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 가을 그리고..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떠나간 가을 그리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30회 작성일 19-12-24 10:58

본문

마지막 정열을 불태우는 단풍들
벌써 스무번이나 보아온 우리 아파트앞 풍경입니다.

 

이렇게 나뭇잎이 피고지고 하기를 계속하는 세월동안
내 인생도 많이 흘러가고

 

그 많던 단풍이 낙엽되어 바닥에 떨어지니
올해 가을이 또 떠나갔네요..

 

그리고

학생때 밴드부에서 같이 북치며 지냈던 친구도
낙엽 따라 우리 곁을 떠나가고..

추천0

댓글목록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잎새들의 머물고 떠난 흔적은
늘그리움으로 가슴을 설래게합니다,
아름다움도 잠시,,,,
그리움도 잠시,,,,
고맙습니다,
지난 가을은 유란히도 예뻤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떠나가는 계절은 언제나 아쉬움을 주지요.
나이가 먹을만큼  먹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저의 친구들도 낙엽따라 훨훨 많이 떠났습니다.
언젠가는 떠나는 인생이지만
쓸쓸함의 느낌은
얼마남지않은 삶을 모르기 때문이겠지요.
고운음악과 떨어진 단풍 감상 잘 하였습니다.
행복한 새해 되소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해조음님 노란 은행잎이 너무 아름답게떨어졌네예
까만 차 위에 떨어져 더 운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 계절이 봄 가을이 4계절 씩 하고 여름 2개월 겨울 2개월 그렇게 구분되어졌다면 얼마나 좋을까예~
사계절 구분이 없는곳도 많은데 욕심이다 싶어면서도 가을이 너무 좋아요~!
다시 한번 지나가 버린 가을을 그리워 해 봅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중에 가을이 제일 화려하면서
또 보내는 서글픔도 같이 합니다
다시 보는 가을이 너무나 아름다워 세월 가는것을 잠시 잊어봅니다

Total 6,652건 2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7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4 03-09
47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2 03-08
4750
산수유마을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2 03-07
474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2 03-06
4748
너도바람꽃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 03-06
47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3-05
4746
홍쌍리네 매화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2 03-05
47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 03-04
474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 03-03
474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 03-03
47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2 03-02
474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1 03-02
4740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 03-01
47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02-29
473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 02-28
4737
까치무릇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 02-26
47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3 02-26
473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 02-24
47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 02-22
47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3 02-22
4732
춘설2 댓글+ 1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 02-20
47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 02-20
4730
춘설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 02-19
4729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 02-19
47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1 02-17
4727
너도바람꽃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3 02-16
4726
노루귀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2 02-16
4725
마리아 상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2-15
4724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2 02-14
47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2 02-12
4722
노루귀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2 02-12
472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2-12
47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1 02-11
4719
변산바람꽃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2 02-10
4718
설경 속으로...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2 02-10
47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1 02-09
471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2 02-09
4715
노루귀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1 02-05
47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1 02-04
47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2 02-03
471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02-03
471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1 02-01
4710
방울새야 ~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2 01-31
470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 01-30
4708
다시, 봄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 01-30
4707
손주 볼 나이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1-30
47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2 01-28
470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1 01-26
47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3 01-25
47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1-24
4702
둘이 또 둘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2 01-23
470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1-21
47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1 01-20
4699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1 01-19
469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 01-17
469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 01-16
46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 01-15
46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 01-15
46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1 01-14
4693
겨울 산 댓글+ 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 01-12
46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2 01-12
469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 01-11
46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01-10
468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1 01-09
46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 01-08
468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1 01-06
4686
산 그리메 ~ 댓글+ 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1 01-05
46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1 01-04
46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 01-03
468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 01-02
46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 01-01
4681
2020년 1월1일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1 01-01
468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 01-01
4679
겨울 소나타 댓글+ 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 12-30
467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 12-29
46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 12-28
46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 12-28
4675
말없는 약속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 12-26
46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 12-26
46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3 12-26
467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12-25
467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1 12-25
열람중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 12-24
466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12-23
46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 12-23
4667
바위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 12-22
46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1 12-21
466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12-20
466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12-18
4663
취미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 12-18
4662
합천 돌다리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1 12-18
46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 12-18
466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2 12-17
465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 12-17
46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2 12-17
4657
지리산에서 댓글+ 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 12-16
46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12-15
465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2 12-14
465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 12-13
465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