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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서운암 천연 염색축제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880회 작성일 20-11-27 08:19

본문

서운암 천연 염색 축제 에서 / 물가에 아이



아름다운 향기가

바람결에 날리고


아름다운 마음씀이

향기로운 서운암 언덕


더불어 아쉬운 마음이

안개처럼 번져간다


반가운 해후가 있었고

허전한 이별이 있었던 날


시절이 수상하니

다음을 기약하며

서운암이

서운한 암자가 되어 다가 오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운암 염색축제에서 담은 사진 보시면서
가는 11월을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겨울 준비를 하셔야 겠지예~
아마도 김장을 시작 하는 계절이 아닌가 합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예 늘 좋은 날 되시길 빕니다
사랑 합니다 우리님들예~!!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세상에  감탄 연발사 입니다
 어찌 이토록  아름다운  칼라가요 ~~~^
 물론 이곳은  천연  염색이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아름다운  칼라가  탄생되는지요
 수고하신작품속에  ㅁ물다가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답 인사가 늦었네예
볼일 없는 장에 할일 없이 왔다  갔다...ㅎㅎ
가을 보내기 아쉬워서 한참 밖으로 다니다 보니....
맞아예 모두 천연 염색인줄 알고 있어예 꽃잎도 있고 풀잎도 있고 그런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따스한 날들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인적 생각으론 염색축제 보다 야생화 축제 때가 더 좋았지 싶습니다.
서운암을 갈때마다 아쉬운 것은 야생화가 피었던 장소가 사라졌음이지요..
사람마다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에 염색축제가 나쁘다는 것은 결코 아님을 오해하시지
말았으면 합니다...어떻게 담아야 하는 것인지 모른 부족한 제 실력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축제가 끝나고 얼마 후에 통도사 암자들을 둘러봤습니다...어쩌면 올 해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전국을 다니시면서 수고한 풍경들 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물가에가 처음 서운암 갔을때가 야생화 피던 시절 이였지예
그대 두근 두근 했던 그 마음이 점점 퇴색 되어갑니다
뭔가 2%모자라는 듯한....
물가에는 염색 축제 자체를 즐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참 구경하는것을 좋아라 합니다
그들이 입고 있는 의상 자체도 구경거리 이구요~!
작품이라고 가격이 비싸서 엄두가 안 나는 것도 있지만 잘 어울릴지 그것도 걱정되어 사 입지는 못하지만예~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길예~!!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나
이렇게 아름다운 색감들로, 알록달록 곱기도 합니다.
바라보는 제 눈이 알록달록 색동물감이 들었습니다.
물가에 아이님, 즐겁게 잘 봤구요.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님~
오랫만에 발 자취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지내시겠지 하면서 늘 안부가 궁금 하였거든예~
좋아라 하는 염색 축제 분위기 올해는 간단 해서 서운 햇지만 내년을 기대 해 봅니다
언제나 좋은 일만 있으시고 건강 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天然`染色祝祭"의,두番째`作品을~즐`感합니다如..
"일곱色갈`무지개빛"을 稟은,아름답고 恍惚한 作品이..
"숨어우는 바람소리"曲도,즐`聽하오며~感謝함을,表`하고..
"메밀꽃`산을"作家님!&"찬란한빛"作家님!도~찿아오셨네요..
"草綠모자&갈色머리"로,撮影을 準備하시는~"물가에"님,貌襲..
"물가에"房長님!恍惚한 作品에,感謝하오며..늘,"健康+幸福"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 박사님 ~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잘 지내시는지예~!?
벗은 역시 오래된 벗이 좋고 詩마을은 모두 오래된 벗들 이지예~
한자를 아는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는데 이번 댓글의 한자는 모르는것 투성이 입니다
그래도 전체적인 흐름은 대충 짐작 합니다만..ㅎㅎㅎ
갈색 머리가 점점 하얀 머리로 변해 갈것입니다
물가에는 하얀 머리를 좋아해서 하얀 머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늘 건강 하신 날들 되시고예~
따스한 날들 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번뇌 ~?
그런것 없습니다
모든것 내려놓았고 욕심도 후회도 없습니다
한 세상 소풍 다녀가는 마음으로 잘 지내다 떠나려합니다~**^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쁘고 귀여운 소녀를 보며 두근대는 가슴이
느껴지는 작품들입니다.
색감좋고 구성도 멋있어요.
거기다가 마지막것은 합성? 그위에 것은 효과?
좌우간 보정 기술이 수준급이 된것 같습시다..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칭찬 해 주시는데 부끄럽습니다
포토샵을 배우지 못해 나름 포토 그래이프를 가끔 이용합니다
공부 해야 할게 너무 많아예~!!
추워진 날씨 따뜻하시게 잘 지내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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