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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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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51회 작성일 17-12-03 18:51

본문

보고싶었든 님들 사진 입니다

여럿이 담은 사진은  어느 한 사람이라도 이상하게 나오면 삭제 했습니다

 

요 앞에 갑자기 쓰러지셔서 저승 문 앞까지  다녀오셨다는 산을님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이제 오래 오래 100세 장수하실거여요~!

같이 행사에 참석해 주신 일행님께도 고마운 인사 다시 드립니다

 

자연스럽게 담을려고 사진 담는다는 언질을 안 주었습니다 ^^*

그러다 보니 계속 움직임이 있고 ....ㅎ

 

아래에서 두번째 해정님과 따님~

번역서 프랑스의 대표적 극작가 몰리에르  "상상병 환자" 긴 겨울 밤 잘 읽겠습니다

프랑스에서 완전 귀국하셔서 어머님 좋아하시겠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 반가운 마음으로 재충전 하여 12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늘 아름다운 이어가기를 바래 봅니다

惠雨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해정님 따님이 번역하신 책 선물 주셔서 고맙습니다.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은 모델같으십니다.
다정한 모녀..보기 좋으세요.^^*
모두들 반가왔습니다~
물가방장님 멀리서 오시고 또 사진들 담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해정님 모녀분의 모습은 모델 같이 어여쁘시고 고매하신 모습 부럽습니다
산을형님 아직도 건강이 안좋으신 모습이 역역하시여 않타까웠습니다 속히 쾌차하시길 빕니다
안박사님 누구보다 행복하시고 즐거워 하시는 모습 헤어지기 싫으시여 전정 긍긍 하시던 모습 늘 고맙습니다
베드로님 제일로 먼저 오시여 오는 사람 사진담아 주시고 만년 소년 그모습 그대로 행복해 하시는모습 반가웠습니다
함박미소님 항상 푸근하신 온정으로 오신듯 안오신듯 계시고 행복해 하시던 모습 잊지 않겠습니다
푸르니방장님 곁에서 함께 즐거운 행복을 같이 하시고 멋진 모습 항상 고맙습니다

김선근 고문님 우리 포토방을 챙겨주시는 유일한 회장님 고맙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찬란한빛님 오랜만에 뵈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여전히 건강하신 모습 멋지셨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혜우김재미님 우리방에 오고팟지만 영상시방에 가셔야 하고 시인방에 가셔야 하고 갈곳이 많은중에도 같이 하여 감사합니다
우리 물가방장님 참 이뻐지셨던데요 역시 에세이방 지킴이 하시느라 살이 빠져서 그런지 ㅎㅎㅎ 고맙습니다 

일이 있으셔서 못오신 우리님들 내년 송년회에는 꼭 같이하시여 행복한 순간 추억속으로 꼭 저장합시다 ~고맙습니다 ~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년 이맘때면 가슴 두근거리는 시마을 송년회
우리 포토방 가족 분들 뵙게 되어 참 반갑고 기뻤습니다
두 방장님을 비롯 건강이 좋지 않으신대도 참석해주신 산을님
멀리 부산에서 사랑하는 효녀 따님과 함께 오신 해정님
만사제치고 오신 저별은님 언제나 환한 미소로 오시는 함박 미소님
함께 하고 싶어 오래 기다리셨던 안박사님
귀한 진주 이어링을 선물로 주신 늘 선하시고 가슴 따스한 베드로님
만나 뵈어 참으로 좋았습니다
포토방에 찾아가 감사해서 찍은 산을님 사진이 없어 아쉽습니다
산을님 잘 들어가셨는지요 전화가 안되네요
다시 한 번 산을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하지 못한 포토방 가족 분들
내년에 꼭 같이 하기를 소망 합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선근 고문님~
해마다 서울 먼길이라 (시간도 어중간 해서 안 맞기도)갈까 말까 망서리는데
꼭 오라고 불러주시는 기운에 가게 됩니다
포토방을 챙겨 주시는 유일한 어른이시라 늘 고맙습니다
2차 없이 흩어지는 포토방
덕분에 차 한잔 놓고 잠시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마운 마음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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