음지도,우도를 잇는 코스가,

당분간 큰 추위는 없다는 예보가 있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진해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나도 진해에서 5~6년 살았는데 안 가본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이곳이 어디쯤 인지 전혀 감이 오지 않는 군요..ㅎㅎ
생각하기에 따라서 "볼거리는 없겠지만" 이라고도 할수 있으나
저렇게 조성하기 까지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덕분에 진해에서의 옛추억에 잠시 젖어 봅니다.
앞으로 내가 진해해양공원이나 내수면환경생태공원에 가 볼수 있을지..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뺀다고 하더니 창원이 진해를 흡수를 하여
이제는 진해시가 아닌 진해구로 변했지요...벌써 십 년이 훌쩍 지나갔는데
아직도 어색하기만 하답니다...그래도 생각보다 갈곳이 많답니다...그래서 자주가기도 하고요...
수도권에서는 끝과 끝의 거리나 마찬가지죠...아래쪽으로 올 기회가 계시면 한 번쯤
들려볼만 하지요..5~6년 거주하셨으니 많은 추억들도 간직하고 계실테고요...

아름다운 추억들을 챙겨보는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작가님!

진해의 아름다운 해상공원입니다
제가 진해로 배가 들어 올땐 한국의
외항선이 몇척 없을때라 이렇게 해상 공원은
건립 되지 않았을때 랍니다

많이도 발전 했습니다 기차를 타고 버스를 타고
다녀 왔으니까요
많이도 발전 해서 국내 관광만 해도 신나는
시절이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한표 추천드리고 가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코 앞에 우리의 고유 명절이 와 있는데
작가님! 즐겁고 행복한 설 날 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뉴딜300이란 사업으로 주변이 어수선하더라고요...
다만 산책하기 참 좋은 장소론 추천하고 싶습니다...
섬과 섬을 이어 놓아 천천히 걸으면서 바다풍경을 만끽할 수가 있죠...
바다물도 얼마나 깨끗하고 맑은지 놀랍기도 하고요...
부산과도 가까워 다니기도 참 좋은 도시죠..

어수선한 정국에 건강 조심하시고
조금 더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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