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년꽃 '아라홍련'을 만나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700년꽃 '아라홍련'을 만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791회 작성일 18-07-18 22:21

본문

 

 

성산산성(城山山城)유적지 내 연못 발굴과정에서

다수의 연씨를 수습했고 이 중 두 알을 지질자원 연구원에 의뢰하여 연대를 분석한 결과

지금으로부터 약 700년 전 고려시대 연씨임을 밝혀지게 되었다고 한다.

박물관과 농업기술센터 공동으로 연씨를 씨담그기 싹틔우기등으로 2010년7월에

마침내 붉은빛이 도는 홍련을 피우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박물관에서 이 연꽃을 '아라홍련'이라 이름을 지었다고 하는데

사실 난 아무리봐도 요즘 연꽃과 700년 전 연꽃(아라홍련)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틀리는지 도대체 구별할 수가 없을 것 같다.

박물관 앞과 옆 작은연못에 '아라홍련'은 해마다 곱게 은은하게 붉은빛과 흰빛의

조화로운 꽃을 피우고 있다고 하고,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음 방송을 듣고도 미적거리다 다음해에 찿아 갔었지요
박물관 건너편 작은 연지를 따로 만들어 놓앗더군요
蓮들을 보는 순간 왠지 울컥해 지는 마음...
어쩐지 갸느린듯 기운을 잃은듯
하늘거리는 그 모습은 분명 선입견을 가지고 봐서 그런것 같지 않았어예~
몇백년을 잊혀지내다 피어 낸 작은 몸짓이 그렇게 느껴지는듯 했지예~

더운 날씨에 부지런히 연밭 순레를 하시네요~
땀 너무 흘리고 나니 머리가 띵 하더군요
물 많이드시고 쉬어가면서 다니시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이 즈음 연밭 풍경은 꽃이 덜 피어 허전했습니다...
마을분의 도움으로 박물관 아라홍련을 만났지만 한번 더 와야지 맘먹었지요...
함안을 몇 번씩 찾았지만 아직도 다 돌아보지 않았지 싶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 돌아다닌 것이 조금은 무리가 아닐까 걱정도 되고요...

언제 비가올지, 언제 무더위가 물러갈지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여름나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화재수불염이라
蓮花在水不染
연꽃은 더러운 물속에 있어도
오염되지 않는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성불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슬바위님,
요즘은 사람들의 손길이 없으면 연꽃들이 해충들로 몸살을 앓는다더라고요..
아무래도 환경의 질이 나빠져 그렇지 싶습니다...사람의 마음에 혹은 집안에
연꽅 한 송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짜증은 나지만 그래도 웃는 날들이 많아지길 빕니다..

맹꽁이네만년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맹꽁이네만년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물학적으로 분류하면 그냥 연꽃(수련과 5속 중 연꽃속의 유일한 종 연꽃입니다
식물은 대체로 스스로 변이가 흔한 생물로 아시면 됩니다
그래서 밥상 위의 쌀도 여러 품종으로 개발할 수 있었지요
국화나 장미가 얼마나 많은 품종으로 생산되고 있는지도 생각해 보시면 짐작하실 수 있겠지요

아라연꽃은 새로운 연꽃의 종이 아니라
오랜 시간 잠들어 있던 예스런 DNA를 가진 연꽃의 한 품종으로 보시면 됩니다

영화 쥬라기 공원의 공룡이 지금 살아난다고 해도 그냥 그 종의 공룡일 뿐...
<종>과 <품종>의 차이만 아시면 쉽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맹꽁이네만년콩님,
좋은 말씀, 훌륭한 가르침을 마음에 새겨 봅니다..
그리고 과학적 발전이 어디까지 갈지 매우 궁금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론 토종을 좋아라하지만 시간의 벽에 갇혀 어리석음도 느끼곤 합니다..

불쾌지수가 나날이 높아만 갑니다...
그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라홍련이 참으로 곱습니다 이쁩니다
제가 아는 연꽃과 비슷합니다
유명 연지에 피운 연꽃들은 비교적 모양이 싱싱하고 넙적 하지요..
곱디고운 아라홍련 허수님 덕분에 잘 감상 해 봅니다
오늘도 덥지만 행복한 날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ehee님,
이름도 꽃도 참 예쁘고 아름다웠습니다..
함안은 아주 작은 군에 불과하지만 톨게이트에 들어서면
작고 아담하고 소담스런 기왓지붕이 정겨움과 따뜻함으로 다가옵니다..
이 주변(함안,창녕,의령)은 소소한 볼거리등이 제법 많더라고요..
수련과 연꽃은 아직도 피고지기를 반복하니 마음만 먹으면 예쁘고 아름다운 연꽃을
감상할 수가 있음도 기쁜일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관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출사의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Total 6,654건 29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854
덥다구요 ~` 댓글+ 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 08-11
38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 08-11
3852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 08-10
3851
강주리 夕陽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 08-10
38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 08-09
3849
북해도 피서 댓글+ 6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 08-09
3848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 08-08
384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 08-07
38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 08-07
3845
나리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 08-06
384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08-05
38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8-04
38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 08-04
3841
향일화 댓글+ 1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 08-04
3840
철길과 배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08-01
3839
꽃비가 내린날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 08-01
3838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 07-31
3837
연꽃 댓글+ 5
bardl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 07-31
3836 bardl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 07-31
3835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 07-31
38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 07-30
3833
폭포 물맞기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 07-30
3832
연꽃 연가 댓글+ 1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 07-29
3831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 07-29
3830
가시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 07-28
3829
폭포 댓글+ 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 07-28
38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 07-27
3827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07-27
3826
여름 손님 댓글+ 1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 07-27
3825
塔과 蓮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 07-26
382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 07-26
382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07-26
3822
바다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 07-26
382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 07-25
382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7-24
3819
나리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7-24
3818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 07-24
38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 07-24
38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 07-24
381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7-23
381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 07-23
3813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 07-23
38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 07-23
3811
비에이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 07-22
3810 맹꽁이네만년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 07-22
3809
참나리꽃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 07-21
38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07-19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7-18
3806
여름소경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 07-18
3805
사철 채송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 07-18
3804
연꽃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 07-18
3803
이끼폭포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 07-17
380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7-16
380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7-14
3800
안개2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 07-14
37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 07-12
3798
버섯 댓글+ 1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 07-12
379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 07-12
379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 07-12
3795
늘 아쉬움이 댓글+ 7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 07-12
379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 07-12
379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7-12
379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 07-11
3791
통방아 댓글+ 1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7-10
37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1 07-10
37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7-10
3788
안개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 07-10
3787
봉숭화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 07-10
3786
물방울 댓글+ 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 07-10
378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 07-10
3784
꽃과 나비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 07-09
3783
함안연꽃 댓글+ 1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 07-09
3782
혼자놀기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 07-09
3781 브레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 07-07
37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 07-07
3779
물? 안개?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 07-07
3778
주남연꽃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 07-06
377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7-06
3776 브레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 07-06
3775
수박드세요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 07-06
37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7-06
3773
저녁노을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 07-06
3772
저녁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 07-05
377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 07-05
3770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 07-05
37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 07-05
3768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 07-05
3767
포도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 07-04
376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 07-03
3765
비가 와서 댓글+ 1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 07-03
376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 07-03
376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7-02
376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 07-02
3761
꽃을 보며..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 07-02
376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06-30
375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 06-30
3758
부산야경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 06-30
3757
수국 댓글+ 1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 06-30
375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 06-30
37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6-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