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둑에 핀 꽃과 나무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논둑에 핀 꽃과 나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936회 작성일 18-06-07 07:32

본문

나무와 꽃이 있는 논둑에서 / 물가에 아이

 

오래 혼자 서 있있든 나무곁에

아름다운 친구들이 찿아왔습니다

나무아래 쉬어 주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통하여

흔들의자도 놓였습니다


사람들은 나무를 바라보며 편안함을 얻기는 하지만

나무는 늘 그자리에 있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나무는 온 세상을 다닙니다

바람이 데려다 준 세상이야기

달님이 가져다 준 세상이야기

새들이 물고 온 세상이야기


그 이야기 주머니가 열리는 날

우리는 나무의 날개짓 소리를 듣습니다

허공에 들려주는 나무의 이야기

한참이 지나야 다시 모아질 세상이야기....


어디서 날아 온 꽃씨가 싹을 틔우고

식구를 늘려 가는동안

나무는 가만히 지켜보면서

해마다 돌아오는 봄을 더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아침

고요한 아침에 혼자 훔쳐 본 나무와 꽃들의 이야기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논둑에 핀 꽃이 아래 모내기 논에 비쳤네요~
언듯 스쳐 지나다 다시 찿아 담아 보았습니다
평화스러운 아침 이였습니다~!!

에움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에움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 찾아 담아 보고 싶을 정도로 마음을 끈 풍경이었군요!
풍경이 참 평화롭고 여유롭고 고요해보입니다!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움길님~
고운 발걸음 다정스레 다녀가셨네요~
시골이라도 도시랑 가까워서 늘 분잡스러운데 이날 아침은 정말 고요했어요~!
사진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시길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좋은 풍경과
거기서 들려오는 진솔한 소리를 제대로 듣는군요
그울림을 음악 에 실어 전해주는
물가에 아이 님 감사합니다
동심에 젖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님~
저 풍경을 보고 동화같은 생각이 안 든다면 정서부족이겠지예...ㅎㅎ
마음에 쏙드는 풍경이였습니다
그래서 시골의 아침을 좋아한답니다 가 봐야 주남 저수지 있는곳이지만요~
늘 좋은 날들 되시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피어서 물 위에 자신의 모습을 비추이는 꽃들
어딘지 모르지만 아주 평화스럽습니다
세상 걱정이 하나도 없는 곳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걱정 없는 꽃들 같습니다
그러나 양봉하시는 분들은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꽃이 피는 시절에 눈이 내리고..
또 비가 많이 오고해서
정작 벌이 좋아 하는 꽃들은 제대로 피지를 않았다고 하네요~!
늘 좋은 낧들 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ㅁ~
먼곳 나들이 길이 그립습니다
언제 나서야 할텐데 합니다
근처 오락 가락 싫증이 살짝...ㅎㅎ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논둑에 피어있는 꽃과 나무의
싱그러움이
아침 햇살을 받아 그대로 논에 내려 앉으니
반영의 보습이 환상이 아니리까
강가인지 착각 하였답니다.
고생하신 작품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고운 멋진 주말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주남 저수지 입구입니다
우연히 보게되어 담았습니다
논에 물을 대고 모내기 철이 라서 물이 풍부합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주남 저수지 입구입니다
우연히 보게되어 담았습니다
논에 물을 대고 모내기 철이 라서 물이 풍부합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우님~
물가에는 여우님도 지나온 길이라 담았을 거라 생각햇어요~
그래도 개개비 보고 나오면서 말 해주려 했는데 어쩌다 보니 ...
물을 좋아하는 탓인가 해요

Total 6,654건 3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754
그림자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 06-29
3753
수확 댓글+ 1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 06-28
37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 06-28
3751
하얀 접시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 06-28
375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6-28
3749
왜가리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 06-28
374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 06-27
374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6-27
37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 06-27
3745
천왕봉 일출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 06-26
3744
왜가리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 06-26
3743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 06-25
37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 06-24
374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 06-24
37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6-23
3739
파꽃과 벌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6-23
373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 06-22
37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 06-22
3736
그 쉼터... 댓글+ 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 06-21
373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 06-21
3734
지리산의 달 댓글+ 3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 06-21
3733
인동초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 06-21
373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6-20
37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 06-20
3730
라벤더 향기 댓글+ 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06-19
372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 06-19
372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06-19
3727
장미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 06-19
372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 06-19
372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 06-18
37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 06-18
3723
부산야경 댓글+ 3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 06-18
3722
접시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 06-18
37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 06-18
3720
뿔논 병아리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6-18
371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 06-16
371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06-16
3717
불모산일몰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 06-15
37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6-15
3715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 06-15
3714
비와 왜가리 댓글+ 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 06-15
3713
찔레꽃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 06-15
3712
外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6-15
371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 06-14
3710
메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06-14
370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 06-14
37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 06-13
370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 06-13
3706
생명의 신비 댓글+ 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 06-12
37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6-12
370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 06-12
370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 06-12
3702
솔수펑이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6-12
3701
민들레처럼 댓글+ 12
맹꽁이네만년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 06-11
3700
사철 채송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 06-11
3699
접시꽃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 06-11
3698
라벤더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6-09
3697
Snake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 06-09
3696
으아리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 06-08
3695
선유도 월출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 06-08
3694
왜가리의 쉼 댓글+ 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 06-08
36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 06-07
3692
포도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 06-07
3691
어리연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 06-07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 06-07
3689
화본역 댓글+ 5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 06-06
3688
해운대 야경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 06-06
368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 06-06
3686
백로의 육추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 06-05
3685
파꽃과 양파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06-05
368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 06-05
368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 06-05
3682
구제봉일몰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 06-05
368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 06-04
3680
쌍둥이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 06-04
3679
양파작업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 06-04
367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 06-03
367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06-03
367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 06-03
367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6-02
36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6-01
367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06-01
3672
사랑초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 05-31
36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5-31
3670
사랑이란... 댓글+ 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5-30
3669
수련 댓글+ 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5-30
3668
양귀비가 필때 댓글+ 1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 05-29
3667
장미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 05-29
366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5-29
3665
결명자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 05-29
3664
덕유산의 봄 댓글+ 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 05-29
3663
염색 퍼포먼스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 05-29
366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 05-28
3661
불꽃낙화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 05-28
3660
버킷 리스트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 05-28
3659
사람 마음은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 05-28
36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 05-27
365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 05-27
3656
팡시온 작약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 05-26
3655
낙화놀이 댓글+ 1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 05-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