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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마지막날을 보내고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892회 작성일 19-08-01 07:28

본문

선유도에서 보낸 하루

배를 타고 들어가던 섬 마을에

다리를 놓았고 그 덕분에 몰려드는 관광객들

옛날의 아담하고 소박한 맛은 사라지고

도시의 시내 못지 않는 분주함이 늘어난다


어촌의 조용함  다정한듯 포근한 느낌이

너무나 좋아서 돌아와서도 늘 그곳에 다시 가는 꿈을 ...


선착장에 내려서 죽을동 살동 건넜던 장자대교는

그 옆에 새로 다리를 만들어 차가 씽씽 들어간다

차가 들어가는 편리함은 여름이라서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다리가 덜덜 떨렸던 느낌을 쬐끔 맛 보고 싶은 심리는 옛날 다리를 잠깐....

 

밧줄을 잡고 젖먹을 힘을 다하고

튀어 나오는 심장을 달랬던 오르막 바위 위에

나무 계단이 생겨 편한 듯 했지만

전망대 오르는 아래의 직각으로 선 계단은

결국 고양이 처럼 네발로 기어 오르게 한다


영원할 것 같은 무서운 계단도

오르고 또 오르니 끝이 나고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은 휘청 하도록 어지럽다


터질듯한 심장을 달래고

시원한 바다 바람으로 가슴을 맑게 하고서

다시 정상으로 오른다


정상에 오른 순간

사람까지 날려 보낼 자세로 부는 바람

무거운 베낭을 등에 매고 섯는데도  다리가 휘창 거릴 정도로 강하다

육지의 태풍같은 무서움

이런 저런 시간의 흐름을 보낸 결론은

허락하지 않은 日沒의 마지막 촬영은 미완성~!!!!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몰을  담기위해 높은 산을 죽울 힘 다해서 올랐는데
허락 하지 않았던 시간이였습니다

8월 첫날 입니다~
우리님들 행복하시고 건강 하신 8월 되시길 기원 합니다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방장님
이래 저래 지척인데
뭐가 그리 바쁜지 ?
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날씨도 무덥고 다리도 아파서
힘드실텐데 강행군 하시는거 보면
살짝 걱정이 됩니다

고소공포증 있는 방장님 생각하면
옛날 생각나서 웃음이 피어 나네요 ㅎㅎ

기다림과 고독의 시간이 합쳐져
선유도의  포토 작품이 멋집니다

방장님 다리 아끼세요 쉬엄 쉬엄 하시고
무더위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님~
그러게 말입니다...^^*
물가에 답 인사도 이렇게 늦습니다
밖에 나갔다 오면 이젠 진이 다 빠집니다
더위에 카메라 무게도 못 이기겠고 집에 있자니 답답하고...
그래도 많이 나아졌습니다
물론 사진 아니면 그 욕심도 안 나겠지예
무릎도 비명이고  살은 폭폭빠지고  그래에~
건강 챙기시는 여름 되시고예
가을에는 한번 보입시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빨리빨리 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장으로 앉아있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꼬불꼬불 굽은 길을
논밭을 메꾸고 산허리를 자르고 뚫어 반듯하게 곧게 펴 빠름을 과시하죠...
섬과 섬 사이에 다리를 놓고, 산오르막엔 케이블카를 설치해 빠름과 편리함이 더하고 있습니다..
슬로우시티를 지향하는 세계와 동떨어진 정책들이 쏟아져 나옴이 그져 안타까울 뿐이랍니다..
이재로 간다면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풍경들은 거의다 사라질테죠...
수고하신 어여쁜 일몰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다녀보니 여기저기 자연파괴 환경 파괴를 지자체에서 경쟁 하듯이...
군산에서 배타고 들어가던 낭만도 사라지고
밧줄 잡고 오르던 바위산의 아슬 아슬한 낭만 도 사라지고예
우리세대가 아름다운 풍경을 사랑하고 보듬는 마지막 세대가 될것 같습니다
여름 더워예
물 많이 드시고 예 건강 잘 챙기시길 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7月의`마지막밤"에,"群山`仙遊島"로~出寫를,가셨군如..
  昨年`여름에,"仙遊島"를  一走하며~避暑를,갔었었눈데요..
  섬(島)을 모두 連結하고,다리도놓고해서~섬(島)이,아닌듯도..
 "日沒風光"을 못`擔하시고,"日出風景"을 ~멎지게,擔으셨네여..
 "물가에아이"房長님!8月의무더위가,한昌입니다!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 박사님~
오늘이 立秋라는데예~
절기다라 날씨도 체면을 차려 줄랑가 하고 기대 해 봅니다
물가에 생각도 그러합니다
배를 타고 들어가야 섬이지 다리위를 차 타고 쌩 지나가는건 섬이 아닌것 같아요~
더위 마시지 마시고 건강 챙기시며 늘 행복하시길예
고맙 습니다 안박사님~!!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시무시한 공포증을 이겨내고 오르신곳
약간의 아쉬움도 남지만 이만 하면 멋져요
고생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오르는 그 당시는 다시는 안 와야지 한답니다
그러나 그 유혹을 이기기 어렵지에...ㅎ
고맙습니다 ^^*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출과 일몰,,
사진으로 보면 잘 몰라요
사람이 그 날 직접 눈으로 봐야만 알 수 있겠더라고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유리바다님~
뜨거운 대구에서 잘 지내고 계신지예
안부가 궁금하였는데 반갑습니다 ^^*
일몰이면 어때요 일출이면 어때요~
해는 돌고 도는 걸요...ㅎ
건강 하시게 여름 잘 보내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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