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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목마을의 日出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448회 작성일 25-03-26 18:25

본문

새벽에 해변을 나선다

숨었던 해가 술래가 되어 숨바꼭질 하자는 분위기

모래사장엔 서리가 하얗게 눈처럼 깔렸고

새순도 트지 않은 아직은 겨울나무가  가지를 힘차게 세우고

주인 따라 나온 강쥐 한마리 아침을 즐긴다


원하던 포인트는 아니지만

못 볼 줄 알았던  햇님이

가스층을 벗어나 찬란하게 빛난다

가슴속에 웅크린 아픔이

따스함으로 어루만져 주는 햇살에

울컥해지며 행복해 지는 아침이다


삶은 살때까지 사는거야

두 발로 설 수 있을때 까지 서 있는거야

미련도 슬픔도 이미 꼬깃 꼬기꼬깃 접어 던졌으니

이제 웃는 날만 만들다 가자

행복하다고 최면을 걸어서라도

활짝 웃다 기운이 사라졌어면 좋겠다

기운이 없어지면 없는 그대로........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픔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삶을 사라지게 하는것이다
그래도 아직 통증이 없으니 그게 어디냐 합니다
나일롱 환자가 되어 환자 흉내 내는것 같은 어처구니 없는 비 현실감속 이였는데예
이제 드디어 현실감으로 다가 오네예
올것이 왔어예~
기다리지도 않았고 반갑지도 않은 순서가 다가 왔네예~
그래도 부딪쳐 볼랍니더예
이제는 너무 흔한 病이 되버린 癌
약으로 다스리는것 한계가 왔나 보아예~
세월이 좋으니 덩달아 좋아질런지예...ㅎㅎ
아직은 통증 없으니 견딜만 합니다
詩마을 나들이가  버티게 하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사랑 합니다 우리님들예
건강 하실때 건강 챙기시길예~

내일은 단비 소식이 있어서
그 빗속에 산불이 얼른 진화되기를 빌어봅니더예
사망자도 속출 하고 헬기도 추락 하고 문화재도 다 타고  전쟁터가 따로 없는 듯 합니다
고생 하시는 산불 진화 하시는 님들 기운 내어 주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어제 午後에는 昨今의 現實에,몸과맘이 混亂스러웠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몸과맘의 平安을 維持하려하오..
"물가에`정아" 房長님의 長文을 읽으며,마음 混亂스럽고 窮굼症이 多..
  本人은 貳子를 "癌病"으로 저`世上 보내고,內者는 고맙게도 完治`判定을..
"왜목마을의 日出風景"과,하트屬의 "왜가리목`날개"&"정아"任의 貌濕 방갑고..
"물가에`정아"作家님!"人生은 未完成" 이랍니다!모쪼록 監耐하시고,늘 康`寧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바닷가 한바퀴 돌고 왔네예~
집에 있어도 답답 하니예~~ㅎ
안박사님 께서도 癌이라는 나쁜 넘(?)한테
마음고생하셨네예~
먼저 보낸 아드님 가슴에 묻어시고
여사님 아픔도 지켜 보시면서 말로 표현 못할시간을
보내셨네예~
그치예~ 인생은 미완성 입니다
살다 보면 살아지고 끝날때면 끝 나것지예,~
미련 없이 마음을 비우고 있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봄날 행복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의 가는 길을 담담히 내려 놓으시는 심연을 통절한 마음으로 읽어 봅니다
그래도 희망 같은 것을 가지고 사는 게 인간이기에 절망도 꿈도 다 사람의 일이기에
절벽 같은 이야기는 접어두시고 나날이 좋은 마음으로 사시길 기원드립니다

저 망망한 해오름이 또 다른 소망으로 떠오르듯이 담담한 나날 이어가시길요
죽는 줄 알았던 육신이 또 다른 싹이 틉니다
그래도 숨을 쉴 수 있어서 서글프지만 하루를 맞습니다

처연한 나날 되시고 봄비 후의 봄을 기대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에서 너무 센 바람을 느끼고 왔습니다
자연앞에 너무나 약한 인간임을 다시 한번
절실히 느꼈습니다~
산불도 마찬가지 이겠지예
시작은 어리석은 인간이 저질렀지만
정리 정돈은 결국 자연이 힘을 보태어서
끝낼수도 있었지 싶습니다~
다행히 코로나 털고 일어나 주셔서 고맙습니다 ~
봄날 기운 내시어 행복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왜목마을 일출까지 이곳에서 이틀을 보내신 모양입니다.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가 안 좋은 요사이 일출이 만만치가
않은 것 같습니다...

