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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잘 쉬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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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690회 작성일 18-09-27 14:37

본문

나락 익어 가는 논도 보고 싶고

황금물결 논을 지나는 기차도 담아 보자 하고 찿은곳...

확실한 포인트도 모르고 막연히 나선 길


기차가 지나는 곳을  알기에 그 기찻길이 보이는곳으로 오르다 보니...

기차도 보이고 황금 들녘도 보였지만

카메라에 담기는 역부족인 거리와 높이...


사람은 시행착오를 하면서 발전이 있다고 하지예~

내년에는 확실한 포인트를 알아서 재도전 해야 겠습니다

달리는 기차 몸을 실은듯 마음은 멀리 멀리 날아가 보는 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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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무현대통령 생가가 있는 동네 뒷산에 올랐어요~
가슴아픈 사연이 머무는 바위를 지나서...
그런데 너무 멀고 높아서 원하는 사진은 못 담고  한시간 반 정도 땀 뻘뻘 흘리며 등산 잘 하고 왔습니다 ^^*

연휴 잘 쉬시고 일상으로 돌아온 시간
이제 가슴 설레이는 가을 맞이가 남았네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녘은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농촌의 풍경은 하루가 다르게
가을마중을하고 있는 느낌입니다...황금벌판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기차는
마음을 한결 평화롭게 만드는 것 같아 은근히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오늘 악양 들판에도 나락이 노랗게 익어가더이다...
논에 나락이 있을때와 베고 난 뒤의 빈 논을 생각하면 벌써 부터 가슴이 허전해 옵니다
나락도 논도 물가에 것 아닌데....
코스모스 길가에 기차도 아름다웠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요~!

에움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에움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황금빛 들판에 익어가는 벼 이삭을 보니 올해도 풍년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언제 보아도 정겹고 푸근한 어머니의 품속 같은 풍경이네요!
오늘도 기차는 수많은 사연을 싣고 달려가고 있네요!
한가위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올해는 날씨도 좋아서 휘엉청 밝은 보름달도 잘 보이던데요!
달 보면서 소원, 소망도 담아 보셨는지요?^^
이 장소가 노무현 대통령 생가가 있는 동네 뒷산이군요!!
물가에님요! 지는요~ 매일 시행착오하고 삽니다예~^^
인생 다 그런거지예~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움길님~
추석 연휴 잘 보내셨는지예~!
물가에는 그냥 눈 감았다 뜨니 지나가더이다...ㅎㅎ
나이값을 못하고 늘 어린애 처럼 철부지로 살다 죽을 참 이거든예...
오늘도 출사가서 마냥 해맑게 웃다 왔습니다 ^^*
고운 걸음 놓아주시니 천군만마가 따로 없습니다^^*
늘 행복 하시길요~!!

생가 앞을 지나 화포천에 새벽 출사를 가끔 가는데
그 앞을 지날땐 늘 맘이 서늘하고 안타깝고 그래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예 사노라면님
우리 추석은 논둑길 그리고 기차...ㅎ
조금 아쉬웟지만 흉내 내었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호등님~
그렇지예
물가에도 기차만 보면 마구더나고 싶답니다...ㅎ
아주 긴 여행을 하고싶어도 동해선을 기차로...
늘 곻은날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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