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치는 황매산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비바람치는 황매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869회 작성일 18-05-08 06:19

본문

비바람 휘몰아치는 황매산

 

새벽5시에 출발을 하면서도 오전에만 내린다는 일기예보에 희망을 가지고...
미룰 수 없는 중대한 약속이라도 되는양 열심히 빗길을 달렸는데
고요한 산을 허락하지 않은 날씨 였습니다

내려 가라는듯 불어대는 비바람을 못이겨 내려왔다 다시 오르기를 서너번

비옷을 입어도 바지는 물이 줄줄 내리고

바람의 힘에 못 이긴 우산은 날아가기 여러번

렌즈에 들어 온 물기를 닦다 닦다 젖어버린 렌즈타올...


평범한 사진 보다는  또다른 사진이 나올거야

기대를 해 보지만

은근히 걱정 되는 카메라의 존재

역시 돌아오는 길에 렌즈는 기능을 잃어 버린듯 습기만 가득하고 샷터 조차 허락 하지 않네요~!

그렇거나 말거나

비바람속에 사진 담는 처음 경험 아주 매력적이였습니다

몸은 고단하지만 마음은 날아갈것 같은 상쾌함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내리는 황매산
진사들 등산가들 나들이객들이 빈틈없이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5시출발하여 도착한 곳에 이미 120대의 차가 올라갔다고 하네요~!
비바람속에 꽃은 웃기를 멈추었고 제 몸 가누기도 힘들어 합니다
황매산 여러번 가 보았지만 비바람치는 날은 처음입니다
돌아올때까지 멈추지 않은 비
야속한 마음도 잠시 다음을 기약하며....

5월은 휴일이 길어서  마치 오늘이 월요일 같고 시작같습니다
일교차 많이 나서 감기 걱정 됩니다
건강 챙기시며 행복하신 5월 되시길 빕니다~!

앗~!
오늘 어버이날이네요
세월 가는줄 모르고...
반가운 만남의 날들이 되시길요~!!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매산 작품을 보니 다시 새로워지는 느낌입니다.
항시 느끼는 생각이지만 꼭 사람오기를 거부 한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5월3일 도착하여 꼬박 날밤을 새우고 보았지만 사진은 역시나
볼품이 없었어요.

안개가 많으니 조금더 몽환적인 느낌이 듭니다.
오늘 어버이날 줄거운 가족들의 모임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용소님~!
다녀오셨네요
작년에 주차장에서 밤을 새우고 넘쳐나는 안개에 잔득 기대햇는데
잠깐 졸고나니 거짓말 처럼 날아가 버린 안개...
산 속 세상은 정말 오묘하고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사람이 범접 하기를 꺼려 하는 산 이기에 늘 조심 해야 합니다~!!
고운 걸음 고맙습니다
봄날 행복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우님~
멋지다는 표현이 딱이지요~!?
사진만 보아서는...ㅎㅎㅎ
내년에도 황매산 철쭉은 피는것이니
새벽에 도전은 못해도 함 다시 가보도록 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비바람 휘몰아 치는날에 황매산을
고생 많이 하였겠습니다.
예전과 다른 황매산 같아 보입니다.
오래전에 갔지만
어쩐지 엉성해 보이는군요.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몸살은 나지안했나요.
멋지고 아름다운 봄날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은근 힘들었어요~
여태까지 휴유증이 있는듯 해요...ㅎ
꽃이 많이 핀곳이 아니라서 그런걸 거여요~
산 오르는 입구였거든요~!
해정님께서도 봄날 늘 건강 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는 꼭 황매산에 가보리라 다짐했건만
결국 또 공수표를 날린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덕분에 황매산의 철쭉을 마음에 보듬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올해는 아무래도 꽃님이들이 못한것 같기도 해요
그런게 핑계를 대면서 내년을 기약하셔요...ㅎㅎ
무박 1일 하셔서 일출도 담고 안개도 담고 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따뜻한 담요 차에 챙겨가셔서 차에서 눈 좀 부치시구요~
봄날 언제나 행복하시길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분위기 끝내줍니다.
렌즈 젖어 가면서 담은 작품에
위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역시 황매산 철쭉은 맑은 날씨여야 한다는
마음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지는군요.
5월7일 사천가면서 황매산 생각을 잠깐 생각했는데
나에게는 멀고도 먼 당신 인가 봅니다.
비바람속의 도전에 경의를 표합니다..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사진은 특이하게 담았는데
카메라가 끝에는 말썽을 부려서 사진을 제대로...
사천은 다녀오셨는지예~
어쩌다 비바람속에 서 있게 되었지만 다시 하라면 못할것 같습니다
늘 행복하신 여행길 되시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정의달 행사도 많은데 비오는 날 황매산까지 출사 하시느라
얼마나 수고 많이 하셨습니까?

