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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주남저수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776회 작성일 20-01-14 12:08

본문

오후의 주남저수지/혜정

 

요양보호사가 주남저수지에

가자하기에 함께 다녀왔다.

날씨가 아주 쌀쌀한데도

많은 진사님들이 렌즈를 견주고 있다.

 

한 무리가 비행을 하기에

비행하는 모습을 놓칠세라

셔터를 찰칵찰칵 부지런히 눌렸다.

멋진 비행에 행복을 한 아름 안았다.

 

갈대 가득한 길 한 바퀴 돌면서

이름은 모르지만 습지에

노니는 예쁜 모습도 폴 날려는

날개 펼친 모습도 모두가 사랑스럽다.


추천1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남 저수지에서
혹시나 물가에를 만나려나 싶어
얼마나 두리번거렸는지?

올리는것 잊어버릴까봐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 映像Image - 作家님!!!
  Hursky`音聲으로, "최백호"의~"浪漫에 對하여",즐`聽하오며.
"해정"作家님의,欻隆하신 바다`映像作品을~즐`感하고,있습니다..
"주남貯水池"에 가셨으니,추우셨을듯`如!따뜻한 南녘땅이니,조금은..
"물가에아이"作家를,만나셨으면~방갑고,즐거우셨을 텐데..懾懾하셨을..
"해정"寫眞作家님!"주남저수지"映像에,感謝드리오며..늘상,健`安하셔`要.!^*^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
머물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을 올리려니 줄여지지않아서
시간을 얼마나 소비하는지
정말 큰일인것 같아요.
따듯한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셔셔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평안하신지요?
주남저수지... 오랜 세월에 가본 적이라 지금은 희미하나 새삼 이미지를 통해 바라봅니다
대구에서는 인접한 곳이기도 하지요
지인을 통해서라도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수지 둑길에 앉아 준비해간 따끈한 차라도 마시며,,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리바다님!
처음뵈옵니다.
놓아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대구에 살고계시나 보군요.
저도 건강이좋지않아서
오랫만에 요양보호사 덕분에 다녀왔습니다.
쌀쌀한 날씨인데도 많이모였더군요.
건강하신 즐거운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출발 하시면서 미리 전화 한통 하셨어면 미리 가서 대기 하고 있다 만나 뵈었을 것인데예
물가에도 아쉽습니다
그러나 물가에도 처음 보는 새도 담으시고  다녀가신 보람 잇으시네예~
감기 조심 하셔요 다시 추워졌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요양보호사가 오후에옵니다.
자기가 가고싶다며 가자하기에
그분의 차로다녀왔어요.
요즘 허리가 아파서 너무 힘들어요.
바닷가에도 걸으여고 노력할뿐입니다.
늘 건강 챙기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남은 여름이면 연꽃으로,
겨울이면 철새로 진사님들 출사지로 유명한 곳이죠..
저도 자주 찾아가는 곳이기도 하고요...재두루미, 백조, 아래는 후투티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마음의 고향, 휴식처 주남의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그날도 철새담으려고 진사들이
긴 렌즈를 견주고 있더군요.

재두루미,백조, 후투티, 바로잊어버릴지라도
가르쳐 주신 다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즐감하셔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행복한 날들 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남저수지  저도 한번다녀욘 곳이지요
연꽃이 만발할때  그때도  전  건강이 좋지 않아서 남몰래
고통을요

해서 전  그곳  전망대에올라가서 전방 주시했던 곳이지요
그런데  해정님  이곳에서 해정님의 안부를  안여쭈어볼수가 없네요

그래요  잘하셨어요
 지금은 요양보양사  도움받고계신가요 ?
부디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건강하신지요?
저는 이곳저곳 아픈곳이 늘어나니
좋은 풍경을 봐도 모두가 서글퍼요.

나이에는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꽃님도 늘 건강챙겨셔서

아름다운 노후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머물러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이곳은 대화가 통하는 따뜻한 곳입니다.
더욱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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