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용산 전망대에서 본 일몰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순천 용산 전망대에서 본 일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97회 작성일 20-12-08 06:33

본문

추위와 싸운 일몰 시간/물가에 아이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듯

차거운 바람은 온 몸이 떨리게 하던 날

석양은 여전히 아름답게 따사로이 지고 있었다.

오늘도

해 지는 시간을 기다리며

내안에 또 다른 나를 부여안고
또 하루를 보낸다.

부질없는

욕심을 비우지 못하여
늘 안타깝고 

 

하루를 그냥 보낸듯 하여

밀려 오는 후회만 가득하다

내 삶을 온전히 사랑하자
하루를 불태우고 저무는 저 석양처럼,

하루 만큼

내 삶은 얼마나 채웠는가

슬픈 마음이 넘쳐나는 시간

지는해 그저 물끄러미 바라만 본다.

내일은
내 삶도 석양처럼

아름답게 저물어 가기를,

빈가슴으로 허전 해 하지 않기를.....
 





.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을 보내고 먼저 다가 온 겨울 추위
몇시간을 바다 칼바람을 맞으며 기다리던 시간...
삼각대 세울 자리 확보는 늘 욕심인듯 한데
그러나 그 욕심 마저 버리면 작품을 얻을 수 없지요
너무 추웠어요
겨울을 미리 맞이하고 왔는데 수능 시험 전후 며칠 춥더니
요즘은 다시 포근해 진듯 합니다
감기도 조심 하시고예~ 건강 잘 챙기시길 빕니다
사랑 합니다 우리님들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용산`展望臺에서 본 日沒" 이라는,題目을 對하고 "서울"인줄如..
"서울`龍山"의 뭔`展望臺에서,"가을"을 보내며 撮影하시는지 窮굼요..
 寫眞作品을 만나보니,夜間에 眞寫님들이~바닷街에서,日沒을 擔으시는..
"겨울철,夜間"의 作品活動에,"感氣"걸리시지는 않으셨눈지 걱情과 謹心이..
 겨울海邊의 日沒風光이,壯觀입니다!感謝드리오며..늘상,"健康+幸福"하세要!^*^
(P`S: 곧`바로 "答글"을 주셨네요! "순천灣"의,日沒風光 이로군`如!感謝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굿 모닝 입니다~!! 너무나 반갑습니다 이른 아침 시간에 들어오셨네예~!!
이 사진은 순천 용산 전망대입니다 그래서 제목을 고쳤습니다 ^^*
야간은 아니고예
해를 정면에서 (역광)으로 담으니 어둡게 나온답니다
초상권 보호를 겸해서 좀 더 어둡게 담았고예....ㅎ
늘 격려해 주시는 덕분에 사진 담고 올리는데 큰 힘이 됩니다
안전 하시게 코로나 잘 피하시고예 감기도 조심 하시면서 늘 좋은날 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 박사님~!!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햐~~장관입니다.
이 순간을 담을려고 정아님은 긴시간
그렇게 떨었나보다..ㅎㅎ
내가 알기로는 11월 초순인가에 석양과 물골이
각도가 맞아야 누런 황금빛이 나온다고 하던데
사진 보니 석양이 좀더 왼쪽에 있어야되는게 아닌가 쉽네요..
그러나 보정을 잘 활용하면 황금색이 나올지도..
그리고 정아님 글 마지막 부분에
"내일은내 삶도 석양처럼
아름답게 저물어 가기를"..?
뭔 노인네 같은 소리..
"내일은 내 삶도 새로운 태양이 떠 오를거야"
뭐 이렇게 해야 되는것 아닌가요?..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하루 마감이 잘 되는게 모여서 일주일
한달  일년 그렇게 모이겠지예~!
물가에도 이제 지는 해 쪽으로 기울여 갑니다 ㅎ
구름속으로 해가 들어가니
붉게 물든 바닷길이 어렵겠더라고예~!!
전번 사진 댓글에 이 모습 궁금해 하셔서
올려봅니다예~
크게 마음에 들지 않아도예
벌벌 떨며 기다린시간이 생각납니다
날씨 추워집니다
감기도 조심하시고예 늘 행복 하시길예~!!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아님!

