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일몰을 만났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아름다운 일몰을 만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738회 작성일 20-01-03 14:59

본문




지난 12월 30일,

해운대에서 빛축제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광안대교에 걸린 일몰도 보고 해운대 야경도 오랜만에 보듬어 보자고 조금이른 오후에 해운대를 향했다.

늘 그렇 듯 요트경기장에서 부터 천천히 걸으면서 겨울바다와 요트 그리고 마린시티 풍경을 감상하면서

걷노라니 어느새 광안대교 위로 붉은 태양이 내려 앉으며 광안대교를 붉게 물들이고 있다.

수 없이 찾아왔던 이 곳에서 일몰을 만나는 것은 처음인지라 셧터소리는 빠르고 경쾌하게 퍼져 나가고,

일몰풍경의 늪 속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어둠은 어느새 발등아래에 와 간지러움을 태웠지만 상관하지 않았다.

일몰을 만난 것만으로 즐겁고 행복했으므로 마음은 이미 충분한 즐거움이었다.

목적지인 빛축제장에서 비록 실망을한다해도 아무런 상관이 없을 것 같고,

추천0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컴이 수 년 동안 제게 즐거움과 행복, 그리고 기쁨을 한아름 안겨 주었다가
묘하게도 지난 12월 마지막 날 운명을 달리하고 말았기에 며칠동안 마음이 편치 못했다.
결국 버젼이 다른 새컴을 장만하다 보니 프로그램 운영시스템이 달라 완벽히 이해하고 사용할려면
부지런히 공부를해야 할 것 같은데 신경쓰는 배움은 싫고, 아...골치아프다..당분간 영상도 만들지 못하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새 컴이 도착 했나 봅니다
오래 정든 것 손에 익은 물건들 바꾸기는 쉽지 않지예~
물가에도 컴 화면이 딱 반으로 나뉘어 색이 다르게 나와요...ㅎ
"죽고 나면 쓰레기 될텐데 다시 사면 머 하노 ~!!?"  싶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그대신 아래 본채는 저장 공간을 아주 크게 조립해서 새로 바꾸었어예~!

어두워지기 전부터 담은 풍경이 탐 나도록 멋집니다
물가에는 언제 한번 도전해 보나 싶습니다...ㅎ
낮에는 여러번 갔었는데 밤에 가기가 쉽지 않아예
우선  허수님 사진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늘 건강 하신 사진 생활 되시고 행복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윈도우7 정말 오랫동안 함께했었죠...
새해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사로 부터 지원을 받지 못한다며 으름장을 놓아도
콧방귀 뀌며 버텨내려 애썼지만 세월앞에 장사없음을 증명이라도 한것처럼 12월 마지막 날
눈을 감아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새술은 새부대에 담아라 라는 유언을 남겨놓은 것처럼...
윈도우10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싶을정도로 빨라져 성질머리 급한 제 같은 사람은 띵호하네요..
낯선 환경에 적응할려면 제법 시간이 오래걸리겠지만 친해지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움과 행복가득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새컴을 장만하셨기에
새해는 더욱 행복하신 해가 되시겠습니다.

멋진 일몰을 담으셨습니다.
바다에 떠 가는 크루주도 담으시고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감사히 감상하였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일몰시간에 맞추어 찾아간 것은 아니지만
운좋게도 일몰풍경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시간이었지 싶습니다..

새해에도 건강을 최우선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님의 멋진 야경에 행복한 시간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광안리 야경구경하러 간 지난세월이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덕분에 편히 구경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가까운 주변에 산이 있고 강이 있고 바다가 있는 도시,
그리 흔치만 않는 환경이지요..부산토박이지만 그래서 부산을 좋아라하는 것인줄
모르겠습니다...부산은 해안을따라 트레킹하기 정말 좋은 도시죠...
걷기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은 특히 멋진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더 즐겁고 더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Total 6,652건 2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7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4 03-09
47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2 03-08
4750
산수유마을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2 03-07
474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2 03-06
4748
너도바람꽃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1 03-06
47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3-05
4746
홍쌍리네 매화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2 03-05
47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 03-04
474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 03-03
474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 03-03
47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2 03-02
474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1 03-02
4740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 03-01
47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02-29
473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 02-28
4737
까치무릇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 02-26
47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3 02-26
473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 02-24
47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 02-22
47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3 02-22
4732
춘설2 댓글+ 1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 02-20
47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 02-20
4730
춘설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 02-19
4729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 02-19
47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1 02-17
4727
너도바람꽃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3 02-16
4726
노루귀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2 02-16
4725
마리아 상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2-15
4724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2 02-14
47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2 02-12
4722
노루귀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2 02-12
472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2-12
47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1 02-11
4719
변산바람꽃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2 02-10
4718
설경 속으로...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2 02-10
47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1 02-09
471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2 02-09
4715
노루귀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1 02-05
47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1 02-04
47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2 02-03
471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02-03
471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1 02-01
4710
방울새야 ~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2 01-31
470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 01-30
4708
다시, 봄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 01-30
4707
손주 볼 나이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1-30
47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2 01-28
470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1 01-26
47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3 01-25
47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1-24
4702
둘이 또 둘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2 01-23
470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1-21
47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1 01-20
4699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1 01-19
469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 01-17
469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 01-16
46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 01-15
46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 01-15
46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1 01-14
4693
겨울 산 댓글+ 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1 01-12
46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2 01-12
469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 01-11
46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01-10
468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1 01-09
46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 01-08
468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1 01-06
4686
산 그리메 ~ 댓글+ 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1 01-05
46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1 01-04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 01-03
468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 01-02
46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 01-01
4681
2020년 1월1일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1 01-01
468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 01-01
4679
겨울 소나타 댓글+ 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 12-30
467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 12-29
46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 12-28
46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 12-28
4675
말없는 약속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 12-26
46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 12-26
46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3 12-26
467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12-25
467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1 12-25
4670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 12-24
466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12-23
46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 12-23
4667
바위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 12-22
46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 12-21
466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12-20
466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12-18
4663
취미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 12-18
4662
합천 돌다리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1 12-18
46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 12-18
466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2 12-17
465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 12-17
46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2 12-17
4657
지리산에서 댓글+ 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 12-16
46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12-15
465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2 12-14
465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 12-13
465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