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길 그리고 산수유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돌담길 그리고 산수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724회 작성일 19-03-21 14:09

본문

요즘은

조용한 시간에 자꾸 지난 일들이 뜨오르고

지금 같았으면 어떻게 처신했을까 하는 생각이 깊어진다


세상 물정 몰라 힘들때

이런저런 위로의 말들이 고맙고 생각이 나는데

그중에서도 "이 또한 지나간다"는 말이 참으로 따스하게 위로가 되었었다

노래 가사 같았던 "세월이 약이야" 이 말도 역시....


기쁜일도 슬픈일도 다 지나가는 세월

아주 잊지는 못해 가끔씩 잠자리에서도 벌떡 벌떡 일어나 앉지만

그때 보다 많이 수월하게 지나간다


이리 저리 둘러봐도

오롯이 내 편이 되어 줄 울타리 하나 없는

나역시  누구의 편이 되어 힘이 되어 주지 못하고...


기회를 노리고

수지를 맞추고 이익을 쫒아 살아 보지 못한 삶

그저 물 흐르는 대로 살고자 해도

어리석음은 눈에 띄이게 마련이라

욕심 내지 않은 벌이라도 받는양

죄다 뺏기고 또 뺏기고...


그러나

스스로 선택하여 걸어온길

최선의 선택이었노라 자부하면서

가지 못한 길에 미련도 남아 있지만

그 또한 다 지나가리니.....


비 온다는 일기예보에 방콕을 하고 있으니

창밖의 눈부신 태양이

마치 하루를 도둑 맞은듯 하여

억울하기도 하지만

가만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은듯 하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동 산수유 마을
유난히 돌담이 많습니다
구부러진 돌담길 멋지다 싶은데 자전거 동우회 회원들 잠깐 모델을 해 주었습니다
자기들 기념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포즈로 담아서 메일로 보내주기로 약속을 하고서....
스쳐가는 아름다운 인연이였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
젊음이 좋았고 부러웠어요~
어디서 그 귀한 소 달구지를 데려 오나요...
그냥 꽃만 보셔요 ~~~  산수유꽃 사람꽃...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에 산수유축제 하룬가 이틀인가 그 전에 찾았다가
상상했던 산수유가 아니어서 많이 실망하고 돌아온 기억이 납니다..
그런 까닭에 올핸 아예 포기하고 생각도 하지 않았더랬습니다..
이렇게 돌담과 산수유를 보니 가고싶다는 생각이 굴뚝과도 같답니다..
자꾸만 사라져가는 옛정취들에 안타까움과 아쉬움이 가득하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언듯 달려갔다 달려온 길
사진 담을 시간도 없이 얻어 탄 차는 가자고 가자고...ㅎㅎㅎ
운전 못하는게 천추의 한이 되는 시간입니다
돌담은 그대로 보전해주었으면 싶습니다
새마을 운동이 가져다 준 살벌한 농촌 모습
우리는 왜 우리것을 보존하는데 인색한지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녁의 봄이 그대로 이곳 서울까지 느껴집니다.
며칠 한국을 떠나 있다 온 사이에
우리아파트앞 동산에도 개나리 산수유가 피기
시작하더군요.
봄을 맞아 돌담길을 걸었을 물가에 님의
낭만스런 모습이 떠 올려 집니다.
여기 저기 카메라를 돌리면서..ㅎㅎ
혹시 봄 앓이 하느라 아프지 마시고
계속 멋진 작품 보여주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멋진 여행 다녀오신것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봄은 온듯 하다가 어디로 사라지는지 모를 신기루 같아요
한낮에는 더워서 반팔로 다니니 모두들 쳐다 보아요
아직 덥지 않은가 보아요...ㅎㅎㅎ
야생화 담는다고 엄청 고생했는데
이제 좀 살만 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돌담길 걸어 보고 싶어요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 손 잡고
아무 말 없이 걸어도 모든게 통 할것같은
추억이 저절로 뜨오르는 돌담 길 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물가에도 시간에 쫒기어 저 돌담길 차분히 걸어보지도 못하고...ㅎ
사진이 뭔지 하면서 말입니다
옛정서가 그대로 녹아있는 골목 참 좋았답니다

Total 6,654건 2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354
금낭화 댓글+ 3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 04-22
43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1 04-22
4352
용비지의 봄 댓글+ 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 04-21
43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1 04-21
4350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4-19
434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 04-19
434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1 04-19
4347
세량지의 아침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 04-19
434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 04-18
434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 04-17
43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 04-16
43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4-16
43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 04-16
4341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 04-16
4340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 04-16
433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 04-15
433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 04-15
433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 04-15
433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 04-14
43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1 04-13
43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4-12
4333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1 04-11
433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 04-11
4331
목련 댓글+ 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04-11
43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 04-11
4329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 04-10
43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1 04-10
43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 04-10
432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 04-10
4325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 04-09
4324
주작산의 봄 댓글+ 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 04-08
43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1 04-08
4322
오사카성 댓글+ 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4-08
43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 04-07
432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4-06
43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 04-06
4318
불빛 과 벚꽃 댓글+ 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04-06
4317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4-05
431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 04-05
431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 04-04
431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 04-04
4313
봄과 모델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4-04
4312
후레지아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4-04
43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2 04-04
43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 04-03
4309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 04-03
430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1 04-03
4307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1 04-02
430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 04-02
4305
할미꽃 연가 댓글+ 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 04-02
4304
야자수 단상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 04-01
43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 04-01
430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 03-31
430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 03-30
430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 03-30
429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 03-30
429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 03-29
42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 03-29
429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 03-29
429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1 03-29
4294
금낭화 댓글+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 03-28
429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03-28
429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3-28
429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1 03-28
429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 03-27
428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 03-27
42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03-27
4287
봄 나들이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 03-26
42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3-26
428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3-25
428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 03-25
4283
어제 내린 눈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 03-24
42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 03-24
428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 03-24
428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 03-24
4279
벚꽃 엔딩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03-24
4278
크루즈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 03-24
427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 03-22
42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1 03-21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 03-21
427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 03-21
427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 03-20
42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 03-20
4271
무스카리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 03-20
4270
야생화 모음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03-20
4269
수선화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 03-19
42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 03-19
426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 03-19
426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3-19
4265
봄과 계곡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 03-18
42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3-18
426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 03-17
4262
제주의 봄 댓글+ 5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 03-16
42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 03-15
4260
산자고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 03-15
4259
꿩의 바람꽃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 03-14
425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 03-14
4257
계곡폭포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3-14
4256
축하! 화환 댓글+ 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1 03-14
42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1 03-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