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동백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애기동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947회 작성일 18-02-06 08:35

본문

추운 날씨에 화려한 모습으로 피어 있는  애기동백
어떡하나 추워서
내일이면 얼텐데...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칙칙한 갈색으로 변해간다
어이하여 이토록  추운날 피어 
우아한 아름다움을 모두 뽐내지도 못하누
슬퍼라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기동백은 벌써 피었다 사라지고 다시피고~
빛을 살린 사진 예술입니다 ^^*
점점 승화 되어가는 사진 솜씨 엄지 척 입니다 ㅎ
눈이 얹힌 동백도 멋지네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호님!
이곳에도 애기동백이 곱게 피었습니다.
일절 나기지 않으니 아기동백도 오랜만에
만나는것 같아요.
감사히 감살 하였습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을 보니
미당 서정주 시 한편 생각납니다.

선운사 골 째기로
선운사 동백꽃을
보러 왔더니
동백꽃은 아직 일러
피지 안 했고
막걸리집 여자의
육자배기 가락에
작년 것만 상기도 남었읍디다
그것도 목이 쉬어 남었읍디다.

즐감하고 시 한편 읊고 총총총 물러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마다 애기동백 피는곳이 잇는데
올해는 게으름을 부리느라고 못 찍어 보았네요
역시 디카 독딱이랑 사진이 다릅니다
멋지게 찍은 사진에 대리만족할렵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꽃들도 햇빛을 받아서 한층 곱습니다
꽃이나 생물들은 햇빛이 영양분이고 사랑입니다

Total 6,658건 3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3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 02-28
3357
섬 그외로움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28
3356
봄 내음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 02-27
335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02-27
3354
빛과길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2-26
33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2-25
33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02-25
3351
봄은 오는 데 댓글+ 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02-24
3350
홀로 서기 댓글+ 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 02-24
334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 02-23
33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2-23
3347
득도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2-23
334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2-23
33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 02-23
3344
주남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 02-22
334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02-22
3342
미생의 다리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2-22
3341
명태 이야기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02-21
3340
하늘길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02-21
333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 02-21
3338
고니들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02-20
33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2-20
333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 02-19
3335
얼음의 진화 댓글+ 5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 02-19
3334
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 02-19
3333
딸기꽃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2-19
333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2-19
33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2-19
3330
오도산의 달 댓글+ 3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2-18
3329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 02-18
332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 02-15
33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2-15
332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 02-14
332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 02-13
3324
황강의 겨울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2-13
33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02-13
3322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2-13
332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 02-12
3320
깃털 댓글+ 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02-11
3319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02-10
3318
열매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 02-10
331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02-09
3316
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2-09
3315
작은새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2-09
331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02-08
3313
병꽃(?)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2-08
33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2-08
33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 02-07
331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02-06
열람중
애기동백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 02-06
330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2-05
33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 02-05
330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 02-05
33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 02-05
330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2-04
330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2-04
330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 02-03
330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02-02
33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2-02
3299
잉태 댓글+ 6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02-01
329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 02-01
3297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 02-01
3296
사랑아~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01-31
329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 01-31
329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1-31
3293
채송화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 01-31
3292
바다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 01-31
32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1-30
3290
가고싶은길 댓글+ 3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01-30
32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 01-29
328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 01-28
328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 01-27
328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 01-27
3285
한파 속 그곳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1-27
32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 01-25
328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01-24
328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 01-24
3281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01-24
3280
사람의 수명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 01-24
327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 01-23
32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1 01-23
3277
으아리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01-23
32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01-23
3275
일본 북해도 댓글+ 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01-22
327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1-22
327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 01-21
327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 01-21
3271
활짝핀 수국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01-21
3270
夕陽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 01-21
3269
무슨 뜻일까요 댓글+ 1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 01-20
326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 01-19
326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 01-19
32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 01-18
3265
철원 두루미 댓글+ 7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1-18
32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01-18
326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01-18
326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 01-17
32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01-17
3260 작은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 01-16
325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 0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