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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홍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886회 작성일 18-08-28 11:20

본문

천일을 피어 있다고 천일홍이라고 해요

천일홍 꽃 색깔 : 보라색, 붉은색, 연한 홍색, 흰색

천일홍 꽃말 : 매혹, 변하지 않는다, 변치 않는 사랑

 

담배이야기

담배는 조선광해군 시절인1616년 일본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고

담배가 유럽에 전파된지1세기도 지나지 않아 전 세계로 확산된 것은 약효를 지닌 식물로 여겼기 때문이라네요

보통 담배는 학창시절 호기심으로 피웠다가

선생님께 걸리면 얼차렷이나 얻어 맞기 일쑤 였지만 끊기는 쉽지않습니다

비 흡연자인 남성도 군대에선 훈련이나 작업중 담배 피우는 시간이

유일한 휴식 시간이였기 때문에 담배에 대한 유혹에 빠지고는 했다고 합니다

 

애연가들은 엄청 난 세금은 걷어 가고 정작 흡연부스는 확대에 소흘다고 불만이고

비 흡연자들은 건강권을 보장 받아야 한다고 맞서고 있지요

규제가 강화될수록 저항도 거세지고 은밀해 질 수 있습니다

흡연부스 확대도 하고 금연구역에서 단속과 답배꽁초 무단 투기를 더 처벌 강화 해야 하지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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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일홍 평생 못 잊어버리겠네요
선글라스를 잊어버리셨으니
무리지어 피어 있으면 그럴것도 같아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 해 전에 그 이름을 알게되었습니다..천일홍이라는 꽃을요...
그 전에는 꽃에 관심도 없었으니 이름까지는 더 무리였을테죠..
어느분께서 꽃명을 정했는지 식물이름을 보면 참 재밋는 게 많더라고요..

저도 흡연자였지만 금연한지가 이십년도 훨씬 넘었습니다...
그 덕분으로 볼록배가 되었지만 말입니다..개인적인 느낌은 흡연이 건강에 나쁘다,
금연이 건강에 좋다,..라는 말들에 동의하지 않는 편입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므로 좋다,나쁘다 라는 확정적인 말은 옳지 않다 라는 생각입니다..
금연으로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굳이 금연을 할필요가 있을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만병의 근원은 흡연보다 스트레스라는 생각이거든요..
좋은 말씀 자알 듣고 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꽃은 이름과 꽃이 너무 잘 어울려요
금연이 안되면 적게 피우는 것도 ...
억지로 못 하거나 안 하는것이 스트레스라고 믿고 있어요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담배이야기 하시니 어쩜 꽃이 담배불같이 느껴짐니다.
저는 아직까지 금연을 못하고 있답니다.
어느날인가 한번 금연을 하였는데(1달) 차사고가 나는 바람에 너무 열받아서...
핑계 갰지요
한번 마음을 먹으면 굳게 지키는게 사람인데
저는 사람이 될려면 조금 멀었나 봅니다.
고운글 잘알듣고 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위에 그런 사람 많이 봤어요
애써 금연 했다가 열 받아서 다시...^&^
머 그렇다는 이야기지요 머
우리 옆지기도 같은 사람입니다 끊었다 이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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