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879회 작성일 20-01-19 18:51

본문

올해는 봄이야기 함이 어색하다.

언제가 가을이고 언제가 겨울인지

뿌연 연무속에 하루하루를 보냈다기보다 견디어 냈다는 표현이 맞을련지...

그래도 세월은 가는가 보다

진한 연무와 미세먼지등을 이기고 산속을 노랗게 물들이는 자연을 보면

확실히 자연은 인간보다 강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기야 인간보다 약하면 무엇인들 견디랴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용소님~!! 오늘 절기상 대한인데 어느새 복수초가 피었네예~!
겨울 같지 않은 겨울 이지만 빠른건 확실 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잘 풀시시는 2020 년 되시길 기원 합니다 용소님~!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하 10년 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전 이여도 회사에 다닐 시절이네요
그때만 해도 자존심도 있고 머리에 물도 드리고 다녔는데...

방장님도 올해는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은 추워도 봄!
말라버린 자연과
바위들 속에서

싱그러운 노란꽃
고운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니

저녁시간에
행복을 안아봅니다.

용소님!
고운작픔 감사합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 벌써
 복수초가 세상속으로 얼굴을 내밀다니요,
남쪽과 북쪽의 차이가 이렇듯 감동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야생화가 감동을 주는 3월이 기다려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온듯한 날씨 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성급하게 피었다가 다시 추워지면 어쩔려고 하는 걱정이 됩니다
정말  반가운 봄꽃입니다
감사히 봅니다

Total 6,652건 2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7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4 03-09
47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2 03-08
4750
산수유마을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2 03-07
474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2 03-06
4748
너도바람꽃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1 03-06
47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3-05
4746
홍쌍리네 매화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2 03-05
47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 03-04
474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 03-03
474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 03-03
47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2 03-02
474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1 03-02
4740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3-01
47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02-29
473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 02-28
4737
까치무릇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 02-26
47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3 02-26
473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1 02-24
47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 02-22
47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3 02-22
4732
춘설2 댓글+ 1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 02-20
47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 02-20
4730
춘설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 02-19
4729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 02-19
47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1 02-17
4727
너도바람꽃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3 02-16
4726
노루귀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2 02-16
4725
마리아 상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2-15
4724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2 02-14
47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2 02-12
4722
노루귀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2 02-12
472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2-12
47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1 02-11
4719
변산바람꽃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2 02-10
4718
설경 속으로...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2 02-10
47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1 02-09
471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2 02-09
4715
노루귀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1 02-05
47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1 02-04
47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2 02-03
471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02-03
471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1 02-01
4710
방울새야 ~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2 01-31
470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 01-30
4708
다시, 봄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 01-30
4707
손주 볼 나이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1-30
47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2 01-28
470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 01-26
47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3 01-25
47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1-24
4702
둘이 또 둘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2 01-23
470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01-21
47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1 01-20
열람중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1 01-19
469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 01-17
469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 01-16
46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 01-15
46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 01-15
46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1 01-14
4693
겨울 산 댓글+ 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1 01-12
46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2 01-12
469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 01-11
46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01-10
468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1 01-09
46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 01-08
468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 01-06
4686
산 그리메 ~ 댓글+ 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1 01-05
46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 01-04
46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 01-03
468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 01-02
46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 01-01
4681
2020년 1월1일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1 01-01
468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 01-01
4679
겨울 소나타 댓글+ 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 12-30
467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 12-29
46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 12-28
46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1 12-28
4675
말없는 약속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 12-26
46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 12-26
46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3 12-26
467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12-25
467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 12-25
4670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 12-24
466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 12-23
46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 12-23
4667
바위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1 12-22
46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 12-21
466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12-20
466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 12-18
4663
취미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 12-18
4662
합천 돌다리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1 12-18
46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 12-18
466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2 12-17
465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 12-17
46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2 12-17
4657
지리산에서 댓글+ 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 12-16
46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12-15
465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2 12-14
465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 12-13
465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