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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일몰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53회 작성일 20-10-06 17:21

본문




일몰시간에 맞추어 4호선과 1호선 도시열차를 환승하여

도착한 곳은 다대포해수욕장이다.

다대포해변은 일출과 일몰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서

사진작가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하고 일반인들은 맛조개를 잡는 기쁨과

아이들의 생태학습에 큰 도움을 주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생태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췌치를 금지하는 방송을 보내고 있지만 효과는 없다.

다대포는 하구언이 건설되기 까지는 부산의 자랑인 재첩조개랑 맛조개 등 생태계 보고였다.

모래에 새겨진 바람길과 노닐다 보니 어느덧 서녁으로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다대포일몰 장소인 몰운대해안데크 길로 달음박질 하고,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그날 물가에랑 스쳐 가시는 날의 일몰 풍경 인가예~!?
물가에는 그날 전망대쪽으로 넘어가는 해를 잡았거든예
다대포 간 중에서 제일 붉은 해넘이 였지예~
요며칠  뉴스에 다대포 에서 남학생 여럿이 사고가 나고
그중 한명은 아직 못찿았다하던데
이해가 안되어요~
얕은 물로만 생각했거든예~!!
새로 시작한 주도 중반을 넘어갑니다
시간 넘 빨라예~  늘 좋은일만 있으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예...맞습니다...그날이죠...
일몰하면 다대포고 다대포하면 몰운대방향에서 일몰풍경을
담았더랬습니다...계절의 각은 절대로 생각하지 않고 말입니다..
다음엔 다른 방향에서 함 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방장님의 댓글을 읽고 깨닫습니다..
방심은 금물이죠...최악을 대비해야하는건데 자연을 너무 얕보는 것이 아닐까..하는,
안타깝게 생을마감한 그들의 명복도 빌어봅니다..

즐거움 가득, 행복가득한 주말 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대포 고운 일몰에
왜! 인지 가슴이 찡 합니다.
혼자 마음데로 다닐 때는
친구들과 자주 갔던 곳이지요.
물가에와도 갔었답니다.
그리움에 한참을 서성히게 하는군요.

허수님!

올려주신 멋지며 고운 일몰 풍경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건강하셔셔
멋진 하루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일출은 희망이란 단어가 떠오르지만
일몰은 늘 쓸쓸함과 지난 추억들이 떠오름은 왠지 모르겠습니다...
다대포는 제 고향마을과 가까워 어릴적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도 납니다..
비록 어릴때 다대포 풍경과는 거리가 멀지만 말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가을행보가 되시길 빕니다..

집시 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대포 ㅋ
사연이 많은 곳 입니다
첫 오여사님 영접한 곳이기도 하고요
거가 몰운대 모자바위 인가 모자섬인가 하는곳에서
담았지요

수고하신 작품들
감사히 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시맨님!
몰운대 일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죠...
화순대방향에서 바라본 모자섬의 일출은 진사님들 발길이 잦은 장소이기도 하고요..
요즘은 전망대에서 일출각이 좋다고 하더라고요...다대포는 일출, 일몰을 담을 수 있는 장소로
몇 안되는 출사지죠....예전처럼 나무다리가 있었으면 더 운치가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요...

즐거움이 가득한 한글날 연휴, 주말을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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