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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암의 금낭화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33회 작성일 20-04-28 23:36

본문




통도사 열아홉 암자 중 사람들의 발길이 많은 암자가 서운암이 아닐까 싶다.

절집된장도 유명하거니와 철따라 꽃망울을 터뜨리는 꽃들이 있어서

진사님들의 출사지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음이라.

서운암은 장독아래에 곱게 피어나는 할미꽃,

그리고 금낭화, 조팝꽃 산당화 등이 앞다투어 피어나고

그 외에도 불두화 작약등이 꽃들의 잔치에 동참한다.

특히 할미꽃과 금낭화 작약이 피는 시기에는 수 많은 진사님들의 발길이 바쁘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포항을 가면서 양산을 지나고 통도사를 지나고....
마음은 통도사에도 들러고 싶은데 운전대 잡은 사람 마음이라 가 자고 말도 몬하고...ㅎ
신기하게도  허수님께서 아시고 서운암 소식을 대신 보여주시네예~
올해도 서운암에서 염색축제가 열리면 좋겠습니다
다녀 와서 한 이틀 꼼짝 못하고 누워있어도 ...
마지막으로 향해 달려가는 4월
이제 곧 5월이 오겠지예
5월 연휴 지나고 아무 탈 없이 조용했어면 하면 바램이 가득입니다
늘 좋은날 되시는 봄날 이시기를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저도 어젖께 금정산 산행을 했더니 무리였을까요 온 몸이 아파서
엉금엉금 기어다니고 있습니다...어쩌면 걸어서가 아니고 무거운 덩배로
앉았다 일어서길 반복하다 보니 힘겨웠지 싶습니다...

이제 계절의 여왕이라는 오월 문턱입니다...
말씀대로 자유의 날개짓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님!
부산에 살아도 잘 가지지 않는 통도사
거기다가 서운암도 잘 모르고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작가님의 덕분으로 나는 앉아서
이렇게 눈이 호강을 합니다

멋지게 담아오신 이미지 제가 모셔 갈까합니다
남은 오후시간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부산근교라도 출사할 수 있음도 큰 행운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국이 하 어수선해서 말입니다...통도사는 19암자가 있어서
돌아다닐만 하지요...복잡한 통도사 경내는 잘들어가지 않거든요..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오월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쁘게핀 금낭화를 보니
정다운 친구를 만난 듯 기분이좋습니다.
금련사 앞에 살때는 자주담았지요.
이곳으로 이사오고나서는 바다만 바라보니
금낭화는 그리운 님을
만난듯이 반갑고 행복합니다.

허수님!
고운 작품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금낭화의 다른 이름은 며느리가 달고 다니는 복주머니 같아하여
며느리주머리 라고 부른다고 하네요...참 앙증맞은 꽃이죠...금낭화는...

이제 계절의 여왕이라는 오월입니다...
모쪼록 막바지 코로나 정국을 지혜롭게 견뎌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오월의 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운암의 금낭화 풍경. 넘 좋아요
 반질반질빛나는 장독대 옆  금난화꽃이 어쩜 요로코롬 아름다울수가요
 덕분의 감사히 보고 갑니다요  수고하셨어요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반갑습니다...별고없으시죠?
낯익은 닉들이 하나, 둘 보이지 않았을 때,
그 섭섭함과 안타까움이 교차하는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다시 그 닉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
멋진 오월을 보듬으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꽃을 바라보느라면 마음은 한결 가벼워지고 힐링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꽃피는 봄이란 계절을 좋아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즐겁고 행복 가득한 오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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