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석방렴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고성 석방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364회 작성일 20-10-16 19:01

본문

야외수업 일환으로

경남 고성군 하일면의 석방렴을 담으러 갔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입구가 가운데로 오는곳이 포인트인데

여러사람이 삼각대를 펴는 관계로

入口쪽에서 조금 벗어난 곳이 담아졌습니다


이번에는 사진 포인트 알아 오는것으로 만족하고

해가 지고 나면 불빛으로 연출을 하기로 했었지예


바닷물이 빠지는 시간에 맞추어 돌담위에 學友중 한 사람이 수고를 하기로 했었지예~!!


기다리던 어둠이 내리고

누군가 한 사람 내려가서 자리를 보고 있는데

마을 사람 여럿이 지나가다가 참견을 합니다

핑계는 위험하다고 하지만 도시 사람들

특히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있는듯 합니다


나쁘게 말하면 텃새 부리는 것이지예~

옥신 각신 싸우는것도 모양 없고 학교의 명예를 실추하면 안되는 부분도 있고 하여

아쉽고 답답 하였지만 후퇴하고 돌아 온 곳입니다


한마디로 속되게 말하면 **도 제 집 앞에서는 50점 따고 들어간다 일까예??

우리나라 사람들 쓸데 없는 배척 정신 참 안타깝습니다


연출은 할 수 없어도

바다가 나가는 날 잡아 가면 일몰 시간이 아름 다울것 같습니다


16m 어안 렌즈로 담아서 자르기를 해서 곡선을 폈습니다







.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로 담을 쌓아 썰물때 빠져나가지 못한 물고기를 건지는
전통적인 어업 형태로  돌로 만들면 石방렴
남해에 많이 있는 대나무로 만든 竹방렴 등이 있습니다
공룡 발자욱으로 유명한 공룡화석지에서 가까운 곳입니다
바닷물이 빠지는 날을 잡아서 다시 도전 해 볼 생각입니다 ^^*


밀물 때에 돌담 안으로 조수와 함께 고기들이 들어오면,
썰물 때에 돌담의 밑부분에 구멍을 뚫고 밀어 넣어두었던 통발을 들어내어
그 속에 든 고기를 잡았다.
통발을 밀어넣지 않는 석방렴도 있었는데,
그러한 경우에는 석방렴 안의 조수가 절반 이상 줄었을 때
그 속에 갇힌 고기를 자루가 달린 그물로 떠올렸다 -다음에서-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출사하는
젊음이 한 없이 부럽도다.
주책없는 늙은사람이
하는 말이라 들어주오.

정아님!

눈부시게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고성 석방렴의 멋진 작품!
한 작품 한 작푼 모두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환상적입니다.

진사님들이 모두 줄서있군요.

편안한 좋은 꿈나라에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늘 걱정을 해주시는 마음알고 다니니
출사길이 늘 안전 한가 봅니다
진사들이 5~6명 서면 되는 자리인데 너무 많다 보니...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신 날이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石방렴"이란 말은,처음`듣눈데.. "竹방렴"은,알고있습니다`如..
"昌原大學校`寫眞班"의,野外撮影修業을~"高城"의,"石방렴"에서..
"해정"作家님의,말씀마따나~熱心히 出寫하는,"젊음"이 限없이 부럽고..
"仁川"에서 初校時節에,"바다"에 가면~"竹방렴"이 있는것을,보았습니다여..
"Lee 汀兒"作家님!새벽녘의 "石방렴"風光에,感謝오며..늘,"健康+幸福"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수술 뒷끝이 아직 안 편하시다는  댓글 읽은듯 해요
어떻해요~ 얼른 편안 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물가에도 죽방렴은 보기도 하고 사진담기도 했는데
석발렴은 처음 이였습니다
물가에도 무릎이 너무 아픈데 진통제로 버티고 있습니다
수술 휴유증이 있을까 봐예~!!
마음 단디 잡숫고 늘 좋은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
환상입니다
고성 하일면과, 하이면, 조금만 더 가면 삼천포
예전에 하이면엔 가보았습니다
물가에 방장님 무거운 장비와 함께 출사길 다녀 오시어
멋지고 아름다운 이미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고성 많이 아시네예~
사실 고성이 아주 먼곳인줄 알았지예
물가에가 혼자 갈려면 2번을 갈아 타야 고성 터미널 도착 하고예
그곳에서 또 택시를 이용해야 한답니다
생각보다 사진 담기 좋은곳이 많더라구예
신선한 횟집도 가까이 있고예..ㅎ
고운 흔적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 다운 가을 다 가지시고 행복하시길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것 같아요~
여권신장을 외치다가도 어떤때는 택도 없는 (젊은 여친들이 보면) 발언을 한다고 하거든에..ㅎㅎ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핫한 곳이라고 해서 저도 한번 가볼까 생각중이었는데
방장님이 예쁜 석방렴 풍경을 올려주셨네요...조만간 물때소식을 알아보고
가봐야지 합니다....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석방렴 풍경을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창원대 동아리에서 가서 처음 알았습니다
석방렴 길끝에 가니 산성이 하나 있고 그곳도 사진 담을 만 했어예
가시게 되면 그쪽도 둘러오시길예~
늘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신 가을 되시길예~

