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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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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719회 작성일 18-07-26 08:16

본문

바다

답답하여 한바퀴 돌아 본 바다입니다

사는 것이 왜 이런고 싶을때

도시의 매연에 소음에 시달리는 머리가 지끈 거릴때

도시를 벗어나 바다를 한바퀴 돌고 오면

그런대로 가슴이 시원해 지고 머리도 아픔이 가신듯합니다

차에 앉아서 게으름을 부리다 안되겟다 싶어 내려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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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예~
바다는 나서기만 하면 풍경을 선물로 내어 줍니다
첫번째 사진 차 머리가 살째기 보이네예~
에어컨 빵빵한 차 안에서 내리기 싫은 더위 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더워도 더워도  너무 더워서
바다도 펄펄 끓는 가마솥 물처럼 느껴져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그래도 방콕하는 것보다 어디든 나들이가 훨씬 나을텐데 합니다..
어느 대중가요 노랫말이 생각납니다...인생 뭐 있어..하는,
아무생각없이 살아봄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집안에 들어앉아야 하는 세월을 원치 않아도 올것입니다
아직은 다녀야 합니다
멋진 취미생활 사고방식 늘 존경합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진 구름이 보이는 시원한 바다입니다.
요즘은 바다 조차 뜨거운 입깁을 불어 넣어 주겠지요?
일탈의 하루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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