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여명과 밝은 달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새벽여명과 밝은 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269회 작성일 20-09-06 17:16

본문

새벽여명과 밝은 달/혜정 조금분

 

요란한 바람소리는 휘 바람처럼

윙윙거리며 번개는 빤작빤작

소름이 끼치는 밤이다.

 

앞 동에는 밤새 불이 켜져 있다.

 

요란하든 태풍은 어느새 조용하고

광안대교 아취위에는 새벽여명이

찬란하고 아름답게 피어있다.

 

초저녁 붉은 달도 담아보고

밤중 달도 담아본다.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의숫자를찾아님!

고운발길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만가워요.

늙은사람이 대포랜즈를
사용하겠습니다.

베란다에서 초저녁과 밤중에
담은 작품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시지요?
건강하게 줄거운시간되세요.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에 홀로 나가셔서 달님과 이야기를?
아니면 베란다에서도 보이나요
시원하게 바라보이는 달님에게
무슨 소원을 비셨을까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님!

달님 사진은 아파트 베란다에서
초저녁 달님과 방중달님을
담은것입니다.

저는 보름달을 만나면 혼자서
달님에게 속삭 거립니다.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거든요.

죽을때가 다 된사람이 무순 소원 있으리까.

건강하시며 행복하세요.
고운발길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의 신비는 볼때마다 신기하고 황홀함을 느끼게 됩니다..
어지러운 정국을 잊음은 자연과 함께하는 것이 최고죠...
이렇게 아름다운 달을 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같아 좋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자연의 신비스로움을 무엇에 비하리까?
모든 자연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존재이지요.
아름다운 자연이주는 고귀한 선물을 잘 보존해야겠지요

따뜻하신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행복하신 오후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풍이 지났다고 맘 늫으니
또 다른 태풍이2개 발생 한다네예~
달이 밝을때는 밝아야 하고  햇님이 웃을때는 웃어야
우리 인간이 행복 할낀데예~
조심 하면서 가을 기다려 보아예~!!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그러게말입니다.
나 걱정말고 늘 열심히
활동하는 방장님 건강이나
잘지켜서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Total 6,652건 1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9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3 09-21
495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9-19
4950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 09-19
494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9-19
4948
그리움 댓글+ 3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9-18
4947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9-18
4946
쥐방울덩굴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 09-18
494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 09-18
4944
또 호랑나비 댓글+ 9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 09-17
4943
안동 하회마을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 09-17
49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 09-16
4941
허상 댓글+ 8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2 09-15
4940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 09-14
493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9-14
4938
안반데기 아침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1 09-12
49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09-11
493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 09-11
4935
마중 댓글+ 10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 09-11
493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9-10
493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 09-08
49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1 09-08
49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1 09-08
4930
밤의 여인 댓글+ 16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1 09-07
4929
태풍흔적 댓글+ 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9-07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 09-06
4927
겨우살이 꽃 댓글+ 1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1 09-06
4926
매월폭포 댓글+ 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1 09-05
49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09-05
4924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09-04
49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 09-04
4922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 09-02
49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 09-02
49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 08-30
4919
그리운 추억들 댓글+ 11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 08-29
4918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 08-29
4917
땅끝마을 에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 08-29
491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 08-29
491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8-28
49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 08-26
49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1 08-26
491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08-26
4911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08-25
49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 08-24
490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 08-21
490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1 08-21
4907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8-21
4906
표충사 배롱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2 08-21
490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 08-20
4904
호랑나비 댓글+ 3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08-20
4903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 08-19
49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 08-19
4901
털백령풀 댓글+ 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 08-19
49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 08-19
48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 08-19
4898
무소유 댓글+ 7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 08-18
4897
큰석류풀 댓글+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 08-15
48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 08-15
4895
순비기나무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 08-14
48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1 08-13
48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1 08-06
489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 08-05
48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08-05
48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 08-05
48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1 08-04
488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08-02
4887
갯씀바귀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 07-31
48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07-31
4885
쥐방울덩굴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07-30
48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7-30
4883
연 향(蓮香)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7-29
48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1 07-29
48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1 07-28
488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 07-27
4879
인천 송도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 07-25
487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 07-23
48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 07-22
487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2 07-21
48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2 07-19
487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07-18
487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1 07-17
48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2 07-16
4871
우포에서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 07-15
487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1 07-10
486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2 07-08
48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2 07-07
48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1 07-07
486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2 07-05
486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 07-05
48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1 07-05
486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 07-04
48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1 07-01
4861
개골 개골~!!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1 06-30
486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1 06-29
485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1 06-27
48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2 06-24
485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2 06-23
4856
축하드립니다 댓글+ 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3 06-21
485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 06-19
48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2 06-18
48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 06-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