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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831회 작성일 18-06-23 13:01

본문

붉고 고운 여명/글 조 금분

 

일찍 깨어 창밖을 보니 고운여명.

베란다에서 찍자니 앞 옥상난간이 방해한다.

카페옥상에 올라가 오랜만에 만난 행운.

한 카트 한 카트 찍어간다.

 

멀리는 카메라 들고 잘 다니지 않는다.

형제들 배려의 도움이준 행운의 찬스

일출까지 하나하나 착착 찍어간다.

마지막 일출까지 담고 내려와 그곳에

 

집을 지키는 애완경도 한 카트 찍는다.

나이를 생각지 않고 행동하는 무리함에

깜박하는 사이에 머리에 외상을 입어

수건을 감싸며 병원으로 시동생이 달렸다.

 

추천0

댓글목록

노트24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트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체적으로 선생님 샷은 풍경사진이
멋지네 나오네요^^

그러셨군요
외상도 외상이지만
놀라면 그 후유증이 만만치
않다는 ..

수건을 감싸셨다니
큰 상처는 아니셨 길 바래봅니다

행운의 고운 여명 가득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트24작가님!

부족한 저에게 그렇게
말씀하시니 부끄럽습니다.
부산으로 돌아와 정현외과에서
상쳐를 6섯반을 집었습니다.
놓아주신 따뜻한마음 고맙습니다.
늘 고운 하루하루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만 뜨면 보든 광안대교의 일출...
이사 하시고 많이 아쉬웠지예~
그리고 시동생분 다치신 것은 그만 하신지 걱정입니다
휴우증 없이 완쾌 되시길 빕니다
늘 안전 하시게 잘 살 피시며 다니시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고마원요.
늘 이렇게 챙겨주는 따뜻함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시동생이 다친것이아니고
바로 혜정의 머리를 다쳐서
정형외과에서 집었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해정님 머리를  다치셨다고  하시는가요?
큰일 날뻔 했습니다
조심하셔도 본인 잘못 아니라도 다치는 수가 있습니다
얼른 쾌유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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