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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에서 드론쇼를 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802회 작성일 21-12-12 12:03

본문

광안리에서 드론 쑈하다./혜정조금분 

 

관안리 바닷가에서 오후7시에 드론쇼!

많은 인파들이 즐거움에 행복해한다.

우리도 그들속에서 즐기는 시간이다.

고운 불빛도 담으며

행복을 가득 안은 시간이다.

 

추천3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 정* PHoto-作家님!!!
"혜정"作家님의 "광안`드럼Show"를,즐`感하고있습니다..
 身狀이 不便하신데도,"요양보호사"와 함께 "Drum`Show"를..
 넘`無理하시지 마시고,항상 健康챙기시고..늘,健康+幸福 하세要!^*^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건강은 어더하신지요?

요양보호사님이 가자기에
다녀왔습니다.

밤에 너무 피곤해서
혼이 났습니다.

박사님께서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시 전체가 불빛 축제의 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12월 입니다..
해운대나 남포동 등 주요 지역엔 사람들의 물결로 난리도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겁이 많은 건지 소심한 건지 전 복잡한 곳을 피해 다닌지 꽤 오래되었거든요..
출사를 나가도 식당을 이용하지 않고 억지로라도 컵라면이나 김밥, 빵 등으로 깔딱 요기를 하게 되더라고요..
부산만 해도 3~400명대 감염자이며 전국적 10,000명대 목전에 두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앞이 캄캄합니다..
광안리에도 드론쇼를 했군요...전 잘 알지 못했습니다...오징어게임 캐릭터를 재현했네요...
모쪼록 복잡한 곳은 가급적 피하시며 출사하시길 바랍니다...즐감하고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걱정해주시는 고운마음에
가슴이 너무나 찡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책을 읽으면서서
목이 매여서 염치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어제 요양보호사가 광안리에 가자기에
갔다가 너무 피곤해서 혼이났습니다.
구경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토요일마다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제는 가지 않으렵니다.

처음이라 구경하고 왔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즐거운 오후되세요.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v에서 드론 쇼를 1년 동안 준비하다가
코로나로 인해서 준비한 것을 보여주지 못하는 업체의 뉴스를 보았는데,
어떻게든 허가가 나서 쇼를 진행했나 봅니다....

해운대는 아내하고 카페에서 무언가를 먹고,
해변을 같이 걸었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광안리는 이렇게 사진으로만 봅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반갑습니다!
요양보호사님이 가자기에
함께 다녀왔습니다.

저는 드럼쇼 구경은 처음하였습니다.
사진을 담았기에 집에와서
열어보니 별로이더군요
담을것이라 올렸습니다,

이곳에서 40년도 살면서 불꽃쇼는 자주담았지만
드럼쇼는 처음구경입니다.

토요일마다 한다고 하더군요.
광안리가 아주먹진 곳입니다.

관안대교가 있으니
밤이면 불빛이 아주 화려하답니다.
해운대만 가시지마시고

광안바다 구경도해보세요.
아주 멋진곳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술이 날로 발전하니 쑈도 이젠 차원이 완전 다르네요.
광안리 그 탁 트인 바다에서 저런 쑈를 보는 젊은 연인들은 서로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겠어요.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반가워요!
젊은이들은 좋았을것입니다.
재건축 하기전에는 불꽃쑈는 9층코너라
집에서도 해마다 자주 담았습니다.

드럼쑈는 처음 봤습니다.
토요일마다 한다더군요.

건강 조심하시며
멋진 새 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현오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오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은 축복받은 곳에서 사시는군요

환상적인 드럼쑈
상상의 한계를 넘어섭니다

젊은이들의 축제속에 노익장
다시 한 번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오기님!

그렇게 말씀하시니
황송합니다.

처음으로 드럼쑈를
감상하였습니다.

캄캄한 밤에 불빛만  보이니
얼떨덜 하더군요.

놓아주신 정다움에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시며
행복하신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좀있다 다시 들어오께예

잠시 점심시간 이용해 댓글 인사 드리다가
점심시간 끝나서 퇴근 하고 이제 들어옵니다
오늘 추울거라고 뉴스에 하도 겁주기에 두텁게
입고 나갔다가 퇴근때 옷 들고 왔네예
겨울 이 정도만 추우면 살것다 싶어예
광안리 해수욕장  낭만이 넘칩니다
어려운 시기에 잠시나마 위안을 삼았어면 좋겠지예
맛난 저녁 드시고 편안 하시길예~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잡님!

고마워요.
늦게나마 전합니다.
온 몸이 완전 비실비실 하거든요.
정신을 차리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중입니다.

많이많이 도와주세요
늘 건강 잘 챙기며
행복한 멋진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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