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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림포구(부네치아)풍경을 담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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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725회 작성일 19-07-11 17:35

본문

 

 

 

화요일 날,

장림포구 부네치아 근처에 약속이 있어서 갔다가

잠깐 동안 틈이 생겼기에 부네치아에서 그 시간을 보내면서 풍경을 담아 보았다.

또, 시간이 흐를수록 어떻게 부네치아가 발전하고 관광객들이 모여드는지 알고 싶었고 궁금도 했다.

해 질 녘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을 찾아볼 수가 없었고 그 주변 주민들만

저녁 산책을 위해 몇 몇이 보일 뿐이었다.

분명 주변을 가꾸고 꾸민 흔적은 있는데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허전한 느낌만 마음으로 달려 들기만 했다.

풍차(화장실)주변에 뾰족지붕의 예쁜 건물들은 하나,둘 영업을 시작했나 보다..

시간이 일러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손님은 거의 없었고,

밝지않은 얼굴로 앉아있는 주인의 모습에 은근한 걱정이 묻어있음을 보았다.

초장기 SNS 알려지고 입으로 소문나기 시작할 때믄 부산의 핫플레이스로 각광을 받았고,

밀려드는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기도 했는데,

아무리 평일이어도 고요하기만 하는 장림포구의 표정에 한 사람의 부산의 사람으로써 안타깝기 그지없었다.

이 곳에 생기가 돌고 활성화가 될때까지 지자체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야 마땅한 것이 아닐까 싶다.

골목식당 백선생의 노하우를 듣고 배워서라도 이 지역을 발전시켜야할 의무가 있을 것이 아닌가

관광자원도 제대로 없는 나라에서 한 곳이라도 더 알리고 지역 경제도 살리는 것이 옳다 싶은,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림포구 아름다운 부네치아 풍경
감사히 구경잘 하였습니다.
정말 부네치아같군요.
그러나 썰렁한 그곳에 실망하신 안타까운마음

허수님이
내고장 부산을 사랑하신 마음 알수있었습니다.
편안하신 하루되세요.
감사하 머물다 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뭐든 처음은 장대하고 거창하게 시작하지만
시간이 흐름에따라 흐지부지하여 시작안한 만큼도 못하게 되는
모습들을 많이 봐서 노파심이 생겨나나 봅니다...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건강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화려한 곳은 음식점인가요
사람이 사는 곳인가요
아니면 그냥 아름답게 보이려고?
이국 풍경입니다.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예전 장림포구는 생활오수와 공단폐수로 악취의 상징이였지요..
그러다가 몇 해 전 부터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벤치마킹하여 부산의 핫플레이스로 또 올랐죠...
얼마 전 부터 이층쪽은 영업을 시작했고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것으로 봅니다..
다만 관광객 수가 늘어나지 못하면 시간이 많이 걸릴테죠..그 점을 단체장들이 해결해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멋지고 즐거운 시간들로 채우는 한 주가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도 두어번 다녀왔는데
어딘가 2% 부족한 느낌 이...
건너편말고도 이쪽에도 간단히 커피한잔 하는곳도 있으면 싶기도 했어요~
그냥 서서 마시는 작은 카페
지인이 담아온 야경은 화려했어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발품을 파는 만큼 그 만큼 즐거움이나 행복함을 느끼게 될테죠..
지금 연꽃시즌이라 저도 열심히 발품을 팔고 있습니다...작품과는 관계가 없이...

여름 날 뙤약볕 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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