열심히 온 천지를 다니니
황홀한 순천 용산 전망대에서 일몰을
담았으리라는 생각입니다.

동생이 순천에 살았기에
자주 갔지만 일몰을 담을 생각은 못했지요.
지금은 하늘나라로 떠나고 없지만,

진사님들이 많이도 이곳에서 계시군요.
멋진 작품 감상 잘 하였습니다.

늘 건강 잘지키며
행복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언젠가 용산 전망대 사진을 올리신것 같아요~!
사람들이 많이 앉았던 기억이 나예~!?
동생 생각이 나셨겠네예~
너무 슬퍼 마시고 즐겁고 행복한 생각만 하시길예~!!
좋은 밤 편한밤 되시어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추위와 싸우면서 전망대를 오르던 생각이 떠 오르네요...
그래도 드 넓은 갈대밭과 그 사이로 오가는 배들의 모습을 보면
힘듦도 추위도 와르르 무너짐과 동시에 환한미소가 활짝 피더라고요...
내려오다 자주쓴풀을 처음으로 만난곳이기도 하답니다...
수 많은 사람들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길 가에 쭈그리고 앉아 쓴풀을
담았던 모습이 어제일인 것처럼 생생합니다..
덕분에 즐거웠던 추억들을 꺼내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한참 아니 오셔서 걱정 했어예
밤새 안녕 이라꼬예 ㅎ
물론 터무니 없는 걱정이지예~
자주 쓴풀 처음보셨다 하셨는데
사진으로 보여 주시면 좋겠어예
궁금해요
수 많은 시선을 비켜내고  담으셨다니예 ㅎ
사진 포인트는 결국 여행지 이고 추억의 장소 입니다
편한밤 행복하신 밤 되시길예~!!

Total 6,652건 1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1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2 03-01
51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1 02-23
51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2 02-22
514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 02-22
51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2 02-20
514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2 02-19
51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 02-17
514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3 02-16
514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5 02-13
51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4 02-11
5142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 02-10
51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2 02-10
514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2 02-09
51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 02-09
5138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 02-08
51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2 02-07
5136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2 02-05
51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3 02-03
513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2-03
51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1 02-02
513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1 01-31
5131
눈속의 고궁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 01-30
51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 01-29
5129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01-29
5128
눈길 걷기 댓글+ 2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1-29
5127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1 01-28
51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 01-28
51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2 01-28
5124
겨울 나무 댓글+ 2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 01-28
512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 01-27
5122
만연사의 雪景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1 01-26
512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1 01-22
51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1 01-20
511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 01-19
5118
장자도의 日沒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3 01-19
5117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1-17
5116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1 01-15
51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1 01-13
511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1 01-13
51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2 01-13
511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3 01-13
511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01-11
511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 01-11
5109
외딴집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3 01-10
51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2 01-09
510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2 01-07
510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 01-05
51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1 01-05
51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1 01-04
510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2 01-03
510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1 01-01
51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1 01-01
510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 12-30
50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3 12-29
50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2 12-29
509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 12-29
509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 12-22
509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 12-22
5094
겨울바다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2 12-22
50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1 12-18
509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 12-17
509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 12-17
50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1 12-14
5089
첫눈 내린 날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 12-13
50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 12-12
508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1 12-11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1 12-08
508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12-07
5084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 12-06
50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1 12-05
508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1 12-04
508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2 12-04
5080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 12-03
50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12-03
50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12-01
5077
구례 산수유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 11-30
507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1 11-30
507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 11-27
50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2 11-27
50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1 11-27
507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1 11-27
507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 11-26
507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11-24
5069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 11-24
50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 11-24
50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 11-22
5066
단양 악어봉 댓글+ 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11-21
5065
가을 제비꽃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 11-19
506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 11-18
50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1 11-17
50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2 11-15
5061
同行 댓글+ 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1 11-15
506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 11-14
505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 11-14
5058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 11-14
505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1 11-12
505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 11-12
505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7 0 11-12
505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 11-12
5053
가을의 꿈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 1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