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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어이 하리까/혜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746회 작성일 19-12-14 09:48

본문

눈물을 어이 하리까/혜정

 

미세 먼지가 없는 새벽

수평선 끝자락에 고운여명과 바다는

아름다운 사랑에 빠져버렸다.

어찌 한 폭의 초상화라 아니하리까?

나도 이렇게 곱게 살다가 떠나련다.

 

뒤쪽 창에 보이는 노을빛의 화려함!

하루의 끝맺음을 아름답게 보여주는 듯!

새벽여명과 오후노을빛에

설레 움과 슬픔이 교차하는 순간

가슴속에 가득 차는 눈물은 어이 하리까.

 

 

추천2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미세먼지가 없는
고운하루의
새벽 여명과 서재방 창에서
담은 아름다운 노을빛입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하세요.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명의 아침은 늘 깊은 감동을 주네요,
혜정님 안녕하세요 ?
고맙습니다,
잠시나마 좋은 음악과 풍광에 취해 감사히 머물고갑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발길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함박미소님!
송년회인지 봄나들이인지
만나뵈온지가 가물가물하니 어쩌지요.
잠시나마 풍광에취하셨다니 감사합니다.

2020년 더욱 건강 하셔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붉은 여명이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그래서
"나도 이렇게 곱게 살다가 떠나련다." 보다
"나도 이렇게 곱게 살아 가련다"라고 생각하시면 어떠실지요..ㅎㅎ
항상 건강 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왜!
자꾸 서글품만이 감도는지 모르겠습니다.
3일동안 정실을 완전 읽고
11일만에 퇴원 하니 기억역도 떨어지니
자꾸 서글퍼지는것을 어찌하리까?

그때도 방학이라 딸이 간호 하였습니다
80증반을 넘어서니 자꾸 서글퍼집니다.

고운충고 감사합니다.
멋진 2020년 건강하셔서
행복하신 새해되세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 일 같지 않아 저 또한 그러고 보니 슬퍼지네요.
그러나 어쩌겠어요.
사는 동안 즐거운 생각만 하고 함차게 살아야지요.
시마을에서 함께 말입니다.
귀하시고 정갈하시고 예쁘신 혜정님,
제가 힘 내듯이 힘 내세요.
서글픔 내 몰고 행복과 기쁨안에서 내내 건강하시길 비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님!
직접 얼굴을 본 듯이 너무 반가워요
우리가 시마을에서 만남은 언제든
즐겁고 행복하니까요.
한 해 한 해 세월의 흐름이  삶의
마감을 재족하는 듯
슬퍼지는것을 어찌하리까?
언제나 반가히 맞아주시는 빛님
고마워요.
더욱 행복하신 새해 맞으세요.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 정* PHoto - 作家님!!!
 검`붉은,새벽黎明의 풍광과~追憶音源이,아름답습니다..
"Don`t  Forget  to Remember"曲,聽하니~옛`追憶에,눈물이..
"追憶은,늘 아름답지요!"  "해정"任!  追憶의 Pop`Song에,感謝요..
"해정"作家님!年歲가 年滿하시니,健康조심 하시고..늘,康寧하십시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보잘것 없는 저에게
늘 이렇게 댓글 올여 주시는 고마움을
어떻게 감사하리까.

아무 하는것없이 늙어 간다는것이
왜 이렇게
서글퍼지는지 모르겠어요.

2019년도 또 이별입니다.
더욱 건강하셔서 행복하신 새 해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좋은 환경에서 좋은일만 있으실 겁니다
살면서 한번씩 그때그때 찿아 온다는 위기를 잘 넘기셨으니 100세 사시는건 당연하신 일이되었습니다 ^^*
물가에 늘 두손 모아 합장드립니다    _()_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늘 챙겨주는 고운마음
고마워요.
너무 오래 살아도 아이들이 힘들지요.
열심히 건강관리하면서 건강하기를
바라야지요.
너무 무리하지말고 건강 챙기며
즐겁고 행복한 새해 맞으소서.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에 뜨는 해와 달리 지는 해의 색은 좀 깊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모든 생물의 삶은 시작이 있고 끝이 있지만 그 중간 과정은 각자의 몫이지요
아름 다운 날들 보내시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새벽에 붉은 여명이 곱게 뜨면
어제나 내마음을 빼서버립니다.
저녁노을이 아름다을때는 
얼마남지 않은 삶이기에 슬퍼지는걸요.

건강하셔서 행복한 새해 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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