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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동피랑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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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721회 작성일 19-12-17 10:37

본문

경상도 사투리를 표준어로 바꾸어 보겠습니다...^^*


무서워라 ~

카메라만 매고 오면 다가~

왜 남의 화장실 까지 들이대느냐

나는 마~

여름 내내 시원하게 벗고 살다가

요사이는 카메라 무서워서

옷도 못 벗고

고마 더워 죽는줄 알았는 거라~!!


재개발 지역으로 해체 될뻔 했던 달동네 마을이 벽화그리기로 살아 났지만

사시는 주민들 사생활이 보호 안되다 보니 너무나 힘든 시기가 여름 아닌가 싶습니다

전망대 앞에 있는 마을 공동 판매장도 외지에서 몰려와 차린 카페 식당들 때문에 장사가 안되는듯 썰렁해 보였고

사람만 모인다는 소문이 나면 몰려드는 상술들...

정말 옛날의 조용하고 소박한 그시절이 많이 그리웠습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국사는 지인이 한국들러 오랫만에 가 본 동피랑
그동안 벽화는 역시 해마다 바뀐다는 말이 맞았고  수 없이 난무한 카페들...
옛날이 그리웠습니다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상도 사투리를 아주 진 하게 썼군요
마치 외국어 같을거예요 서울 님들이 읽으면...^&^
사생활 침해 참 심각할것 같습니다
겨울은 문닫고 살면 되는데...
통영 바다를 잠시 그리워 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새는 전국적으로 사투리 그렇게 안 써는데 아마도 재미지라꼬?  ㅎㅎ
옛 할머니들이 쓰는 사투리 정겹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가에방장님!
통영 동피랑의 옛 모습을
한참동안 상상속에
머물러봅나다.

고운 작품 고운 음악들으며
감사히 감상하였습니다.
더욱 즐겁고 행복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댓글 달기 귀찮어셔도 또박 또박 손가락 자주 놀리시는게 뇌 건강에 좋다고 해요
물가에도 손목이 안 좋아져서 정말 힘든데도 좋을것이야 하고 열심히 답니다 ^^*
늘 건강 챙기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統營市"의 民俗마을,"東피랑`西피랑"마을에~다녀오셨군`如..
 本人은,`2018년도`Work-Shop行事로~"麗水"에 갔을때,가봤지`如..
"東피랑`西피랑"마을의,소박한 貌襲과~在來`水産市場의,海産物도 試食..
"물가에"房長님! 亦是 "慶尙道`사투리"는,어렵습니다!解釋이 없으면,道通`零..
"해정"寫眞作家님!,"물가에"PHoto作家님!"感氣"조심 하시고..늘,"健康+幸福"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서피랑은 밤에 갔을때가 좋았어예~
아는 동생들 데리고 갔더니 민망할 정도로 사진 담기가 그랬지예~!
바닷가 한 바퀴 돌고 여행 다녀온것만 해도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그리고예~
요새는 TV때문에 거의 사투리 안 쓰는것 같습니다
억양이야 어쩔수 없지만예...ㅎ
자꾸 추워지네예 건강 하신 겨울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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