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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꽃의 함박웃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670회 작성일 18-08-14 06:34

본문

배롱꽃의 함박웃음 -글 포토 -jehee

 

미처 몰랐네 함박웃음 하 달달도 해
그리 입이 큰 모습 본 적 없었네

 

붉은 머리얹은 꽃 대궐 앞에서 놀랐네
휘어지긴 왜일까 모르겠네

 

그리움을 백일동안 품고 바라보느라
안쪽이 궁금도 했겠고만

 

어느날 빙그레 웃다가 그만 터져버린
핑크빛 그대 마음 알아채고

 

그만 문지방에 걸려 넘어졌다는 사연
모르는 체 획 돌아가다 말이지

 

고질병처럼  해마다 붉은 그리움 도져
오늘도 서성거리는 님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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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롱꽃 웃음소리에 아침을 엽니다~!
여기는 또 어디일까예~
멋진곳의 베롱꽃 잔치가 전국 동시다발입니다
통도사에도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서리다 시간만 갑니다
내일은 새벽에 나서야 겠어요...ㅎ
해마다 붉은 향기에 맘 설레이는..
덕분에 뜨거운 여름을 살아가는듯 합니다
오늘도 멋진 행보되시길 빌어요 재희님~!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학교에서 우르르 쏟아지는 학생들은 없지만
옛 향교의 배롱꽃은 마치 웃음 가득한 소녀들을 연상 케 하지요 ..ㅎ
배롱꽃 만나러간 이곳도 남도의 향교 중 한곳이고요
오늘도 떠거운 날씨만큼  멋진행보 되세요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참에 배롱나무 한그루 심어 주시지요 ㅎ
해마다 잠을 깨우러 피어나겠지요
무더위 속 건강유의 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롱꽃 무리지어 피니 가관이데요 ㅎ
사찰에도 옛 향교에도 배롱나무를 많이 심어 놓았으니
사람들 눈이 즐겁기만 합니다..
사계절 꽃이 피어나니 오늘도 행복 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필때나 떨어질때나 예쁘고 아름답기 그지없는
배롱나무 꽃이죠...유난히 올해는 깨끗하게 꽃을 피워는 것 같아
참 기분좋게 담을 수 있지 싶습니다...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롱꽃에 전국이 물들이니 역시 갑자기 시원해졌지요
계절은 결코 우리를 실망 시키지 않고 자연의 법칙대로 가는지..
오늘도 막바지 여름 멋진행보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ehee* 寫眞作家님!!!
"연제"任은,"寫眞作家"일까~"詩人"일까,何고..
 滿開한 "베롱`꽃"을,즐感하며~"재희"任의,詩香을..
"모르는체,휙 돌아서다가~문지방에 걸려,넘어졌다"눈..
"軟粉紅`치마"로 활짝`핀,"베롱꽃"과~甘味`戀歌에,感謝르..
"jehee"任! 오늘이,"末伏"임돠! "蔘鷄湯"드시고..늘,安寧해要 !^*^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무덥던 폭염이 서서히 물러가는 것 같지요
배롱꽃 이쁨에 빠졌다가 휙하니 돌아서면 넘어기십니당 ㅎㅎ
아직 고운빛 배롱꽃이 함 시도 해 보세요 ..
오늘도 행복하세요 건강 위해 삼계탕 드시고요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들이 요란하게 피더니 바람결에 웃기 시작하던데요 ㅎ
오늘도 활짝 핀 꽃들처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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