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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노루귀를 찿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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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60회 작성일 21-03-01 09:49

본문

청 노루귀~

아직 경남권에서 없다고 합니다

포항 운제산 골짜기를 찿아 갔습니다


생애 한번도 못 만난 청 노루귀

올해는 운이 좋았나 봅니다

그쪽으로 출사가는 부산 팀들과의 연이 닿아서 함께 갔습니다


그러나 아직 애기 꽃들이 뾰쪽 몇 송이 내밀고

이 골짝  저 골짝 포인트는 다 찿아 봐도 없습니다


표시 내지는 못해도 낙담의 마음을 품고서

위치는 알았으니 그나마...하는 마음으로

(혼자 찿아 오지도 못할 것이면서 ....ㅎ)


다른곳으로 이동 하기 위해 주차 한곳으로 내려오니

만개한 몇송이 청 노루귀가 웃고 있습니다


안내를 자처한 사람이 일부러 꽂아 둔 것인가 할 정도로 반가웠습니다

줄을 서서 담고  또 한바퀴 더 줄을 서고

세번씩이나 줄을 서서 담고  또 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배를 깔고 엎드리고 머리를 조아리고....

햇빛은 구름속에 숨었다 나왔다 애간장을 태웁니다

그래도 첫길에 담아 와서 너무 幸福 한 하루였습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번째 사진은 인공빛이라 정말 어색 합니다
구름 가득한 하늘이라 후렛시를 비추어 주어서 담았는데
차라리 그냥 담아 올걸 하는 후회가 듭니다
자연은 자연스러워야 더 고운것 같습니다

3월달 첫날 3.1절로 항상 시작 하지예
우리는 그날을 절대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 대한 독립 만세" 그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선조들의 희생이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운제산 소식을 들었습니다...만,
전해주신대로 긴 줄을 서서 차례가 오도록 기다린다고 해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그래도 마음에 욕심이 생겨 평일에가면 나을런지..혼자 생각 중이랍니다..
우선 방장님 청노루귀를 감상하며 위로를 받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조금 먼길 갔다가 못 만나고 오는줄 알았지예
마치 님 찿아 갔다가 헛걸음한것 마냥예~
이번주 지나고 다녀오시어요
늘 좋은 날 되시고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靑`노루귀"꽃이 貴여웁고 앙증맞고,表現하기가 至難합니다..
 寫眞作家님들의 手苦하신 作品으로,눈`팅만하는 小人이 罪悚여..
"Heosu"作家님께서도 "靑`노루귀"를,아직도 못`만나보신듯 합니다요..
"물가에"房長`作家님!貴한 "靑`노루귀"映像에,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잘 지내시지예~
인사늦어 죄송합니다
봄이 되면 안 가야지 하다가도 중독된 아생화 사랑에.
또 가게 되는데 청노루귀는 꼭 보고 싶었지예~!
봄비 자주 오더니 포근 해졌습니다
그래도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 방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토요일 부터 인터넷 불량으로 이제서야
아름다운 이미지를 접하게 되는군요

기후조건도 좋지 않았을 텐데
이렇게 고운 청노루 귀 꽃을 우리는 앉아서 편히 봅니다
고생 많이 하셨구요
남은 오후시간 편안함과 넉넉한 웃음으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컴이 안되면 답답하지예
올해는 늦게까지 추워서개화시기도
늦고예 핀꽃도 얼어 있고 그랬어예
늘 건강 챙기시고 행복 하셔예~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성병원에 검진차
서울 다녀왔습니다.

물가에 방장님!

청 노루귀가 나를
보며 웃고 있는듯!
행복한 오후를 한 아름
않은 기분입니다.

수고하신 보람의 청노루귀
감상 잘하였습니다.

건강조심하며
행복한 봄날 되소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연세드신 어른들 병원 출입 힘들겠지만예
돈이 없어 병원 못가시는 어르신들  독거 노인들
생각해 보면 혜정 마마님은 福을 많이  지으셔서
노년이 행복하신듯합니다
좋은것만 생각하시어 늘 행복 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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