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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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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946회 작성일 20-02-03 23:52

본문




울산 들꽃학습원의 봄은 어디까지 왔을까..

겨울답지 않는 날씨 탓인지 이쪽저쪽에서 봄꽃속식이 마음을 설레게 하여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어 들꽃학습원으로 향했다.

먼 길을 달려왔지만 예상대로 봄꽃은 커녕 조금 일찍피는 매화도 볼수가 없었고,

야생화밭을 샅샅히 뒤지고 있을 즈음에 노오란 복수초가 고개를 속 내밀고 있음을 발견하고

마음 속은 벌써 쾌재를 부르고 있었다.

그러나 이른 아침시간이라 꽃봉우리가 아직은 소담스럽기만 하고 꽃망울을 다보여 주지 않아

햇살이 조금 더 따뜻해질 시간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아직도 겨울인 학습원을 어슬렁어슬렁 거리며 돌아다녔다.

매화꽃이라도 있었으면 시간을 기다림이 덜 지겨웠을지도 모르겠지만,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복수초 만나셨네예~
장유에는 바람곷도 피었다는데
오늘  갈랬더니 날씨가 갑자기 추어서 애들이 얼어 움츠릴것 같아요~!
개구리도 일직 나와서 알을 낳았다는데 이 추위에 알들이 걱정 되네예~!!
날시 밉상입니다
立春인데 다시 추워진다니예~
감기조심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따뜻한 겨울보다 다가올 여름이 더 걱정스럽습니다..
이상 기온으로 생각보다 조금 빠르게 봄꽃들이 앞다투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네요...
귀한 야생화를 찾아가는 설레임은 봄이란 계절 때문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오늘 하루더 귀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잘 나가지를 않으니
오랜만에 보는 노오란 복수초가
저의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허수님
고맙습니다.
검강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봄은 희망의 계절이란 말에 큰 공감을 하게 됩니다..
언땅에서 새생명이 움트는 모습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더 멋지고 더 즐거운 날 되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 어깨에 통증이 심하면 컴을 꺼둔 채 지내는 날이 많아지는데
오늘은 잠시 들어와 봅니다
복수초를 보면 늘 마음이 애처로워집니다
그러면서도 마음 설레기도 하고..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수초 / 유리바다 이종인

꼭 복수할 일이 있어 복수초일까
상처가 많아 다스리고 이해하느라 살다 보니
나도 모르게 돋아난 복수
얼마나 더 참아야 하겠니?
아무리 좋아도 아무리 사랑해도
돌아서면 와르르 무너지는 인연
저 멀리 봄이 쓰다만 편지처럼 들판에 누워있을 때
나는 모진 한파 속에서도 꽃 피웠다
그리운 사람은 그리운 대로
복수할 사람은 복수하기로
누구는 가장 좋은 날을 택하여 얼굴 내미는데
나는 그리하지 않았다
내가 예뻐도 함부로 생각하지 마라
나의 칼이 너의 심장 깊숙이 박힐지도 모른다
오늘을 기다려 나 땅에서
얼었다 녹았다 죽었다 살았다 하였다
내 칼이 심장에 꽂히면
너의 피가 모조리 노랗게 분출될 것이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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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상도 복수초 / 유리바다 이종인

병신이라꼬 어릴 때부터 친구들이 때리고 떠밀어 자빠라진
내 몸덩이가 세월 지나 6부 능선 산 칡뿌리에 걸려있구마
달리 갈 데가 없어 오르다 보이 여까지 왔구마
산에는 약초가 사방 쌔비까린데
세상은 돈을 세다가도 암 것도 없는 나를 와 자꾸 쥐박는교
내는 해가 뜨면 해 숯 돌에 칼을 갈고
달이 뜨면 달 숯 돌에 칼을 갈민서 시를 쓰며 별층층 살았소
이기 아인데 이기 아인데 카다보이
눈 소복 산에 핀 노오란 복수초를 보았심더
이기 사진으로 본 아이구나 니도 복수할라꼬 나왔나?
아니라 행복을 전해줄라꼬 왔다 카네예
어무이 아부지 복수까지 다 갚아줄라 켔디마는
아무래도 세상은 칼로 이길 상대는 아인갑소
대신 복수초 아이한테 詩를 보여주며 복수해달라 부탁해 놓았소
어무이 계신 곳에도 시방 복수 꽃이 피고 있는교?
내가 사는 세상은 무너지고 곧  새 세상이 오지 싶소
하늘이 통치하는 새 세상이 열리면 천지개벽이라
지딴엔 착하게 살았노라 자랑하던 인생도 어안벙벙
가슴치고 후회하며 통곡할 거요 이기 새 하늘 새 땅이오
어무이요 하늘에서 복수초가 피었다카마
이미 땅에서도 복수초가 복수하고 있는기라요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반갑습니다.
이미지는 좋으나 음악이 없으므로 폐이지 2개를 열어 놓고 한쪽에 음악을 들어가며 글을 써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 와서 외로워진다 해도 / 유리바다 이종인

비가 와서 외로워진다 해도
내가 사랑하는 이는 한 사람 뿐이다
흐르는 물처럼 인연 많이
많이 스쳐갔다 하여도
내가 그리운 사람은 한 사람 뿐이다
사랑합니다
이 한마디 말을 하기 위해
이 한마디 쉽게 하지 못해
나는 평생 빗소리를 들으며 살았다
비가 와서 더 외로워지는 날에는
비를 안고 무작정 비가 시작되는 나라를 찾아다녔다
새 약속은 첫사랑처럼 하나뿐이다
첫 약속이 실패로 끝나지 않았다면
새 약속은 없었으리라
하나뿐인 사랑이 생명이다
비가 와서 외로워진다 해도
약속 하나 믿고 지키는 것이 진실이다
비에 젖어 외로이 사노라면 맑은 날
비의 나라에서 내려오는
꼭 한 사람이 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리바다 이종인 시인님!
귀한 걸음해 주시고 좋은 말씀에 감사의 마음 놓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과 더 좋은 말씀으로 독자들께 사랑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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