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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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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751회 작성일 18-06-18 08:24

본문

반가운 연꽃이 피었습니다

연꽃을 보면서 겸손을 새기고
함부로 하지 않는 사랑을 품으면서
또 다시 다가 오는 날들도
베풀면서 행복하고 싶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몇 송이 피지는 않았지만 반가운 마음에...
개개비 소리 요란한 연밭
어디 숨었는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니
蓮의 키가 훌쩍 크기를 기다려야 겠습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입니다
이번 주도 행복하시고 즐거우시길 빕니다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꽃이 피면 여름이라고 했는데
날씨가 정상적이지 않게 덥다 싶으니 연꽃이 핀것 같습니다
올해 핀 연꽃이 반갑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여름 처럼 소나기가 지나가고 하네요..ㅎ
우리는 사계절 참 아름다운 날을 살아 온것같습니다
점점 계절의 마디가 무뎌가는듯 하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을 알고 찿아오는 꽃들이 참 대견하고 반갑습니다
올해는 꽃들도 때 맞추어 빨리 피는 것 같아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꽃이 신비한 빛을 띄면서
올해도 피어 나는군요.
싱그러운 계절입니다.
연꽃 만발한 때를 즐겁게 맞이 할려면
물가에님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지키세요..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주남의 연들은 이제 한번 갈아 엎고 새로 파종해야 할것같아요~
키는 높게 자라는데 꽃들이 그다지...
올해는 어떨지 기다려 봅니다
걱정 해 주셔서 아침이 행복합니다
해조움남께서도 여사님이랑 늘 건강 잘 챙기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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