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능소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678회 작성일 18-08-14 11:02

본문

도심의 가로수길을 걷노라면 매미소리가 요란 합니다

요란 하다 못해 소음공해를 느끼게 하지요

우리가 듣는 매미소리는

수컷이 짝짓기를 하기위해 암컷을 부르는 소리 이거나

여러마리가 동시에 울다 동시에 멈추는 것은

합창의 화음 효과 처럼

동시에 큰 소리로 울어서 천적에게 자신의 위치를 혼란 시키는 생존기술이라고 합니다

 

긴긴 땅속살이를 지나 찰나적인 땅위의 삶이 매미의 삶 인것을 알고 나니

매미소리 예사롭지 않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능소화를 깔끔하게 담으셨네요.
솜씨가 날로 날로......멋집니다.
매미 너무 시끄러워요
덥다고 아우성 치는듯 해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능소화가 다 지고 없었는데
또 다시 피어 얼마나 놀랐는지..이런 현상은 기온탓일테죠...
급격한 기온변화는 그리 달갑지 않은 것인데 말입니다..
매미울음소리도 점점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짝을 찾은 녀석들이
하나,둘 떠나고 짝못찾은 녀석들만 애닯고 처연하게 우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해 부터인가 능소화가 지고 난뒤 한번 더 피더군요
뜨거운 날씨 탓일까요?
아직도 짝을 찿지 못한 녀석들이 마음아프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능소화 피고지고 피고지고...
점점 열대지방이 되어가는 우리나라
매미소리 소란해도 짧게만 지나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여름은 정말 힘이 듭니다
새벽 눈뜨면 더우니 운동도 못 나가고...
그러나 여름도 떠날날이 오겟지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말복이 자나고하니 짧은 땅위의 생활도 끝날 것같은 매미들 입니다
삶이 애잔한 곤충입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땅속 생활이 오래 오래 걸린다는 이야기 어릴적에 들었는데
그때는 마음 깊이 와 닿지 않았어요
어른이 되고 나이들어가니 참 안스럽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Total 6,654건 2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95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 10-03
395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 10-03
39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10-03
395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 10-03
39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10-02
3949
가을 에는 감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10-01
3948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 09-30
39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9-30
3946
핑크빛 가을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9-30
3945
새깃유홍초..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9-29
394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9-29
3943
가을 예약 댓글+ 6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 09-29
394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09-29
3941
과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 09-29
394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 09-28
39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9-27
39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 09-27
3937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9-27
393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 09-25
393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 09-25
39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 09-23
393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 09-21
3932
국사봉아래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9-21
393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 09-20
393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 09-20
3929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 09-20
3928
채송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 09-20
392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 09-20
3926
부안 내소사 댓글+ 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 09-19
392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 09-19
392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 09-19
39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 09-17
39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09-14
3921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 09-14
3920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9-14
39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 09-14
3918
꽃술 없는 꽃 댓글+ 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09-14
3917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 09-13
3916
풍등 날리기 댓글+ 1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09-13
3915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 09-12
3914
수련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 09-12
39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9-12
39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 09-11
39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09-11
3910
수국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 09-10
3909
가을 그리움 댓글+ 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 09-10
390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 09-08
3907
모정(母情)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09-07
390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 09-07
3905
가을의시작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 09-07
3904
한우산의 夕陽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 09-06
39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09-05
3902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 09-05
3901
해양공원 댓글+ 3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 09-05
390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 09-04
3899
가을인가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 09-04
3898
어리연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 09-03
389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 09-03
389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 09-02
389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09-01
3894
강아지풀 댓글+ 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08-31
38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 08-30
389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 08-29
389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 08-29
3890
천일홍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08-28
3889
낙산 해수욕장 댓글+ 1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 08-27
3888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8-26
38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 08-26
3886
嗔心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08-25
3885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 08-25
38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 08-25
388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08-24
3882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 08-24
388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08-24
38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 08-23
387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08-22
3878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 08-21
38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8-21
3876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 08-20
3875
8월의 연꽃...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 08-20
3874
금불초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 08-20
38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 08-20
387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 08-20
387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08-19
387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 08-19
3869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 08-18
38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 08-18
3867
노란 장미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 08-17
3866
호박꽃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 08-17
38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8-15
3864
시원함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 08-15
열람중
능소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 08-14
3862
번뇌 [煩惱]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 08-14
386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 08-14
386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 08-13
38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08-13
38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 08-12
385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 08-12
385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 08-11
3855
구름궤적 댓글+ 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