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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60회 작성일 25-06-15 07:50

본문

참으로 오랫만에 간 두물머리 입니다

가을에 주로 갔었는데  초 여름(?)에 가는 것도 드문 일 입니다

옛날 다녀온 곳 다시 한번 더 다녀오고 나서......

삶은 눈도장 같습니다

발자욱 남기는 것도 역시 눈도장의 일부 인듯 합니다


사진을 목적으로 다녀온곳들을

이번에는 오롯이 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그냥 오기 뭣 해서 습관처럼 폰으로 몇장 담아온것 올려봅니다


두물머리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서로 만나지는 곳이기도 하고

두강물이 합쳐져서 서울의 도심을 가르는 한강으로 흐르지예

수려한 풍경으로 소문 난곳이기도 합니다

양수대교가 생겨 나루터 기능을 잃어버렸지만

아직도 배다리가 있어 세미원 들어가는 곳 (후문)이지예


연밭엔 아직이지만

곧 은은한 향기의 연꽃들이 피어날것이고예

세월은 강물따라 또 흘러 흘러 가겠지예~~~~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폰으로 담은 사진을 컴에 올리는것
아주 힘든 노동 같이 느끼는 아침 입니다...ㅎ
카메라에 담아와서 올리는것과는다른 맛입니다예
에너지가 고갈 되기 전에 아침을 먹어야 겠다는 긴박함이 듭니다...ㅎㅎ
오래 자리 비운듯 합니다
두물머리를 시작으로 강릉에서 막을 내린 이번 여행 이였습니다
강릉에서 마산까지 5시간 30분 걸리는 버스시간
오는도중 하염없이 내리는 빗길에 내내 마음 쓰이더니 도착하고 선  후멀미에 녹초가 됩니다
그래도 여행은 살 맛 나게 하는 유일함 입니다
우리님들 건강 잘 챙기시어 늘 행복 하시길 빕니다예
오래 자리 비워서 많이 많이 죄송 합니다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新安섬`돌아보기"以後에 또,旅行을 다녀오셧습니다`그려..
"北漢江"과 "南漢江"이 合流하는,"두물머리"를 擔아주셨네如..
"汀兒"작가님이 擔아주신,"두물머리"의 즐거운 追憶을 生覺하고..
"양수`大橋"부근의 硏究所에서,學習하던 옛時節을 回想해봅니다`요..
"물가에`정아"房長`作家님! 長摩날씨에 늘 健康하시고,幸福하시옵기를.!^*^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잘 지내시지예~~~
두물머리는 처음사진을 보고서
가 보고 싶어 병이 날 지경이었지예~
처음 갔을때가 가을 이었는데예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하고 감탄을 했지예
사진하기전 책에 빠져 살때에
두물머리가 배경이 된 글을 읽고 두물머리와
사랑에 빠졌지예~
그러고 몇번 다녀오고서 이번이 마지막 이거니하고
다녀 왔습니다~
양수리의 추억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장마철 접어드네예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 날 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물머리의 정경 오랫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여름의 두물머리도 이채롭고 신선합니다
양평으로 양수리로 젊은 시절 참 많이도 다녔는데 기억이 새롭습니다
세월에 앉은 돛단배가 물 위에 일렁이고 그림만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버스여행 길은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몸에 탈이 나더라고요
긴 여행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여독을 푸시는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서울에 사셨으니 오죽이나 자주 가셨을까예 ㅎ
여름이 접어드는 두물머리도 가을 만큼좋았어예~
연이 피었어면 세미원도 가고 싶었는데예~
걷는게 기운 빠져서 이제는 무리 입니다
돚을 상시로 올려놓으니 좋으네예
전에는 돚을 접어두고 작대기만 빈 배에 서 있었거든예
진즉에 그래 놓지 둔한 사람들 싶었어예~^^*
맨 앞자리 예매해서 타고 다니는데예
차 타는것 보다 걷는게 힘드네예~
함께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주 오래 전 두물머리 풍경이 와 닿아 꼭 한 번은 가보리라 생각했지요...
아마 지금은 많이도 변했을 것으로 보입니다...안보였던 설치물들이 보이곤 하니까요..
사진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다 부인할 수 없는 으뜸입니다...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먼 길 출사하시니
그냥 신기하고 대단함에 박수가 저절로 나올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애마를 타고 가도 망설여지는 길인데...
그래도 무리는 하지 않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먼 길 가시어 담아온 두물머리 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파이팅!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전에 두물머리 사진 한참 올렸었지예~
가을 풍경이 그렇게 좋았어예~
가실려면 가을에 가셔서 바로근처 용문사도 들러 오시길
강추합니다~
노란 은행나무가 멋진 사찰이면서 꼭
가보실만 합니다~
여름의 용문사도 욕심났지만 오래걷는게 힘들어서
무리하지 않고 포기 했답니다~
날씨 오락가락 합니다
건강 잘챙기시고예 늘 좋은 날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교차가 큰 봄에 물안개 담으러 찾아가는 편이 많지만,
연꽃이 필 때 세미원을 많이 찾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개개비 때문에 두물머리 연핫도그 파는
주변에 있는 연밭을 찾은 적이 있습니다.
다른 곳보다 연꽃 위에 앉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갔는데, 개개비가 전부 떠나버린 뒤였던
기억이 나는군요.^^.

올해는 조금 일찍 다녀 보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연꽃 시즌이 되면 다가오면 사람들로 바글바글한 모습이 연상이 됩니다...
주남에 물꿩 사진들을 보면서 , 거리 때문에 미적거리는데,
두물머리까지 올라오신 것을 보니 저도 더 힘을 내야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개개비 만나기는 연밭만 한데가 없지예~
어쩐지 세미원과는 인연이 없는지
이번갔을때도 후문쪽은
잠겨 있었고 다리 기운도 없어 포기 하고 왔어예~
인제 마지막 이거니 하고 돌아오니 참 서글픈 마음에
슬프더라고예~
주남에 물꿩이 왔나 보네예~
인천에서 오시기는 멀지예~
출근도 하셔야 하니 백수인 물가에하고 비교하시면
안되지예~^^*
주남개개비도 이쁘지예~ㅎ
늘 좋은 날 되시고예 빗길 안전운전 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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