집시 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성 석방렴 멋찌네요
고기 잡는것 보다도
진사님을 위해 많들어 논거 같으네요
각각의 작품마다 특색이 있슴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시맨님~
그런것 가타요
고성에 은근 담을거리가 많거든예~
텃새 부리는 주민들 아니였으면 더 좋은 사진(?) 나왔을지예
사실 물가에는 연출 하는 사진 별 좋아하지는 않지만예...ㅎ
늘 좋은 날들 되시고 건강 하시길예~!!

Total 6,652건 1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0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1 11-10
5051
은행나무길 댓글+ 3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 11-09
5050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11-08
504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 11-07
5048
지경리 일출 댓글+ 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11-06
504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2 11-06
504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 11-05
50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2 11-05
504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2 11-04
504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11-04
5042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11-04
50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 11-03
5040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11-02
503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11-02
503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11-01
5037
가을 소리 댓글+ 5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11-01
5036
여명속 우포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 11-01
503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1 10-31
503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10-30
5033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10-30
50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10-29
503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 10-28
5030
태화강의 가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 10-28
5029
여우콩 댓글+ 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 10-27
502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10-24
502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 10-23
50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1 10-22
502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 10-22
5024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10-22
5023
물매화 댓글+ 4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10-22
50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 10-20
50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1 10-20
502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 10-19
5019
너의 이름은?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 10-19
501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10-19
50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1 10-18
501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10-18
501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10-17
열람중
고성 석방렴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2 10-16
5013
양산 황산공원 댓글+ 1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 10-16
50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 10-15
501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 10-15
5010
山寺 댓글+ 4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1 10-15
500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 10-14
5008
풍성한 시골길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2 10-14
500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2 10-14
500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 10-14
50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 10-13
50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 10-12
50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 10-12
5002
꽃소금 길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10-11
50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1 10-11
5000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 10-10
499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10-10
49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0-10
4997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10-09
49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 10-09
499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 10-07
4994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 10-07
499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2 10-07
49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 10-06
4991
월류봉 댓글+ 1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 10-05
49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10-05
4989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 10-04
4988
황금들녘에서 댓글+ 10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10-04
4987
수채화 댓글+ 1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 10-03
49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3 10-03
498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10-03
49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 10-03
4983
흔적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 10-02
4982
아름다운 벗 댓글+ 1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10-01
4981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 10-01
49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2 09-30
49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2 09-29
4978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 09-28
4977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 09-28
49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 09-28
497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 09-27
4974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 09-27
497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1 09-27
4972
이질풀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 09-27
4971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9-27
49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1 09-27
4969
사랑의 등불 댓글+ 8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 09-27
49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09-26
49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1 09-25
4966
塔과 꽃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1 09-25
4965
내 삶의 노래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 09-25
496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1 09-25
4963
세잎쥐손이 댓글+ 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09-25
4962
침묵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9-25
4961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 09-24
4960
야화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 09-24
49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 09-24
49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 09-23
49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09-23
495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09-22
49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 09-22
4954
석별의 정 댓글+ 8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 09-21
49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