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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연꽃의 대관식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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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411회 작성일 25-09-16 15:08

본문



이제 꽃무릇 시즌이 도래했다.

작년의 메모를 기반하여 9월 12일 D-day로 잡고 실행에 옮겼다.

우선 하동 쌍계사로 향했다.

그러나 쌍계사는 입구부터 즐비하게 피어 있어야 할 꽃무릇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아무래도 중, 하순께나 되어야 꽃이 필 것 같았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라

바로 함양 상림공원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했다.

상림공원은 꽃무릇과 빅토리아연꽃이 있어서 두 가지 중 하나만 걸려라 하는 심정이었다.

상림공원도 꽃무릇은 한 송이도 피어 있지 않았지만 빅토리아연꽃 한 송이가 곱게 피어 있어서

오늘은 기필코 대관식을 보고 가리라 다짐하고 대비를 하였다.

시계를 확인하니 오전 11시쯤이었다.

점심은 김밥으로 떼우면서 현장을 떠나지 않으려 노력했다.

근데 얄궂게 비가 내리기 시작 했다.

비가 내리면 반영을 볼수가 없을텐데 하는 걱정이 되었지만 할수가 있는 게 없고,

어둠이 내리면 조명 후랏쉬를 켜야 할텐데 관리자는 절대 불가한 일이라며 손사레 칠테고 기다리면서

온갖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다.

저녁 7시쯤 대관식이 서서히 시작 되었다. 잠깐의 시간 터울이 있어서 관리자를 꼬셔 저녁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마음이 급했다. 완전한 대관식을 보기위해 바삐 식사를 마치고 관리라께는 메너는 아니지만 양해를 구하고

식사 자리에서 먼저 일어나 연못으로 달렸다. 관리자가 식사를 마치고 오기전에 후랏쉬를 켜고 후다닥 몇 컷을 담았다.

후랏쉬가 없어서 날 기다리고 있었든 한 사람과 함께 빠르게 촬영을 마쳤다.

다만 완전한 대관식이 아니어서 약간은 서운했지만 더 이상 기다리기엔 비가 너무 내렸다.

장장 9시간을 기다려 빅토리아연꽃의 대관식을 복수가 있었다.

추천6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대단한 열정입니다
7시간을 기다려가며 잡은 영상들, 빅토리아연꽃의 대관식이 화려하고 엄숙합니다
후래쉬를 비추어가며 잡은 영상이라 분위기가 다른 듯 하네요
맨 아래 보랏빛의 빅토리연꽃의 자태가 압권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바야흐로 꽃무릇의 계절이군요 몰려올 붉은 군단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애쓰신 영상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제에게도 이런 기다리는 끈기가 있다는 것에 새삼 놀랐습니다...
세상에게 기다리는 것을 제일 싫어하거든요...성질머리가 더러워서....
삼만원 가까이를 주고 구입한 후랏쉬였는데 밝기가 형편없어서 고생을 좀 했더랬습니다..
상림공원에서 9월 19일부터 산삼축제가 있지요 그때쯤 다시한번 가볼려고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9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동안 기다리던 대관식을 보셨으니 즐거움이 커셨으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비가 오지 않았으면 좀 더 기다리셨을 텐데, 아쉬움이 많았겠지만
가는 날 대관 식을 맞이했으니, 그것도 운이 따라오는 것이겠지요.
저녁에 플래시를 켜지 못하게 하는 경우는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지만,
그곳 관리자가 막는다면 어쩔 수가 없겠지요.

멀리 찾아가서 원하는 대관식을 담은 것을 저도 같이 즐감해 봅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13년째 연못을 관리하시는 분인데 자부심이 굉장한 분이더라고요...
빅토리아연꽃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신다는 말을 들었죠...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하니 어쩔 수 없는 일이란 생각도 해봅니다..
정말 아쉬웠습니다..한 두시간 정도 기다리면 완전한 대관식을 볼수가 있었을텐데 하는,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왔지만 한참을 아쉬워했지요..

언제나 멋진 작품 담으시고 건강한 가을날이 되시길 빕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 수* PHoto - 作家님!!!
 長長 9時間을 기다리며,"빅토리아`蓮꽃"의 大冠式을..
 輝旺燦爛하게 아름다운,"빅토리아`蓮꽃"의 姿態가 貴하고..
"Heosu"寫眞作家님!高貴한 映像에,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별고 없으시죠?
대관식을 처음 초대 받았는데 얼마나 설레이던지요..
비만 내리지 않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컸더랬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더 즐겁고 더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님의아름다운  열정이
빅토리아연꽃을 이토록 멋지게 잘 담아주셨군요
화려하고 엄숙한 장면을 직접 보시며
촬영을 하시면서 참으로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신비로운 장면에 저절로 감탄이 되네요
허수 선생님의 수고와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위원장님!

제가 기다리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데,
이번에 처음으로 오랜 시간을 기다려 대관식에 참여했습니다...
비가 안왔으면 완전한 대관식을 볼수가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요,

늘 건강 하시고 사랑이 충만한 9월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비내리는 蓮池에서 멋진 작품을~
평생 잊지못할 시간
 이였겠습니다예~
한꺼번에 순서대로 대관식을 보는건 어렵지예~
아마도 여름내내 뜨거운 연밭을
정성껏 다니신 선물 아닐까예~
수고하셨습니다 ~
시간은 1분1초가 바쁜데  바쁠것 없는 관리자님 눈치는~ ㅎㅎ
후레쉬 못켜게 하는
것은 월권입니다~
어차피 그 밤에 진사들 아니면
누가 아는체 한다고예~
올해의 선물에 행운이 함께 하실겁니다예~
주말 편안 하시고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관리자분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어 보니
그 분 나름 에로사항이 많더라고요...또 빅토리아연꽃에 대한 철학도 있고요...
그래도 사진을 담는 사람으로서는 욕심이 많이 생기지요...한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9~10시간을 기다리니까요...아무턴 즐겁고 행복한 기다림이였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쯤 다시 한 번 더 찾아갈까 고민중에 있습니다...꽃무릇 때문이지만
빅토리아연꽃을 다시 볼수가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시간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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