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림의 꽃무릇 길을 걷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상림의 꽃무릇 길을 걷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15회 작성일 19-09-21 17:27

본문

 

 

 

조금 이르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마음은 조급해 함양 상림공원으로 꽃무릇을 담기위해 달렸다.

함양이 가까워질수록 시야확보가 어려울만큼 나즈막하고 짙은 안개로 신경을 곤두세우게도 했다. 

공원의 입구부터 붉은 꽃무릇은 목례하듯 날 반겨주었고,

아픈 발바닥을 잊게해줄 꽃무릇 자태에 힘찬 발걸음을 내 딛는다.

발걸음 걸음마다 붉은 얼굴로 입술로 화려한 그유혹의 늪에 아니 빠질 수 있을까 싶었다.

그 설레임, 그 즐거움, 그 행복감을 더 많이 느끼기 위해

땅바닥에 덩배를 지탱하면서 앉았다 일어섰다를 수 없이 반복하고 땀을 뻘뻘흘리며 꽃무릇을

기분좋게 보듬고 또 보듬으며 뷰파인더 속으로 담고 또 담았다.

그러나 보듬고 온 꽃무릇은 형편없는 흔들림으로 마음에 와 닿는 그림은 전무하여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신중한 샷이 필요할 것 같다는 반성과 다짐을해 보며,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여건이 안맞아 노심 초사 다녀오신 심정이 느껴집니다
물가에 작년인가 갔을때 비가와서  비 피햇다 사진 담다 했던것 같아요
여기 저기 꽃무릇이 너무 많아졋어요~
희소가치가 좀 적어진듯 하기도 하지만 어디에 피는냐에 따라 사진의 의미도 다른듯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어두운곳에 들어가서 촬영하실때는 삼각대가 필수 인것 같고예~
올해 맘에 안들면 내년에 다시 도전 하시고예  (속 상하시지만  일단 넘어가시어요~!)
모~  그 재미가 사진 인것 같기도 합니다

ISO숫자도 좀 올려주셔야 사진 담기 수월해지도 안 흔들리더라고예 (물론 잘 아시지만예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100%만개는 아니어도 붉은세상에서 맘껏 거닐었지 싶습니다..
사실 시력이 나빠서 그자리에서 확인을 못한 것이 큰 잘못일 겁니다..
안경을 쓰고 싶지만 땀도 많이 흘리고 뷰파인더를 들여다 볼 때, 불편한 점이 많아서
평소엔 안경을 벗고 운전할때만 쓰고 다니는 까닭이죠..
물론 필수조건인 삼각대를 사용하는 건 잘알지만 성질급한 넘이라 답답해서 못하겠더라고요...
그 결과는 늘 그자리 실력 밖에 안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라지요..

오늘 하루도 더 멋지고 더 즐걸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났는줄 알았어요 ^&^
119 전화 할뻔 했어요 ㅎㅎ
너무나 열정적인 빨간색의 매력
눈이 시리도록 빨갛다 못해 피빛입니다
앉았다 일어섰다 고생하시는 모습이 선합니다
감사히 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정말 눈이시리도록 붉은동산이었습니다..
가급적 인적이 드물 때 담고자 아픈발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다녔지 싶습니다...
아쉬움도 컸지만 즐거움도, 보람도 많았던 하루였지 생각해 봅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움 가득한 날 되시길 빕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취미생활을 열심히 하는것도 삶의 보람 인것같습니다
덕분에 일상에 잡혀 바둥거리는 소생같은 사람들이 눈으로나마 힐링을 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Total 6,652건 2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6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2 12-11
46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 12-11
46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 12-11
4649
고군산군도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12-10
464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12-08
46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2 12-06
46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2 12-04
46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2 12-04
464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 12-03
464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12-02
464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 12-01
4641
동백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1 11-30
46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1 11-29
463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1 11-29
463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 11-29
46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1 11-28
463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 11-27
46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 11-26
463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1 11-26
463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11-26
463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 11-24
46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 11-23
46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 11-21
4629
떠나는 가을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 11-21
462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 11-20
462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 11-20
46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1 11-19
46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 11-18
46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1 11-17
46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1 11-16
462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 11-16
4621
대승폭포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 11-16
46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 11-15
46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 11-14
46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11-12
46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 11-12
461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11-12
46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11-11
46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 11-11
46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1 11-10
46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 11-08
46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11-08
46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11-08
4609
결실의계절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 11-07
460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2 11-06
46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 11-05
46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 11-05
460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1 11-05
46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11-04
4603
안동 월령교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 11-03
4602
단풍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1 11-02
46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1 11-02
4600
좀딱취 댓글+ 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 11-02
4599
국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11-02
459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 11-01
459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 10-31
45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10-30
459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1 10-30
45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10-29
45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 10-29
4592
가을 산 풍경 댓글+ 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 10-27
45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1 10-25
45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1 10-24
4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2 10-23
458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 10-22
4587
분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10-21
45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1 10-21
4585
프로방스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1 10-20
45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10-18
4583
죽성성당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1 10-17
4582
국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10-15
45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2 10-14
4580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1 10-14
45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 10-13
457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10-12
4577
과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10-12
4576
Aphrodite's Kiss 댓글+ 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 10-11
45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10-07
457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10-06
457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 10-06
45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10-05
457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 10-05
457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 10-05
4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2 10-03
45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1 10-03
45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10-01
4566
석류 댓글+ 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 09-25
45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09-25
456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 09-24
4563
베롱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09-23
4562
해바라기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2 09-23
4561
우중 의 산행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1 09-22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 09-21
4559
층꽃나무 댓글+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1 09-21
45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2 09-20
45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1 09-19
45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 09-17
4555
코스모스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 09-17
455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1 09-16
455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