우리 같이 재주 없고 능력 없는 사람은 앉아서 얌체 같이 좋아라
구경만 하고 있어서 송구 하기만 합니다
아름다운 작품 영상방으로 모셔 갔습니다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먼길 다녀가셨네예~
물가에 졸작에 아름다운 詩語를 실어 신다니 영광입니다 ^^*
하는 일 없이 바뻐서 인사가 늘 늦습니다
에세이방 숙제 마치고 영상방으로 달려가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 님
태풍 사촌쯤 되는것 같았어요~ ㅎㅎ
높은 산 위라서 더 그런것 같구요
나무숲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꽃밭이다 보니 바람이 마음대로...ㅎ
늘 좋은 봄날 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사진이 될랑가 걱정이였지만 다행히 살아나 주었어요~
이 사진들이 흔들렸어면 아마 죽을 맛이였을것 같아요
고생한 보람도 없이...ㅎㅎ

Total 6,654건 3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65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 05-24
36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 05-24
365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5-24
3651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 05-24
365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 05-23
364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5-23
3648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5-23
3647
다랭이논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05-23
364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05-23
364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 05-23
36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05-23
3643
사월 초파일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 05-22
364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5-22
364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05-22
3640
밤의 해운대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 05-22
3639
인동초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 05-21
3638
남바람꽃 댓글+ 1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 05-21
363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 05-20
36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5-20
36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 05-20
3634
독일 마을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 05-19
3633
야경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 05-19
363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 05-19
363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 05-19
3630
작약꽃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 05-19
3629
물가에님~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5-19
36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5-18
3627
야생화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 05-18
362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5-18
3625
황매산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 05-17
3624
태화강의 아침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 05-17
3623
빗속의 장미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 05-17
36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 05-16
3621
작약이 피면 댓글+ 1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 05-16
362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5-15
3619
만화방초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 05-15
3618
용소폭포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 05-15
3617
산위에 올라 댓글+ 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 05-15
3616
병꽃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05-14
3615
오죽헌 댓글+ 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 05-13
3614
야생화 댓글+ 11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5-13
3613
태화강의 작약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 05-13
36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 05-13
361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 05-13
3610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 05-12
3609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 05-12
3608
위양지 반영 댓글+ 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 05-12
360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 05-12
3606
옥천사에서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 05-12
360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 05-12
36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 05-12
360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5-11
3602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 05-11
360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 05-10
36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1 05-09
3599
카페에서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 05-09
3598
안반데기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 05-08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5-08
359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5-07
359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5-07
3594
생명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05-07
35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 05-06
3592
작은 소망 댓글+ 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 05-06
3591
송춘곡 댓글+ 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5-06
3590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05-06
358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 05-05
35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05-04
3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5-04
358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5-03
3585
부귀산운해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 05-03
3584
경남수목원 댓글+ 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 05-03
3583
새한마리.....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05-03
3582
반구정 일출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 05-03
358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 05-02
358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 05-02
35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 05-01
357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 05-01
357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5-01
3576
작약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 05-01
3575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 05-01
3574
아침이슬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 05-01
357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 05-01
3572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 04-30
357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 04-30
357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 04-30
356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 04-30
356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 04-30
356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 04-30
3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 04-30
356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4-30
356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04-29
356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 04-28
356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 04-27
3561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 04-26
3560
민들레 댓글+ 1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4-25
35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 04-25
3558
계류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 04-24
355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4-24
355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04-24
3555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 04-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