해변에 설치된 하트 모양의 조형물사이로 해가 떠오른 모습을 담으려
분주하게 움직이셨을 것 같습니다...^^...
가스층이 필터효과를 내서 동그랗고 빨간 해를 보게 되는군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일출을 담고 싶어 갔으니 담고 왔어예~
이제는 또 가 보것나 하는 생각으로 간 김에예~
새벽에 아직은 춥다 싶었는데
역시 햇님의 해후는 따뜻 했습니다~
빨갛게 동그랗기도 자주 있는 일은 아닌데 그쵸~!?
그래도 사진취미 가진 덕에 더 부지런한 여행길이
되서서 고마울 뿐입니다 자신이 ㅎ
봄날 행복 하신 날들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면 왜목마을 일출풍경이 아이님의 마음처럼 느꺼지는 것은 왜일까요..
아무리 위로해도 그 심정 만 분이 일이라도 알수있을까 싶습니다...말씀을 종합해 보면
약으로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 같네요...다음 단계라는 것은 방사선 치료일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싫고 가기를 거부하는 것이 병원이지요...그런 까닭에 이 나이 먹도록 한 번도
건강 검진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죠...뭐 이런거죠...알면 죽음이다..모르는 게 약이다...를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모두들 멍청하고 미련스럽다고 하지만 제 나름 최선의 방법으로 버티고 있지요...(웃음)
말씀대로 의학의 발달과 첨단시스템으로 웬만한 암은 정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제 주변에서도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죠..
부디 낙담하지 말고 이왕 시작한 거 부딛쳐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기다림의 시간이 힘들겠지만 인내하다 보면
어느새 끝이 나 있을 겁니다...건강한 모습으로요...힘내십시오...파이팅!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아주 어릴때 부터 골골 한 체질이었어예~
살도 안찌고 키만 삐쭉커서
빼빼쟁이 였지예~
그래도 장년시절 사진에 빠져 많이 건강해 졌지예~
디스크 때문에 그쪽으로만 신경쓰다보니
안 쪽의 아픔은 소월 했던것 같아예
원래 아픔이 없어서 발견 될때는 깊어지고 난 뒤가
많다고 하지예~
확률은 쎄지만 그나마 다행이지 싶기도 해요
여자들 에게만 있는 다른 癌이 아니라서예~
살 만큼 살았고예
책임질 혈육도 없고 남겨질 사람도 없으니
홀가분 하지예~
얼키고 설킨 인연을 안 만들어 다행이지예 ㅎ
약으로 버티고 싶은데
한번쯤 항암 치료 해 보고 못견딜것 같어면
억지로 命 보전 할 생각은 없어예~^^*
그냥 순리대로 살다 가려고 합니다~
긍정적으로 病을 받아드리니 그렇게 슬프지도 않아예
걱정주셔서 고맙습니다 ~
나중 후회 없는 건강 챙김 하시길예~
봄날 마음껏 행복하시고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정아"作家님의 長文의글 읽으며,"心情을 헤아려 본답니다`如..
 "어릴的`부터,골골 하셨다"눈 말씀은,千漫에`萬滿에 말씀입니다`요..
  外貌에서 風기는  貌濕이 씩씩하시고,健在하신 風貌가 魅力的이쉰데..
 "살만큼 사셨다"라눈 말씀은,絶對로 하시지 마시고.. "癌病"과,鬪爭하세`여..
 "물가에`정아"房長`作家님!抗癌治療등을,實踐하시고..肯程的으로,살아가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고맙습니다~
기운 내시라고 용기를 주시네예~
물가에는 30대까지는 빼빼 쟁이 였어예  ㅎ
40 넘어서면서 살이 붙으니 건강해 보였지예
어릴적 빼고
20살 부터 여태까지 자신을 먹여 살린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탓이 아닐까 합니다예
命도 在天이니 그저 .....
미리 겁나서 도망은 안 갈께예~
봄날 건강 챙기시며 늘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안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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