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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와룡매의 소식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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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53회 작성일 22-02-24 15:47

본문




이 봄,

마중물이 되어줄 야생화나 봄꽃들이

유난히도 더딘 것 같아 야속하기가 짝이 없고

가는 곳 마다 헛걸음으로 속상함도 어쩌지 못한다.

무슨 이윤지는 알지 못한다.

기록지를 보면 보름정도 개화시기가 늦어지고 있음이다.

또,

헛탕칠 것으로 예견하고 와룡매 개화 상태를 보려고 건설공고로 발걸음을 옮겼다.

예상과 한 치의 어긋남이 없었지만 조금 일찍 꽃망울을 터뜨린 매화는

추위에 언 것인지 시든 것인지 본래의 색깔을 잊고 누렇게 시든 표정이었고,

와룡매의 기품과 멋스러움, 고풍스러움은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

고목들은 세월에 견디지 못하고 쓰러져 나뒹굴거나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었으며

예전의 와룡매의 자태는 더 이상 볼수가 없다는 생각에 암울한 생각의 늪 속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현재 개화상태는 10% 정도며 10일과 15일 사이 정도가 아닐까 싶다)

추천2

댓글목록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이곳이 건설공고 매화이군요.
저는 언제 이곳을 다녀왔는지 아득하군요.
건설공고에서 함께 구경했던 아득한
추억만이 맨돌뿐입니다.
그때 함께 갔던분도 하늘나라도 떠났습니다.
현재 와룡매의 아름다운 봄소식
감사히 잘 감상 하였습니다.
건강하신 즐거운 오후되세요.
감사합니다^***^
멋진 즐거운시간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와룡매를 저대로 담으려면 열흘정도 더 기다려야
할것 같습니다. 물론 예전의 와룡매는 아니지만요.
그래도 출입을 허용해주니 고맙기 그지 없죠.

편안한 밤 보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왔나 싶어서 찾아가는 1등은 통도사 2등은 늘 건설공고였지예~
건설공고 가지치기 한 이후에 안간지 어는듯 몇년 되는듯 합니다
처음 갔을때 토요일인데 어마어마한 진사님들 숫자에 놀랐고예
철조망이 없을때 였으니 이리 저리 자유롭게 뻗친 매화가지가 일품이였지예~
이곳에서 보리산 님을 만났고 우리 시마을에 인도해드려 몇년을 같이 출사다녔는데
심장수술도 여러번 하셨고 고령이시라 이제는 저 세상 되신지도 몇년이 지나갔습니다
혜정마마님 보다 한살 적으신거로 기억되어요
건설 공고 매화소식에 이런 저런 이바구가 길어지네예~ ㅎ
2주일 감기랑 싸우다가 잠시 출사다녀왔습니다
사진 정리되는대로 소식 올리겠습니다
언제나 詩마을 빛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올 봄 꽃들이 유난히도 더디고 상태고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생각컨데 겨울가뭄이 심해서가 아닐까 혼자 생각해 본답니다..
세월탓일까요...아니면 관리가 부족해서 일까요...통도사 지장매도 그렇고
건설공고 와룡매도 그렇고 예전의 고풍스런 멋과 맛이 사라져 이제는 감흥이 나질 않더라고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첫째도 젊음이요,둘째도 젊음이요,셋째도 젊음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 소중함을 젊었을때는 모르죠...세월이 흐른 뒤에야 후회를 하게 되고요....이제는 건강하게 살다가
소풍을 떠나는 것이 소망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오늘은 동네 뒷동산을 한 바퀴 둘러봤습니다...틀림없는 봄 날 그 자체였지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또 조심하시어 건강한 모습으로 출사하시길 바랍니다..

집시 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ㅎ 방갑네요
매화꽃이 피기 시작하는군요
매화보러 함 가봐야 겠음니다
글고 답글 댓글 안단다고 그냥 넘어가기 읍기요 ㅋ
그동안 인터넷 사정이 안 좋아 답글을 못달아습니다
이제는 한가하고 여유가 많이  납니다
혹시 압니까  돌아다니다 보면 만나뵐 수 있을지도요

암튼 코로나 조심 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시맨님!

죄송합니다...이 십년 넘게 시마을을 들락거리고 있습니다...만,
그 세월동안 원칙이란 걸 정해 놓고 지키려고 애써고 있습니다..변명 같지만요...
영상방엔 답글을 하지 않으며,포갤방이나 에세이방은 주고 받는 댓글,답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댓글이나 답글을 쓰고 있답니다...결론 적으로 성격이 날카롭게 모가 났다는 말이됩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서로 상부상조하여 더 밝고 더 맑은 시마을을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봄 날을 보듬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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