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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고개 언덕 위의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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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321회 작성일 20-11-12 11:21

본문

언덕 위의 집에서/혜정 조금분

 

달맞이 고개에서 큰아들 생일이라

한정식을 잘 먹고 언덕 위의 집에서

차를 마시며 바라보니 창 넘어 보이는

해운대 전경의 아름다운 불빛!

광안대교의 찬란함도 보이는 멋진 카페다.

옆문 열고 나가니 손님 맞을 준비가 잘 되어있다.

식탁이며 의자도 잘 꾸며놓았다.

여름에 이곳에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 걸

추의를 무릅쓰고 해운대를 바라보며 담았지만

광안대교불빛은 흔들려 지워 버렸다.

 

추천1

댓글목록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휘황 찬란한 도심의 야경 속에서
느껴보는 작은 낭만이군요.
해정님은 앞으로 종종 가족들 또는 친구분들과
소소한 행복을 가져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ㅎㅎ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따뜻한 시선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3남매를 두었습니다.
딸은 서울에 있기에
자주만날 수가 없지요.
큰아들은 아침마다 저의집에 들렸다
출근한답니다.

건강하시며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하늘빛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가 보이는 언덕위에 찾집에서
가족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부산은 항상 동경의 장소인데
해정님덕에 대리 만족을 느낌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빛님!

저 덕분이라 하신 놓아주신
고운마음에 고개숙여 인사합니다.
부산은 해운대바다 관안리바다
볼거리가 많은 곳이지요.
한번 다녀가세요.

건강하시며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주 오래전 달맞이 고개에서
고기 구워먹었던추억이 있어예
고깃집 마다 건물도 멋지고 정원도 아름답더라구요~
좋은 시간 보내신거 좋습니다
멋집니다 ~^^*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고기 구어먹던 추억에 아롱거렸군요.
달맞이고개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멋진 곳이지요.
이다음 여름에 언덕 위에 집에 가보세요.
완전 반 할것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 정* PHoto - 作家님!!!
 큰`아드님의 生辰을 맞아,"언덕위의 집"에서~飮食과 茶를..
 敎授`따님은,"詩마을`行事"에서 만났으니~人品과 姿色은,益히..
"언덕위의 집"에서 撮影하신,"海雲臺와 광안大橋"의 恍惚한 風光이..
"물가에"房長님도,經驗이 있으시군`如!멎진建物`아름다운 風景의,追憶..
"해정"詩人`作家님!&"물가에아이"作家님!늘 健康하시고,幸福하시옵소서!^*^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따뜻한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이곳에서 뵈오니 직접 만난 듯
너무너무 반가움에 눈시울이 촉촉해집니다.

요즘은 건강이 어떠하시지요.
건안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낭만이라는 것 1도없는 달맞이고개 풍경이지만
그래도 젊은시절 추억들이 참 많은 곳이라 외면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언덕 위의 하얀 집 이라고 불렀던 '언덕 위의 집' 그 차 향기가 여기까지 풍겨오는 것 같네요..
그리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냄을 상상하니 제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언덕 위의 집 카페에서 차를 맛이며
창문으로 바라보는 밤 풍경은
황홀 하고 너무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un480123님!

이 곳을 여행 오셨나요?
놓아주신 고운 시선 고맙숩니다.
겨울을 재촉합니다. 
건강하셔서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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